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다 보면 ‘할까? 말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이럴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일단 하고 보는 가? 아니면 그냥 말아버리는가. 내가 아는 사람들 대부분은 ‘할까?’
보다는 ‘말까?’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까다로운 고객이 있는데 이 고객에게 어떠한 상품을 제안하면 관심이 있을지 없을지를 놓고 혼자서 머릿속으로 제안
‘할까? 말까?’ 생각면
한다면 당신은 그 어떠한 상품을 판매하던간에 일을 그만 두어야 할 것이다.
앞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많은 사람들은 뭔가를 실행하기에 앞서 아니 좀더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뭔가를 실행 할까? 말까? 부터 머릿속에서 고민을 하고 상대방이 어떻게 나올지에 대해서
스스로 단정짓고 실행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는 결과에 대해 긍정적인 결과가 아닌 부정적 결과에 대해서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당신이 어떠한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실행의 결과에 대해서 담대히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비록 커다란 실패라 할 지라도 말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는 성공의 이야기들로만 들어차 있지 않다는 것은 모두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뼈아픈 실패의 이야기도
마음속 깊이 좌절한 이야기도 수없이 있다. 때로는 죽도록 하기 싫은 일들도 해야 할 때도 있고 정말
가기 싫은 곳을 가야 할 때도 있다.
스티브잡스의 일화에도 그가 정말 하기 싫은 일을 배움을 위해 한 것이 있는데 바로 돌아다니며 ‘공병’을 주어 팔아 한끼 식사를 해결하기도 했다.
지금 당신에게 가장 싫은일은 무엇인가? 또 정말 경험하기 싫은 것은 또 어떤 것이 있는가? 만일
당신이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이 싫어하는 것을 해야만 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만일 지금 그 상황에 있다면 그리고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실행에 옮겨 보기를 적극 권한다. 그것이 비록 실패를 향한 실행일지라도 말이다. 결국 그 실패가 당신의
성공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하면서 말이다.
아침 일찍 미팅이 있어 출근 시간때에 집을 나선 일이 있었다. 평소와
같이 지하철에 승강장에 내려가니 출근하고 있는 사람들로 북세통을 이루고 있는 장면이 내 눈에 들어 왔다. 분명
줄은 서 있는 듯 한데 그 끝이 어디인지 찾아 겨우 줄을 서고는 지하철을 기다렸는데, 석대의 지하철을
보내고 겨우 승차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 틈에 이리저리 밀리며 이런 생각을 했다. ‘지금 뭐하고 있는건지…’
평소 내가 집을 나서는 시간은 10시 정도이다. 이 시간이면 길거리도 지하철도 비교적 한적한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 지하철
승강장에서 줄을 설지라도 내 앞에는 고작 2명에서 3명 정도
일 뿐이다. 가끔 빈자리가 있어 편하게 이동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이시간에서 서서 간다. 그래도 출근 시간 때에 이동하는 거에 비하면 매우 편한 것이다. 적어도
이리저리 밀려 시달리지는 않기 때문이다.
난 내 시간을 내가 스스로 조절하며 활동한다. 이렇게 시간을 자신
스스로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 정한 시간에
맞추어 움직이기 때문이다. 만일 조직이 정한 시간을 지키지 않고 스스로 만들려고하는 경우 그에 해당하는 댓가만이 있기 때문에 그 누구도 이를 어기려 하지 않는다.
‘시간의 틀’ 이것은 시간이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라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이다. 그것도 편하게 사용해 보자고 한 것인데, 오히려 불편한 것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감옥과 같은 존제가 되어 버린지 오래다. ‘시간의 틀’ 속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 뛰어 봤는데 그리곤 잠시
쉬면서 뒤돌아 보니 분명 멀리 온 것 같은데, 순간 ‘제
자리’ 였다는 것을 깨닭게 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우리들은 TV나 잡지 그리고 책들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고
읽을 때 ‘그들은 어떻게 그들의 목적을 이루어 갔을까?’ 라는
생각속에 빠지곤 한다. 때론 부러워하고 때론 질투하기도 하지만 결국 지금의 자신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는 모습을 보며 우울해 할 때도 있다. 이러한 우울함을 견디어 보려고, 또 자신의 삶을 자신 내면속에 있는 뿌연 목표를 찾아 실현해 보기 위해 책이나 강연장에 가보기도 하지만 이
역시 쉽지 않음을 느끼곤 한다.
