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 Letter2011/11/15 19:00


 

10분이 당신의 하루를 좌지우지(左之右之) 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매일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 정신을 차리고 난 후 가장 먼저 10분동안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오늘 하루의 계획을 구성하는 것이다. ‘대충 오늘 할 일을 직감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굳이 아침부터 스트레스 받게 계획을 세워야 하느냐?’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이러한 생각은 10분을 계획에 투자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 대한 차이를 모르기 때문에 생겨난 것으로 1주일 정도만 실행에 옮겨 본다면 전혀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될 것이다.

 

하루를 설계하면 어떤점이 좋은 것일까?

 

첫번째로 하루의 전체가 보인다.

두번째로 놓치는 것이 없다.

세번째로 자체가 일기다.

네번째로 뿌듯하다.

다섯째로 내일이 보인다.

여섯째로 주간 목표에 대한 필요성을 느낀다.

일곱째로 월간 목표에 대한 필요성을 느낀다.

여덜째로 연간 목표에 대한 필요성을 느낀다.

 

10분이 주는 효과은 하루라는 차원을 뛰어 넘어 자신의 삶과 미래 그리고 목표까지도 그 영향력을 미치게 된다.

 

시간관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앞으로 다가오는 시간에 자신의 목표 시점을 지정하고 이를 나누어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계획을 세운다음 해당 하는 시간에 미리 지정해 두면 그 시간이 다가 올 때마다 지정해 둔 일을 하면 된다. 그 것만 잘해도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하나씩 이루어 나갈 수 있게 된다.

 

만일 하나의 목표가 아닌 다수의 목표를 두었을 경우도 마찬가지다. 다만 우리의 몸이 하나인 관계로 하나에 하나씩 계획한 일을 수행해야 한다. 욕심을 가지고 다수의 일을 한꺼번에 하려고 한다면 이것도 저것도 제대로 마치지 못하는 결과만을 가져올 뿐 제대로 일을 마무리하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시간 때 별로 계획을 잘 세우고 지정된 시간에 따라 차근차근 집중하여 할 수 있다면 어렵게 느껴지지만을 않을 것이다. 여기에는 약간의 훈련이 필요할 것이다.

 

시작도 중요한 만큼 마무리 또한 중요하다. 하루 일과를 모두 마치고 나서 해야하는 것이 잠들기 전 10분 동안 하루 일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것이 좋다. 이를 통하여 자신이 잘하는 것과 잘 하지 못하는 것을 파악할 수 있으며, 향 후 해야 할 일에 대해 스스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제 올해도 1달 하고도 몇일 남지 않았음을 인지(認知)해 보자. 그리고 올 초에 세웠던 목표와 계획에 대해 검토해 보고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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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10/12/14 22:55


이 맘 때가 되면 많은 분들이 저에게 많이 물어보는 것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내년에는 시간관리를 잘 할 수 있을까요?’ 이에 전 이렇게 대답하곤 합니다. ‘당신 하기에 따라 잘 할 수도 못 할 수도 있습니다.’라고요.

 

서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시간관리 관련 서적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나 좋다고 하는 강사들이 나와서 이야기 하는 거나 다 좋습니다. 문제는 그 좋은 이야기들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내느냐 아니냐에 따라 차이가 생긴다는 겁니다.

 

책을 읽으면서 또는 강의를 들으면서 대부분은 아 그렇구나 앞으로 이렇게 살아야지하며 머릿속으로 집 또는 사무실에 돌아가 해야 할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겁니다. 문제는 그때뿐이라는 것이지요.

 

우리가 시간관리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은 나름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점으로 말하는 것이 시간관리를 잘해서라는 것에서 시작 되었다는 것이지요. 그 말만 듣고는 아 시간관리 나도 하면 성공하겠지?’ 맞습니다. 맞고요. 하지만 여기서 하나 더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시간관리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끝을 보지는 않는 다는 것이지요.

 

아무리 좋은 도구를 가지고 있더라도 성공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자신의 연구소라고 이야기 한 것은 단순한 메모장과 연필 한자루 였습니다. 만일 그에게 컴퓨터가 있었더라면? 여기서 한가지 생각해 볼 문제는 여러분에게는 아인슈타인보다 더 좋은 도구가 있을 겁니다. 그럼에도 아인슈타인처럼 성공하지 못하고 있겠지요?

