제가 읽은 책 중 소중히 간식하고 있는 책이 몇권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연탄길’ 입니다.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또 읽고 또또 읽은 책이며 가끔 꺼내 다시 읽는 그런 책입니다.
지난 8일 이 책의 저자이신 ‘이철환 작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찌나 가슴이 뛰던지요^^
이번에 새로 나온 책 ‘위로’라는 책이 출간되어 ‘Booktv365’에 나오시게 되었더군요. 이 책도 읽어 봐야 겠습니다.
제가 읽은 책 중 소중히 간식하고 있는 책이 몇권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연탄길’ 입니다.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또 읽고 또또 읽은 책이며 가끔 꺼내 다시 읽는 그런 책입니다.
지난 8일 이 책의 저자이신 ‘이철환 작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찌나 가슴이 뛰던지요^^
이번에 새로 나온 책 ‘위로’라는 책이 출간되어 ‘Booktv365’에 나오시게 되었더군요. 이 책도 읽어 봐야 겠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할까? 말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이럴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일단 하고 보는 가? 아니면 그냥 말아버리는가. 내가 아는 사람들 대부분은 ‘할까?’ 보다는 ‘말까?’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까다로운 고객이 있는데 이 고객에게 어떠한 상품을 제안하면 관심이 있을지 없을지를 놓고 혼자서 머릿속으로 제안 ‘할까? 말까?’ 생각면 한다면 당신은 그 어떠한 상품을 판매하던간에 일을 그만 두어야 할 것이다.
앞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많은 사람들은 뭔가를 실행하기에 앞서 아니 좀더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뭔가를 실행 할까? 말까? 부터 머릿속에서 고민을 하고 상대방이 어떻게 나올지에 대해서 스스로 단정짓고 실행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는 결과에 대해 긍정적인 결과가 아닌 부정적 결과에 대해서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당신이 어떠한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실행의 결과에 대해서 담대히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비록 커다란 실패라 할 지라도 말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는 성공의 이야기들로만 들어차 있지 않다는 것은 모두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뼈아픈 실패의 이야기도 마음속 깊이 좌절한 이야기도 수없이 있다. 때로는 죽도록 하기 싫은 일들도 해야 할 때도 있고 정말 가기 싫은 곳을 가야 할 때도 있다.
스티브잡스의 일화에도 그가 정말 하기 싫은 일을 배움을 위해 한 것이 있는데 바로 돌아다니며 ‘공병’을 주어 팔아 한끼 식사를 해결하기도 했다.
지금 당신에게 가장 싫은일은 무엇인가? 또 정말 경험하기 싫은 것은 또 어떤 것이 있는가? 만일 당신이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이 싫어하는 것을 해야만 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만일 지금 그 상황에 있다면 그리고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실행에 옮겨 보기를 적극 권한다. 그것이 비록 실패를 향한 실행일지라도 말이다. 결국 그 실패가 당신의 성공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하면서 말이다.
이 책의 저자인 ‘무함마드 유느스’는 사회적 기업의 대표적인 ‘그라민은행’의 총재이자 ‘마이크로크레디트’를 만든 사람이다. 사회적 기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존경의 대상이 되는 그러한 사람임에는 틀림이 없다.
나 또한 사회적 기업에 관심이 많고 몇몇 동지들과 함께 만들어 가고 있기에 이 책에 대한 애착이 크다. 마치 사회적 기업에 대한 바이블(Bible)과 같은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사회적 기업이 무엇인지 또 사회에 어떠한 공헌을 할 수 있는지를 많은 사람들이 읽고 변화하고 공헌하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지난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귀포시내 2, 3학년의 초등학생 20명과 함께 서울에서 보냈습니다. 이 아이들은 서귀포시청 산하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직업체험학습’을 위해 선발된 아이들로 행운을 얻은 것입니다.
첫날 김포공항에서 만난 아이들은 매우 신이난 표정들이였습니다. 그것도 그럴것이 비행기를 처음 타본 아이들이 대부분이고 서울 또한 처음이니 말입니다.
대기하고 있던 버스에 오른 후 먼저 공항인근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용산에 있는 ‘국립과학박물관’으로 이동했습니다. 이곳에서 ‘구름빵’이라는 뮤직컬을 관람한 후 ‘어린이박물관’ 관람과 함께 각 조에게 주어진 미션을 하나하나 수행하면서 전시된 것들을 체험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사뭇 진지했습니다.