여기서 분명하게 이야기 해 주고 싶은 것이 있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앞으로 남은 시간을 주도적으로 활용하라’는 것이다. 어떻게 하냐고? 자신의
뿌연 목표를 명확하고 확실하게 해봐라. 그 즉시 당신이 해야 할 것들이 머릿속에 쏟아져 나올 것이다. 이를 잘 정리하고 언제까지 할 것인지 그리고 무엇을 먼저 해야 할 것인지를 정의 한다면 지금까지 살아온 것
보다 앞으로 살 것에 대한 희망과 기쁨 그리고 삶에 대한 행복이 찾아 올 것이다.
시간을 지배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도 아닌 당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매일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 정신을 차리고 난 후 가장 먼저 10분동안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오늘 하루의 계획을 구성하는 것이다. ‘대충
오늘 할 일을 직감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굳이 아침부터 스트레스 받게 계획을 세워야 하느냐?’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이러한 생각은 10분을 계획에 투자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 대한 차이를 모르기 때문에 생겨난 것으로 1주일 정도만 실행에 옮겨 본다면 전혀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될 것이다.
하루를 설계하면 어떤점이 좋은 것일까?
첫번째로 하루의 전체가 보인다.
두번째로 놓치는 것이 없다.
세번째로 자체가 일기다.
네번째로 뿌듯하다.
다섯째로 내일이 보인다.
여섯째로 주간 목표에 대한 필요성을 느낀다.
일곱째로 월간 목표에 대한 필요성을 느낀다.
여덜째로 연간 목표에 대한 필요성을 느낀다.
10분이 주는 효과은 하루라는 차원을 뛰어 넘어 자신의 삶과 미래
그리고 목표까지도 그 영향력을 미치게 된다.
시간관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앞으로 다가오는 시간에 자신의 목표 시점을 지정하고 이를 나누어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계획을 세운다음 해당 하는 시간에 미리 지정해 두면 그 시간이 다가 올 때마다 지정해 둔 일을 하면 된다.
그 것만 잘해도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하나씩 이루어 나갈 수 있게 된다.
만일 하나의 목표가 아닌 다수의 목표를 두었을 경우도 마찬가지다. 다만
우리의 몸이 하나인 관계로 하나에 하나씩 계획한 일을 수행해야 한다. 욕심을 가지고 다수의 일을 한꺼번에
하려고 한다면 이것도 저것도 제대로 마치지 못하는 결과만을 가져올 뿐 제대로 일을 마무리하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시간 때 별로 계획을 잘 세우고 지정된 시간에 따라 차근차근 집중하여 할 수 있다면 어렵게 느껴지지만을 않을 것이다. 여기에는 약간의 훈련이 필요할 것이다.
시작도 중요한 만큼 마무리 또한 중요하다. 하루 일과를 모두 마치고
나서 해야하는 것이 잠들기 전 10분 동안 하루 일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것이 좋다. 이를 통하여 자신이 잘하는 것과 잘 하지 못하는 것을 파악할 수 있으며, 향
후 해야 할 일에 대해 스스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제 올해도 1달 하고도 몇일 남지 않았음을 인지(認知)해 보자. 그리고 올 초에 세웠던
목표와 계획에 대해 검토해 보고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
메모의 본질은 활용에 있다. 아무리 메모를 부지런히 하더라도 이를
활용하지 않는다면 시간과 노력을 낭비한 것이나 다름없다. 지식사회에 필요한 기본 자료를 취합하기 가장
좋은 방법으로 ‘메모’를 들 수 있다. 듣고, 보고, 생각한
것들 모두 메모를 통해 자신만의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창의적 영감을 얻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단계이다.