 

자 이쯤에서 다시 본론으로 돌아보면 시간관리를 잘 할 수 있는 것은 다시 말하지만 여러분 자신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열정을 다하느냐에 있다는 겁니다.

 

하루 굶은 사람에게 쌀을 구해 알아서 밥을 해 먹으라고 하면 밥을 해 먹을 가능성은 매우 적습니다. 굳이 쌀을 구해서 밥을 해 먹을 필요까지 있을까? 라는 것이지요. 그러나 3일 굶은 사람에게 같은 조건에 같은 이야기를 한다면 밥을 해 먹을 가능성은 어떨까요? 아마도 저와 여러분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으로 봅니다.

 

시간관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리 좋은 목표와 계획이 근사하게 차려져 있다 하더라도 그 목표에 굶주려 있지 않는 다면 여러분의 실행력은 딱딱하게 굳은 돌덩이 같을 겁니다. 반대로 그 목표를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목적이 뚜렷하게 있다면 여러분의 실행력은 잘 훈련된 군사와 같이 빠르고 정확하게 움직일 것입니다.

 

거기에 더 할 것들이 있다면 좋은 습관들 입니다. 좋은 습관이 몸에 베어 있다면 더할 나이가 없겠지요. 좋은 엔진에 좋은 기름이 더해지는 것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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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Story2010/03/23 12:27
    [마인드맵을 활용한 월간계획 메모]

마인드맵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메모법에 대해 강의를 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중에 마인드맵을 이야기 하면 그것이 뭐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많더군요. 해서 마인드맵은 이런 거다.’라고 설명을 해주면 눈을 둥그래 뜨는 상대의 표정을 보게 됩니다.

 

마인드맵은 우리말로 풀어보면 말 그대로 마인드(생각) + (지도) 즉 생각의 지도입니다. 생각? 지도? 아직까지는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를 수 있습니다. 좀더 쉽게 이야기하면 머릿속에 들어가 있는 모든 생각들을 종이에 꺼내 놓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복잡한 공식을 이용한 계산을 머릿속에서 하기보다는 종이에 써가며 하는 것이 편하고 빠르게 답이 나오는 것은 계산의 진행을 눈으로 확인하며 풀어가기 때문에 편하게 그리고 빠르게 답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인드맵도 이러한 논리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마인드맵을 저는 여러 측면에서 활용합니다.

 

년간 계획월간계획주간계획을 세울 때.

복잡한 생각들을 정리 할 때.

새로운 기획을 세울 때.

책을 집필 하기 전 목차 및 세부목차를 세울 때.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물품 구매 목록을 만들 때 등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활용합니다.

 

    [Dr.Stanley & Boeing / 미국 보잉사의 마인드맵]


마인드맵이 편한 것은 일반 워드프로세서로 계획을 세울 때 여러 장의 내용들이 들어가 한 눈에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마인드맵으로 작성하게 되면 단 한 장에 모든 내용을 넣을 수 있어 그냥 보기에도 쉽게 내용을 작성하거나 파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인드맵으로 작성하는 것은 그 형식만 알면 생각보다 쉽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나름대로의 응용과 적용이 필요할 뿐이라는 것이지요.

 

예전에 한 회사에서 마인드맵에 대해 강의 요청이 들어와 2시간 강의에 2시간 실습시간을 가져 봤습니다. 실습을 통해 팀원간의 일에 대한 구분과 목표가 분명해 지는 것을 스스로가 경험을 했고 부서와 부서 사이의 협업관계도 분명해져 일에 대한 명확성과 목표의식이 분명해지는 것 또한 경험했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운 프로젝트 진행에 기획부터 보고서까지 마인드맵을 통해 대부분의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 한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서로가 문제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되어 빨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고 엉켜있던 문제들도 보다 쉽게 풀 수 있게 됩니다.

 

마인드맵의 또 하나 장점은 창의성을 유발시킨 다는 것입니다. 다른 문서와 달리 마인드맵은 인간의 뇌 즉 좌뇌와 우뇌 양쪽을 모두 사용하게 함으로 균형 있게 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일반 문서작성은 일정한 틀이 있기 때문에 좌뇌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마인드맵은 다양한 형태로 작성하기 때문에 우뇌 또한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그 만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창의력이 놓아지고 만들어 놓은 마인드맵에서 또 다른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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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itter 를 마인드맵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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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인드맵 , 마인드맵 프로그램 프리마인드 (freemind)  삭제

    2011/11/17 23:39TRACKBACK FROM 두두맨

    여러분 마인드맵 좋아하시나요? 생각을 정리하는데 마인드 맵 만큼 좋은게 없다고들 하지요. 저도 익히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마인드맵이나 마인드맵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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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10/02/15 05:14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다라는 말을 자주하곤 합니다. 이 말은 꿈을 꾸는 사람은 미래를 가지고 있고 반대로 꿈이 없는 사람은 미래가 없다는 말이 되지요. 미래가 없는 사람은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게 되며, 또한 어디로 가야 할 지도 모르게 됩니다. 그저 당장 생리적인 것에 급급해 하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것이지요.