저녁식사 후 영등포에 위치한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 여정을 풀고 난 뒤 한 곳에 모여 다음날 있을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각 조에게 또 다른 미션을 주며 준비한 간식타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달콤한 취침시간… 몇몇 아이들이 들뜬 마음이 가라앉지 않았는지 좀처럼 잠자리에 들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덩달아 인솔 선생님들 또한 잠자리에 들지 못했네요.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난 아이들과 함께 숙소에 있는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마치고 버스에 올랐습니다. 바로 아이들의 대통령인 ‘뽀통령’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아이코닉스’의 협찬으로 ‘뽀로로’와 ‘타요’ 등 각종 캐릭터들을 보고 김종세 상무님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난 후 뽀로로 애니메이션 제작하는 사무실로 이동하여 보고 친절한 직원분들의 안내와 설명으로 아이들은 신기해하며 감탄사를 내었습니다. 기업탐방 후 나올 땐 뽀로로 캘린더와 포스트잇 그리고 저금통까지 선물해 주셨습니다. 지면을 빌어 협찬해 주신 아이코닉스 대표님과 상무님에게 감사 드립니다.
점심식사 후 잠실에 있는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키자니아’로 갔습니다.
아이들도 그렇지만 저 또한 키자니아는 처음 이였습니다. 실내에 있는 또 다른 명동거리와 같은 곳이였고 각종 브랜드 매장이 그대로 있었지만 다른 건 아이들이 직접 점원이 되기도 하고 소방원이나 경찰, 우체부가 되어 일을 직접 체험한다는 것이였습니다. 빵집에서는 빵을 만들기도 하고 방송국에서는 방송을 하며 소방차를 타고 화재현장을 가서 불을 끄기도 하더군요. 어른들은 길에서만 볼 수 있다는 것이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키자니아 체험 후 숙소로 돌아와 예약해 둔 세미나 실에 모여 간단한 교육과 함께 직업체험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와 설문조사를 마치고 피자와 치킨 파티를 한 후 지친몸을 이끌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마지막 날 아침 모두 일어나자마자 각자의 짐들을 꾸리고 씻느라 분주한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자신들의 짐들을 모두 버스에 옮겨 놓고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일정인 ‘눈썰매’를 타러 출발~
아침일찍 도착해서인지 눈썰매장은 한산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눈썰매 아이들은 매우 즐거워하며 끊임없이 올라가고 내려오고를 반복했습니다. 종종 내려오다 아이들끼리 충돌로 울면서 오는 아이가 있으면 다친 곳이 없는지 살펴보고 달래기도 하다가 눈썰매가 아닌 빙판썰매가 있기에 저도 옛추억을 살리며 열씸히 타 보았습니다. 정말 재미 있더군요. ^^
점심식사 후 공항으로 마지막 목적지를 향할 버스에 올랐습니다.
예약된 비행기 시간이 얼마 남지않아 일일이 인사를 나누지 못하고 안으로 들어가는 아이들을 보며 별다른 사고없이 돌아가 마음이 놓였지만, 반면 짧은 시간이였지만 정든 아이들을 보며 아쉬운 마음도 들더군요. 돌아오는 지하철 속에서 함께 했던 엄세용군과 함께 카메라속에 남은 아이들의 사진을 보며 웃어 보았습니다.^^
지난 12월 28일 코엑스에서 ‘북TV365’ 주최로 북파티가 있었습니다.
약 400명 정도 참석하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이 중 40여명의 저자와
출판사 관계자 분들까지 참석해서 뜻깊은 시간이 된 듯 합니다.
이날 초대된 분들은 입장시 책 한권 이상 기부해 주셨고 현장에서 판매도 했습니다.
이렇게 모인 것이 책은 약 1,000여권 이상 금액은 200만원 가량 기부되어 멀리 책이 부족한 도서관으로 보내졌습니다.
이날 2012년 1월 2일부터 시작되는 ‘청춘북밴드’ 방송을
제가 소개 했네요^^
드디어 몰스킨 스타워즈 에디션(Moleskine Starwars Edition) 한정판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SF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스타워즈는 기본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제가 주로 활용하는 몰스킨의 사이즈는 포켓(Pocket)입니다. 해서 두가지 모델 모두 포켓 사이즈 입니다.
각 몰스킨 안에는 스타워즈 4편의 포스터와 안내문 그리고 스티커가 들어 있는데 스티커에는 무슨 코드가 있는 듯 한데 아직은 이것이 무엇인지 어떠한 용도로 있는 건지 모르겠더군요.
어쨌든 2012년 한 해는 스타워즈 몰스킨과 찰리브라운 몰스킨과 함께 풍요로운 메모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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