요즘 기업이 원하는 인재는 창의적인 것은 각종 매스컴을 통해 또는 면접을 통해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창의적이라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들이 필요할까?
첫번째로 많은 것들을 보고 익혀야 한다. 예를 들면 블로그나 공개세미나
등 홍보를 위한 배너 이미지를 만들는 것을을 내가 직접한다. 이를 만들기 위한 도구야 포토숍(Photoshop)을 이용하는데 이는 꼭 필요한 사용법만 익히면 누구나가 할 수 있지만 배너 만으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디자인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다. 나 또한 이러한 디자인을 하기 위해 또 색상이나 폰트 그리고
이미지의 배치 등등을 위해 수 많은 디자인들을 찾아 보고 필요한 것들은 이미지를 스크랩해 두어 필요할 때마다 보고 이를 통해 내가 만들고자 하는
배너 디자인에 대한 영감을 얻는다.
두번째로 자신만의 생각을 해야하고 이를 구체화 할 수 있어야 한다. 기술의
급속한 발전을 통한 다양한 미디어들과 인터넷을 통한 수 많은 영상들 만을 보게되면 단 기간내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겠지만 자신만의 깊은 생각을
할 기회를 잃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영상도 영상이지만 책을 가까이 하고 될 수 있는한 많은 책들을
읽고 스토리를 상상하여 풍부한 상상력을 키워야 한다.
세번째로 같은 주제로 다른 사람들과 토론을 펼쳐라. 이는 자신의 상상과
생각들을 좀더 구체화 하고 체계화 할 수 있으며, 부족한 부분들을 토론을 통해 완벽하게 채워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단 자신만의 주장을 너무 밀려고 하지 마라. 자칫
문제을 스스로 깨우칠 수 없게될 뿐만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정당화 하게 되면 잘못된 결과를 초래하고 말기 때문이다.
영감을 얻는 것은 공부만을 해서 된는 것은 아니다. 물론 기본적인
지식이 바탕이 되어야 하지만 현실에 가장 잘 맞는 것들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에서 얻어진 지식속에서 창출되기
때문에 가급적 많은 것들에 대해 부딪치고 배워야 한다.
창의적 발상에는 틀이 없다. 어릴 때부터 배워온 모든 틀을 깨야한다. 고정관념 또한 깨끗이 버리고 머리를 비워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상상하고 있는 것들을 그냥 쏟아내라. 그 가운데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만들어 낼 것이며 이
결과물로 수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될 것이다.
어떠한 일을 하거나 변화를 가지려고 할 때 ‘최선을 다하겠노라’라고 마음을 먹곤 한다. 당연히 자신이 마음먹은 일에는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최선만을 가지고 할 수는 없다.
나름대로 자신만의 목표를 이루고자 먼저 자신의 변화를 꽤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많다. 자기계발을 통하여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좋은 습관을 통해 목표를 이루어내고 성공의 길에 합류하려고 하지만 이
조차도 그리 많지않다. 그 이유 중 가장 큰 것이 중간에 여러가지 이유로 중도에 포기하거나 미루어 버리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수도 없이 많이 나올 수 있겠지만, 여기서
이야기 하려고 하는 것은 ‘꾸준함’ 이라는 것이며, 흔히 ‘끈기’라고도 한다. 자신의 목표를 너무 원대하게 세우기를 원한다. 물론 큰 꿈을 그리는
것은 좋다. 하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은 체 달콤한 꿈을 생각하며 목표를
만들려고만 한다. 이러한 목표를 두고 계획을 구성하는데는 쉽지 않은 노력이 들어간다. 아무래도 맞지 않는 옷에 자신을 억지로 끼워 넣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맞지 않는 옷을 입으려고 최선을 다했다가는 결국 옷이 찢어지고 말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결과을 얻을 수 있을까?