 

초등학생 시절로 돌아가 보면 방학 바로 전에 선생님께서 숙제를 내 주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방학기간 동안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에 대한 계획표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동그란 원에 하루 24시간으로 나누어 시간을 써 넣은 다음 각 해당하는 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지를 만들어 넣는 것이지요. 6년 동안 이러한 숙제를 하다 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의 삶에 대한 시간관리 방식이 익숙해 지고 이것이 지금까지 나름대로 시간을 활용하는 방식이 되어 버리고 만 것입니다.

 

산업강의를 나가보면 너무나 바쁜 일 때문에 그러니 자신을 교육에서 빼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곤 나름대로 시간관리를 하고 있으니 꼭 교육을 들을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경우도 있지요. 그 분들에게 어떻게 시간관리를 하고 있느냐고 물으면 바로 초등학교 때 만든 하루살이 방식의 시간관리 방법을 그대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60년대부터 70년대에는 하루 벌어 먹고 살기에도 바쁜 시대였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생각은 사치로 여기여 지던 암흑과 같은 시대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는 적절한 방식이 될 수 있었지요. 그러나 삶의 질이 높아지고 교육 또한 질적인 향상에 따라 오늘 보다는 내일을 생각하는 현 시대에서는 되려 방해가 되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한참 할 일이 있거나 바쁘게 움직일 때는 당장 앞에 몰려 있는 일들 때문에 알 수 없지만, 막상 그 일들이 뚝 끊어지게 되면 당황함과 동시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게 됩니다. 전혀 준비가 안된 상태이기 때문이지요. 만일 한 참 바쁘더라도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게 된다면 당장의 일이 뚝 끊어지더라도 그 다음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스스로 알게 됩니다. 그 이유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면 그에 대한 계획 및 차선책 들을 준비해 둘 수 있기 때문이지요.

 

꿈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가지고 있더라도 잊고 사는 사람들을 보면 지금 나름대로 잘 나가고 있기 때문에 꿈 같은 것은 필요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이거나 반대로 너무 어려워 꿈 조차 사치라고 생각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꿈은 미래이자 내일 입니다. 우리에게 내일이 없다면 삶의 희망도 없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내일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오늘의 시간 또한 소중하게 여겨 좀더 뜻 깊고 보람찬 일로 시간을 활용할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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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10/01/03 06:08

 

어느덧 2009년도가 지나가고 2010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요맘때가 되면 많은 분들이 새해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데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것도 매년 반복된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분들을 위한 목표와 계획을 보다 쉽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먼저 많은 분들이 왜 자신의 목표와 계획을 만드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를 짚어봐야 합니다. 문제를 알면 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문제에 대한 첫번째는 뭐든 머릿속에서 생각만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머릿속에는 한가지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수 많은 생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러한 머릿속에서 답을 찾아내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익숙한 분들이라면 바로 정리 할 수 있지만 그 정도로 익숙한 분이라면 지금 이 글을 읽으실 필요가 없겠죠^^

 

문제에 대한 두번째는 정리를 할 때 항상 머릿속에서 한번씩 걸러낸다는 겁니다. 이렇게 걸러내는 과정 중에 중요한 것을 걸러내거나 다른 것을 걸러내다가 중요한 것을 잊어 버리는 경우가 생긴다는 것이지요.

 

문제에 대한 세번째는 자신의 능력 이상의 목표치를 둔다는 겁니다. 당장이야 자신만만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 목표치 때문에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포기하게 됩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높아만 보이기 때문 입니다.

 

마지막으로 문제에 대한 네번째는 목표에 대한 분명한 목적이 없기 때문 입니다. 목적이 없는 목표는 팥이 없는 붕어빵과 같기 때문에 목표를 이루어야 한다는 의욕과 열정이 없게 됩니다. 결국 허무한 목표가 되기 쉽상이지요.