앞에서 말한 것에 반대적인 상황이다. 원대한 목표를 만들기 전에 자신의
역량과 할 수 있는 범위를 고려하여 계획을 구성하는데 여기서 중용한 것은 작은 것부터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을 심사숙고해서 구성해야
한다. 이렇게 구성한 계획을 보며 꾸준히 진행하다 보면 어느세 자신이 원하던 목표점에 다다르게 된다.
결국 최선을 다했지만 힘에 버겨워 중간에 포기하거나 뒤로 미루는 일이 없이 내가 원하는 것들 것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렇게 한, 두개의 목표들을 이루어 내기 시작 하면
나머지 목표들을 이루어 내는 것들에 대해 자신감이 생길 것이고 꾸준함은 자신도 모르게 습관화 되어 몸에 흡수 되어 있게 된다.
자기를 위한 계발은 꾸준함 속에서 그 성공여부를 판가름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단기적인 것 보다는 장기적인 플랜에서 그 결과들을 볼 수 있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운동? 독서? 학습? 목표관리? 메모? 이
모든 것이 꾸준한 습관에서 그 결과를 찾아 올 수 있는 것들이다.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멘토링을 하다 보면 그들의 목표는
오로지 서울에 있는 명문대학임을 볼 수 있다. 그 이유에 대해 질문해 보면 ‘자신의 꿈을 현실화하고 성공하는데 가장 좋은 길이 아니냐’ 라고 하는데, 이들에게 ‘과연 그럴까?’라는
질문을 던져 보면 대체적으로 답변을 하지 못한다. 이는 오로지 한 길만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내 주변에는 지방대학 및 고등학교 졸업장만 가지고도 자신의 삶의 길에서 행복을 맛보며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다른 사람들이 명문대 입학을 위해 100%의 전력을 다할 때 이
친구들은 80%의 역량을 입시 공부에 쓰고 나머지 20%는
자기계발 및 취미 활동에 썼으며 비교적 경쟁이 적은 편이기에 자신이 원하는 학과에 들어가 원하는 공부 및 연구를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반면 명문대에 들어가려고 했던 친구들은 자신이 원하는 학과 보다는 일단 들어가 보자는 것 때문에 싫든 좋든
엉뚱한 학과에 들어간 경우가 많다.
아직은 한국사회가 ‘어느 대학의 졸업장을 가지고 있느냐?’에 대해 따지는 경우가 많고 선, 후배관계인 학연에 따라 미리 성공여부를
가리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이러한 것도 ‘실력이 있어서
그런것 아니냐?’라고 따지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을 돌이켜 보기를 바란다. ‘행복한가...
그리고 떳떳한가…’
자신이 가야 할 장소는 한 곳일 것이다. 그러나 그 장소까지 가는
길은 하나가 아닌 여러 길이 있다. 다만 어려서부터 부모와 선생님 그리고 선배 등의 사람들이 오로지
한 길만을 안내 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 길만이 살 길이라는 고정관념으로 되어 버린 것이다. 이 고정관념을
깨어내기 위해서는 눈앞에 있는 것을 벗어나 멀리 내다 볼 줄 알아야 한다. 고층 건물이 많은 도시 한
복판에 서서 바라보면 오로지 눈 앞에 보이는 대로 하나만 보이겠지만, 고층 건물 위에서 내려다 보면
수 많은 길이 보이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것이 바로 자녀의 교육이다. 과거의
학교는 아이들의 지식과 더불어 인성교육에도 많은 힘을 들였지만 요즘의 학교는 오로지 대학이라는 문턱 넘기를 위한 곳으로 변해 있고 또 부모들 조차
아이들에게 공부만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실정은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 자살 또는
소위 문제아로 몰아가 아이들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게 하고 있다. 이와 같이 사회에서 아이들의 인성
교육에 대해 보장해 주지 못한다면 결국 부모가 해결해 주어야 하지만 부모 또한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것 또한 사실이다.