 

위와 같이 문제가 나오게 되니 조금씩 어떻게 해야 할 지 답이 보이시나요?

 

먼저 여러분의 머릿속에 있는 수 많은 생각들을 밖으로 꺼내 놓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얀 A4용지를 놓고 펜을 든 다음 잠시 동안 2010년 한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생각하세요. 그리고는 생각나는 대로 무조건 A4용지에 쓰시면 됩니다. 쓰실 때 위에 두번째 문제점에서 이야기 했듯 머릿속에서 절대 걸러내지 말고 생각나는 대로 무조건 쓰기만 하면 됩니다.

 

이렇게 쓴 용지를 보게 되면 2010년도 당신이 어떠한 목표를 세워야 할지 하나씩 정리되어 보이기 시작 할 겁니다. (해 보지 않고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목표를 정리 하셨다면 그 목표를 왜 달성해야 하는지 그 목적을 목표 옆에 써보세요. 목적을 쓰는 과정 중에 애매한 것이 있다면 그 목표는 빼는 것이 편할 겁니다. 그냥 달아놔 봐야 머리만 아프게 되기 때문이지요. 그냥 과감히 버리세요

 

이렇게 목표와 그에 대한 목적이 정리가 다 되었으면 이제 계획을 세워야겠지요. 계획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목표를 좀더 빠르고 편하게 달성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되기 때문에 심열을 기우려 작성해야 할 것입니다.

 

계획을 세울 때 가능한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언제까지 등 정확한 행동이나 숫자를 넣어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목표를 향해 달려 갈 때 얼마만큼 실행해야 할지 알게 되기 때문 입니다. 애매 모하게 만들게 되면 언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미루거나 접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지요.

 

아시겠죠? 아직까지 2010년 자신의 목표와 계획을 만들지 못한 분이 계신다면 아직 늦지 않았으니 꼭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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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경석

    연초에 꼭 필요한 내용의 글이군요..잘 읽고 갑니다. 조코치님 ^^

    2010/01/03 12:20 [ ADDR : EDIT/ DEL : REPLY ]

Mind Letter2009/06/3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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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생 때 반에서 그림을 잘 그리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실력은 학교에서도 인정받게 되어 학교 벽화까지 그리게 되었습니다. 벽화를 그리게 된 친구는 벽 전체를 한번 보고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바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 시간 뒤 정말 멋진 벽화를 그려 선생님이나 친구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던 것이 기억에 지금까지도 남아 있습니다.

당시 박수를 받던 친구의 모습이 부러워 나름대로 그림을 그려 보려고 했으나 얼마 가지 못해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알게 된 친구가 나에게 와서는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해서는 그리는 실력도 있어야지만 그보다 먼저 그림이 완성되었을 때의 전체 모습을 먼저 상상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자신의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전체 모습이 아닌 당장 앞에 그려야 할 것들에만 열중했던 나 자신의 모습에 부끄러운 마음이 지금의 강사로서의 나를 만들어 내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든 꿈과 목표를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상상 속에 꿈과 목표가 이루어져 있었을 때의 모습을 그려야 합니다. 상상 속에 이루어진 꿈과 목표는 일에 대한 추진력과 활력소를 불어 넣어줄 뿐만 아니라 전체 모습을 보여 주기 때문에 어떠한 일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 주게 됩니다.

세상은 사람의 상상은 불가능에서 가능하게 한 것들로 가득하게 차 있습니다. 하늘을 나르는 것도, 우주여행을 하는 것도, 인터넷 세상도 과거에는 불가능 하다고 여기였던 것들입니다. 하지만, 이것들을 만들어 놓은 것 또한 우리와 같은 사람이며 그들 머릿속에는 항상 상상하고 있었던 것들입니다.

지금 힘들다고 지금 어렵다고 지금 어떻게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른다고 자신의 상상력을 어둡게 하는 것은 자신을 죽이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밝은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게 되면 그 꿈과 목표는 이미 이루어 진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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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9/04/27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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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오늘 하루가 총알같이 지나가곤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듯 하더니 어느새 배가 출출한 점심시간이 되는가 하면 점심을 먹고 뭔가 하려고 하는 듯 하면 저녁시간이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하루를 정리하는데 오늘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은 했는지, 또 중요한 것들은 했는지 하나씩 꼼꼼히 체크해 봅니다. 이러한 하루를 넘기다 보면 일주일도 한달도 어찌나 빠르게 지나는지 모를 정도 입니다.

이렇게 빠른 하루 아니 오늘을 지내다 보면 오늘 해놓으면 좋은 일을 내일로 미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오늘 하루는 편안해 지기 마련 입니다. 적어도 몸은 그렇지요. 반면 내일은 어떻게 될까요? 어제의 편안함을 위해 밀려온 일이 오늘 일과 더해져 할 일이 더 많아지기 마련 입니다. 따라서 어제의 편안함이 오늘의 피곤함으로 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마저 피하고자 또 내일로 미루게 된다면 나중엔 발등에 떨어진 불덩이와 같은 일이 되어 버리고 말 것입니다.

내일은 오늘 자고 나면 자연스럽게 오기 마련 입니다. 적어도 오늘 아무런 일이 없다면 말이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다가오는 내일에 대해 계획도 없이 맞이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내일 뭐하나요?’ 라고 물어보면 ‘무엇을 할 예정(계획)이다’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나름 시간관리를 한다고 하는 사람도 이에 포함 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분명히 자신의 꿈과 목표를 가지고는 있지만 이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이 없기 때문 입니다. 계획은 지금 자신의 위치에서 꿈과 목표점까지 갈 수 있도록 하는 길과 같습니다. 계획이 없다는 것은 목표점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좋은 꿈과 목표가 있더라도 계획이 없으면 오늘뿐만 아니라 내일도 보장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 오늘 무엇을 해야 할 지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하는지 만 봐도 그 사람의 직급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입니다. 직급이 낮을수록 개인적인 생각들로 가득합니다. ‘오늘 퇴근 후에 뭐할 까?’ 반면 직급이 높을수록 오늘 해야 할 업무로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즉 자신의 목표점에 가까이 가고 있는 사람들일수록 오늘을 준비하고 내일을 준비하며 일주일, 한달, 일년 더 나아가 먼 미래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해야 할 것은 많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해야 하고 내일을 위해 더 발전된 것을 해야 합니다.

당신은 내일 무엇을 해야 하는 지 자신 스스로 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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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9/04/20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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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저 오르막길 위에 있는 목표만을 보고 꿈꾸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일 같이 어떻게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어떻게 목표를 빠르게 달성할 수 있지? 등등 조급한 마음과 더불어 꿈을 이루었을 때의 모습을 상상하며 부풀은 생각을 하곤 합니다. 반면 최고의 자리에서 내려가야 할 때의 모습은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히려 그러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걱정도 팔자’라는 이야기로 웃어 버리게 할 뿐이지요.


내리막길 한 번 잘못 타게 되면 한도 끝도 없이 바닥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오르막길을 준비하는 것만큼 내리막길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오르막의 최고 정점 즉 목표를 이루어 냈을 때의 시점은 목표를 정한 나이 때부터 어떠한 목표냐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젊은 나이에 엄청난 부자가 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은퇴한 나이에 시작을 하여 세계 어디에나 있는 글로벌 기업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이렇게 오르막길을 올라 최고의 정점에 오르게 되면 언제까지나 그 자리를 유지하지는 못 합니다. 어떠한 형태로든 최고의 자리에서 내려가야 할 때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가끔 다큐멘터리를 보다 보면 한 때 세상에 부러울 것 하나 없었던 성공한 사람이 최고의 자리에서 물러난 뒤 양로원에서 홀로 쓸쓸한 생활을 하고 있는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례는 외국의 경우를 내보내지만, 우리나라 또한 다른 나라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부모가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풍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재산을 모두 자식에게 물려준 뒤 행복한 삶 보다는 외롭거나 무료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그저 자식의 행복이 자신의 행복이라는 모성적인 생각이 지배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 때문에 자식이 부모에게 못할 것들을 저지르는 일 도 발생하곤 하지요. 이렇게 추락하는 내리막길을 미리 계획하고 준비하여 보다 행복한 삶을 누려야 할 것입니다.