자녀의 인성과 더불어 지식 교육의 성공 모델은 ‘스스로’ 하는데 있다. 아무리 부모나 학교 선생님이든 매번 강요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모두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번 강요만 하고 있다. 강요하는 당시에는 원하는 대로 하는 듯 하지만 잠시 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중요한 것은 강요에 의해 아이들의
마음은 상처투성이가 된다는 것이다.
나 또한 아이가 셋이다. 고등학생,
중학생, 초등학생까지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교육에 더더욱 신경 쓰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쉽지 않았다. 더욱이 우리 부부는 맞벌이다 보니 이 문제는 늘 심각하게 받아 들릴 수 밖에 없었다. 어릴 때야 아이들이 기댈 수 있는 건 부모뿐이니 항상 예쁘게 보일 수 밖에 없었지만 크면 클수록 아이들은 부모의
곁을 떠나 친구들과 밖에서 있으려고 하는 시간이 많아진다. 즉 부모의 영향권에서 점차 벗어나려고 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부모의 영향권에서 멀어지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재미가 없다는 것이다. 이를 세대차이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생각하는 범위와 부모가 생각하는 범위 그리고 공통된 부분이 있더라도 결론을
짓는 부분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는 ‘틀리다’ 하며 아이의 다른 생각을 부모의 생각으로
일치시키려고만 하다 보니 아이는 부모와 대화 자체를 꺼려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결국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아이는 부모의 영향권에서 영영 벗어나고 말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함께하며 인성교육을 할 수 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과 같은 높이에서 시작해야 한다. 내가 아빠니깐
내가 엄마니깐 하는 마인드로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면 결국 남는 건 ‘화’뿐이다. 아이들의 높이에서 아이들의 생각, 취미, 유행 등으로부터 시작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동의하며
이해하려고 한다면 아이들 또한 부모에 대해 생각의 변화가 오게 된다. 물론 단기간이 아닌 상황에 따라
오랜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 아이들을 위한다면 이 정도는 참아 내야 할 것이다.
두 번째는 아이들과 함께하라는 것이다. 아이들에게는 공부를 하라고
해놓고서는 부모는 TV를 보고 있다면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 들이겠는가?
아이들에게 원하는 것이 있다면 부모부터가 그렇게 행동해야 한다. 존경 받고 싶으면 먼저
존경하는 마음을 보여야 하고 스스로 책 읽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내가 먼저 책을 읽어야 한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책을 읽게 되면 어떠한 것들이 좋은지를 이야기 해 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 주말이면 아이들과
집 근처 공원에서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영화를 같이 보며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시간만큼은 아이들이
주도할 수 있도록 하고 부모는 보조자 역할을 하는 것이 좋다.
세 번째는 아이들과 함께 꿈을 그리는 것이다. 어린 아이들일수록 되고자
하는 것에 대한 꿈이 많다. 이러한 꿈들을 아이와 함께 나누면 아이들이 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된다. 이 꿈들 중 하나가 아이 자신이 커가면서 좀더 구체화 하며 앞으로의 목표로 변화하는 경우가 커지게 된다. 이때 부모가 그 꿈을 구체화 하는데 도움을 주고 조력자 역할을 해주면 아이 또한 부모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커지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이의 꿈을 부모의 꿈으로 바꾸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아이의 꿈이 부모의 꿈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분명하게 해야 한다. 만일
부모의 꿈으로 아이의 꿈을 누르고 바꾸려 한다면 아이는 부모와 점점 멀어져만 갈 것이다.
네 번째는 용돈이다. 보통 아이들에게 한달 또는 일주일 주기로 정해진
용돈을 준다. 하지만 나는 좀 다르게 한다. 아이들이 집안에서
일을 도울 때 마다 그에 해당하는 용돈을 준다. 이는 아이 자신이 우리 가족의 일환이고 일환으로서 자신이
어떠한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알게 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일을 하므로 인해 받은 용돈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한다. 따라서 이렇게 받은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스스로 알게 할 수 있다.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다. 아이들의 마음과 육체적인 건강을 위하고
꿈을 이루기를 원한다면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하기를 바라고 있는지를 먼저 알려고 해야 할 것이다.
종종 이메일 또는 전화를 통해 자신들의 삶의 방향이나 돌파구를 찾는 등의 질문을 보내오곤 한다. 그러나 이러한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는다. 이유는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은 그 정답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즉 정답이라고 하는 것은 질문을 던진 그 자신만이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그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몇 가지의 질문을 역으로 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로 스스로에게 자주 질문을 던지곤 한다. 몇 가지의
순차적인 질문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매우 순리적이고 자연스러운
이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제 초등학교 4학년인 막내가 자신의 최종적인 꿈을 놓고 고민을 하고
있었다. 그 꿈은 ‘피아니스트’가 될 것인가? ‘만화가’가
될 것인가? 였다. 둘다 자신이 좋아하고 즐겨 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그 어느 것도 놓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참 한가지에 집중을 해야 할 것이기에 둘
중 한가지는 뒤로 미루어야 하는 상황 이였기에 몇 가지 질문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게 해 주었다.
첫 번째는 “직업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어느 것이냐?” 라는 것이다.(여기에 초등학교 4학년생이
판단할 수 있는 범위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해 스스로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는 했다.)
두 번째는 “취미로 할 수 있느냐? 없느냐?”라는 것이다. 피아노도 만화도 충분히 취미로 즐길 수 있는 것이기에
쉽지 않은 선택을 할 수 있었던 질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되려 이 질문을 잘 이해했는지 답을 바로 찾아 내었다. 세
번째 질문은 “이제 어떠한 것에 집중해야 할 것인가?” 였다.
막내가 찾은 최종적인 꿈은 ‘피아니스트’이고 ‘만화가’는 취미로
결정을 했다. 피아노 학원을 마치고 나서 공부를 한 다음 틈틈이 시나리오를 생각하고는 그에 맞는 캐릭터를
설정하고 만화를 그려나가는데 가끔 보면 놀라기도 한다.
지금 자신에게 어떠한 문제가 있다면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그 답을 생각만 하지 말고 메모 한 뒤 그 답에 또 다른 질문을 해 나가다 보면 생각보다 빠르고 쉽게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다만 그 답을 찾게 되면 그 답대로 계획하고 실행에 옮겨야지 그렇지 않고 지나치려고 한다면 아무런 의미조차
없게 되고 말 것 임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담덕 / 많은 사람들이 무엇이 문제이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체를 모르고 있지. 간혹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고 있는 사람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떻게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갈등만 하고 있는데 이는 앞으로 변화될 환경에 막연한 두려움 때문이라고 볼 수 있어서 막상 하고 싶어도 실행하지 못하고 있단다.
이 글의 제목이 ‘벤처기업이 살아남으려면?’ 이다. 이 제목과 비슷한 제목으로 각 방송사에서 다양한 다큐멘터리를
방영한 바 있다. 어째서 우리나라 벤처기업들은 더 높은 곳으로 향하지 못하고 단지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고만 있는 것일까?
벤처기업의 문제라고 나오는 것들을 보면 첫째가 자금이고 둘째가 기술 셋째가 아이디어 그리고 인력이라고 한다. 어디까지나 환경 탓만 하고 있는 것이다.
잘되는 벤처기업은 어떠한가? 안철수연구소를 예로 들어보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초창기 심각한 자금문제로 항상 고심 속에서 헤어나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한 환경에서도
리더와 직원간의 신뢰와 믿음으로 비전을 공유하며 계속해서 계획한 대로 달려갔다. 그 사이 미국의 백신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에서 상당한 금액을 제시하며 안철수연구소를 팔 것을 권유했지만 당시 안철수 대표는 거부했다. 그
이유는 자신을 믿어주고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과 백신을 필요로하는 사람들 때문이였다. 이를 통해 앞서
말한 것을 다시 말하면 말해 안철수연구소의 핵심은 인력(인재)가
첫째이고 아이디어가 둘째 기술이 셋째 그리고 자금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한 때 묻지마 투자가 IT산업에 이루어지고 있을 때 벤처기업의 개발팀에서
일을 하던 사람들이 투자를 받아 회사를 설립했지만 그리 오래가지 않아 폐업하는 경우가 많았다. 나름대로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 그리고 희망을 가지고 창업을 했지만 실패한 이유는 뭘까?
회사란 아이디어와 기술만 가지고 움직이는 그런 것이 아니다. 물론
회사의 핵심은 아이디어와 기술임은 틀림이 없다. 그러나 그 아이디어와 기술을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것들이 없다면 바퀴가 없는 포르쉐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웹1.0의
대표 기업이었던 야후(Yhoo)의 경우 창업자인 ‘제리 양(Jerry Yang)’은 회사 경영을 위해 1995년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 이사 출신인 ‘로이 보스톡(Roy J. Bostock)’을
상관 자리인 회장으로 영입한 뒤 자신은 기술개발에 모든 힘을 쏟아 냈다. 이러한 판단이 초창기 승승장구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벤처기업들은 어떠한가? 대표라는 자리가 마치 권력을
쥐고 있는 자리인 것처럼 그리고 회사가 자신만의 것처럼 보이는 성향이 강하다. 이는 회사의 발전 보다는 CEO라는 타이틀이 가지고 싶고 사장님 소리를 듣고 싶어 창업을 한 것처럼 비추어 지기도 한다. 회사가 설립되는 가장 큰 목적은 ‘이윤’이다. 그 어떠한 사람도 자신의
CEO놀이를 위해 창업하는 사람도 없을 것이고 이러한 회사에 투자하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경영에 자신이 없다면 전문가를 영입하면 된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라고 생각이 든다면 ‘욕심을 버려라’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때로는 후퇴도 할 줄 알아야 한다.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욕심으로 임하면 그 결과는 승리가
아닌 패배가 될 것이다.
욕심과 자존심을 내세우기 보다는 보다 널은 안목으로 벤처기업의 앞날을 내다봐야 할 것이다.
성공한 사람이나 과거의 위인들의 공통점에도 ‘메모’가 있을 정도로 메모는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평소 메모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고 메모도구를 항상 휴대하며 틈틈이 메모하는 사람이라면 메모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으며 자신의 꿈을 조금씩 이루어 가고 있는 것을 실감하고 있을 것이다.
메모에는 두 가지의 효과를 발휘한다.
첫 번째는 말 그대로 메모다. 지식과 창의를 요구하는 시대에 메모는
수 많은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기초적인 수단이자 최고의 방법으로 그 조명을 받기 시작하고 있다. 두
번째는 메모를 통해 머릿속을 비워 또 다른 정보 수집 및 창의적인 것들을 만들어 내는데 그 힘을 더 할 수 있다.
머릿속이 수많은 정보로 복잡하게 되면 그 자체만으로도 혼란 속에 빠져들기 쉬울 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것들을 만들어 내기 어렵게 된다.
이러한 메모는 아주 오랜 시대부터 종이를 활용한 메모가 지금까지 활용되고 있다.
작은 수첩을 항상 소지하며 새로운 정보가 들어오거나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메모를 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정보화 시대를 거치면서 정보의 형태도 커다란 변화가 되면서 메모의 방식에도 변화가 필요하게 되었다.
디지털 시대의 정보 수입은 각종 웹사이트와 SNS(Social Network
Service) 그리고 이메일과 기존 매스컴에서 인터넷을 통해 푸쉬(Push)해 들어오는
것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물론 기존처럼 듣고, 보고, 생각나는 것들 또한 모두 수집하고 있지만 아날로그 도구가 아닌 디지털 도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내가 메모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낙서로 시작한 것이 중학생 당시였다. 머릿속에
떠도는 단어부터 보이는 것 등을 무조건 작은 기자수첩에 적어 두었다. 이렇게 적어 둔 것 대부분이 아무런
쓰임새도 없던 것들 이였기 때문에 메모라기 보다는 낙서라고 표현 한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성인이
되고 나서 몇 개 밖에 남지 않은 오랜 수첩을 보고는 ‘낙서가 아닌 메모가 맞다’ 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됐다. 그 이유는 나 개인의 어릴 적 일들이
모두 메모되어 당시에는 아무 쓸모 없을 것 같았던 낙서가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되고서는 추억이라는 메모로 변해 있었기 때문이다.
이후 각종 시스템 다이어리(System Diary)와 수첩들 그리고
프랭클린플래너(FranklinPlanner)와 같은 아날로그 도구를 활용하다가 가면 갈수록 늘어나는
수첩들로 인해 보관 및 정보 활용의 한계에 부딪치고 말았다.
아날로그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디지털에서 그 대안을 찾을 수 있었다.
그 대안은 아웃룩(Outlook)과 원노트(Onenote)였다. 이 두개의 어플리케이션 조합은 시간관리부터 메모까지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최고의 도구였다. 하지만 여기에도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는데 그 문제는 메모 데이터베이스(Database)의
보관 문제였다.
매주 금요일은 외장하드디스크와 DVD라이터에 데이터 파일을 모두 백업(Backup)하는 날로 고정할 정도로 매우 신경을 썼다. 그 이유는
데이터베이스가 컴퓨터 내장 하드디스크에 있었지만 하드디스크가 깨지거나 바이러스 등으로 문제가 발생되어 오랫동안 축척해온 정보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나 또한 적게는 1주일부터 많게는
3~4개월 정도의 자료가 듬성듬성 없다. 이유는 앞에서 이야기 한 문제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최근에는 크기나 백업 문제를 모두 해결한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을 활용한 디지털 메모를 하고 있다. 기존
디지털 메모 방식은 데이터베이스가 로컬(Local)에 있었지만 지금은 데이터베이스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에 있기 때문에 데이터베이스의 손실을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별도의 백업이라는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되어 시간의 효율성과
더불어 자료의 안정성까지 얻게 되었고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를 인터넷 환경이 되어 있는 컴퓨터,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에서 직접 메모를 하거나 검색해 볼 수 있게 되었다.
스마트폰을 쓰기 시작하면서 직접 메모하는 것 보다 사진으로 촬영하고 간단한 코멘트를 메모하여 당시 상황을 더
빨리 기억해 낼 수 있게 되었다. 최근 메모용 어플리케이션이 사진 속에 들어가 있는 글자들을 인식하여
검색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매우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강의나 세미나 때로는 미팅
때에도 보이스 레코딩을 통한 메모를 한 뒤 다시 한번 들으며 정리하기도 한다.
간혹 메모의 내용에 따라 카테고리를 분류하여 해당하는 곳을 찾아 메모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닌 경우에는 한 곳에 몰아 빠르게 하는 것이 좋다. 메모를 깔끔하게 하려고 하다가 정작 메모할 때
필요한 내용을 잊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곳에 몰아 넣어도 검색만 잘하면 되기 때문에 못
찾는 경우는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디지털 메모의 최대 장점이라 볼 수 있다.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여 스마트한 메모를 하고 있는 순간에도 필요에 따라 아날로그 도구인 몰스킨노트를 활용하기도
한다. 조용한 장소에서 차분한 마음으로 머릿속에 있는 여러가지들을 정리할 때 주로 사용하는데 틀이 없는
곳에서 마음대로 표현 할 수 있는 장점이 남아 있고 나름대로 펜과 종이의 마찰이라고 할 수 있는 느낌이 좋아서 종종 사용한다. 이렇게 정리한 것 또한 디지털로 옮겨 놓는다.
지금 나의 메모 도구로 아이폰에서 어썸노트(Awesome Note)를
사용하고 있고 넷북에서 에버노트(Evenote)를 사용한다. 에버노트는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서비스로 넷북에서 메모한 내용이 모두 클라우드 서버로 싱크(Sync)되고
어썸노트 또한 에버노트의 클라우드 서버로 싱크되어 통합된 메모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내고 있다. 그리고
유일한 아날로그 도구인 몰스킨노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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