앞에서도 잠깐 이야기 했듯 젊어서 여생의 후반을 미리 준비한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한심해 보기기도 하고 웃기기도 한다고 생각한다면 다시 한번 계획과 준비라는 것을 생각해보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목표를 생각하고 계획하는 것에 여생에 대해 그리고 최고점에서 나와 내려가야 할 것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한다면 생각은 완전히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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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9/04/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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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업의 사장과 그 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면접을 보고 있는 구직자가 있었습니다. 평소 급여가 매우 짜기로 정평이 나 있던 기업이기에 급여 이야기가 나오면 어느 정도 것 받을 것만 생각을 하고 사장과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장이 제시한 급여는 한 달을 버티기에도 힘든 그야말로 터무니 없는 급여를 제시했습니다. 그러자 구직자가 구두쇠와 같은 사장에게 한가지 제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제안은 매달 그렇게 큰 급여를 주지 마시고 첫 출근 하는 날 100원을 주시고 그 다음 날은 그의 두 배인 200원 그 다음 날은 그의 두 배를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제안을 들은 사장은 당장 매우 작은 급여에 직원을 쓸 것을 생각하니 기쁜 마음에 그만 채용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약속을 했듯이 첫날은 100원 다음날은 200원 또 그 다음 날은 400원씩 계속해서 두 배의 금액을 계속해서 지불했습니다. 하지만, 날이 지나면 지날수록 매일 지불하던 임금은 눈덩이처럼 불어나더니 급기야 자신이 처음 제안했던 월급을 뛰어 넘었고 그 몇 일 후가 되자 자신의 급여 수순까지 되자 때늦은 후회? ?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만을 생각하게 되면 그 뒤에 벌어지는 감당할 수 없는 일들 때문에 매우 힘들어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아무리 작은 일들이라도 그 결과에 대해 조금만 멀리 보기만 하더라도 좀더 효율적인고 완성도가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목표를 세우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목표란 당장 눈앞에 있는 것이 아닌 멀리 자신이 가야 할 곳을 미리 정해 놓는 것입니다. 만일 자신이 가야 할 곳인 목표를 세워 두지 않게 되면 당장 편한 길, 그리고 쉬운 길만을 찾고 가기 때문에 달콤한 생활을 누리는 것처럼 착각 속에 빠져들게 됩니다.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거나 그들의 책을 읽으면 결코 쉽고 편안한 길만 찾아 가던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멀리 있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힘들고 어려운 길이라도 자신의 행복한 미래의 모습을 떠 올리며 그 길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이야기로 가득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세상만사가 자신의 생각과 마음같이 결코 움직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신의 꿈과 목표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지금 이순간이 아닌 자신의 멋진 미래를 늘 생각하고 간직하며 계획에 따라 실행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이 원했던 것들을 이루어 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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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9/03/3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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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어떻게 보면 할 일이 없는 사람이 좋아 보이기만 하지요. 아무래도 많은 일들로 인해 머릿속이 복잡하고 심신도 지쳐 어디 먼 곳으로 쉬고 싶은 생각이 가득한 분들이라면 특히 더 그럴 것입니다. 반면 할 일이 없는 사람은 어떨까요? 한동안은 일이 없었기에 편안한 시간을 가졌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러한 시간이 점차 많아지게 되면 마음이 조금씩 불안해 지기 시작하게 됩니다.


할 일이 있다는 것은 어떠한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목적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계획에 따라 일을 하기 때문에 계속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생각해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힘들고 많은 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정 한번 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일을 하지만, 또 어떤 사람은 늘 투덜거리고 불만에 쌓여 마지못해 일을 합니다. 똑 같은 일을 하더라도 이렇게 다른 마음으로 일을 하게 될까요? 그 이유는 한가지로 볼 수 있는데, 자신을 위해 일을 하느냐 아니면 남을 위해 일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 마음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방송국에서 쇼 프로그램을 위한 무대 세트를 설치하는 시설 팀이 있습니다. 거기서 일하는 두 사람이 있었는데, 그 중 한 사람은 일을 할 때마다 늘 휘파람을 불며 열심히 즐겁게 일을 하였고 또 한 사람은 ‘힘들게 설치한 무대를 설치하고 해체하고 반복해서 자신만 힘들게 하느냐’며 늘 불만 쌓인 말만 늘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나 즐겁게 일을 하던 사람은 무대 감독이 되어 여러 쇼 프로그램의 무대를 디자인하며 자신이 원하는 꿈을 조금씩 이루어 갔지만, 투덜거리며 일을 하던 사람은 방송국을 떠나 건설현장에서 일용직 일꾼으로 더욱 힘든 일을 하며 계속 투덜거리기만 했습니다.자신이 가야 할 곳 즉 목표가 있는 사람은 그 과정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이겨낼 수 있지만, 자신이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르는 사람은 작은 일에도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하게 되며 그 일 조차도 얻기 힘들게 됩니다

요즘 승용차에 보면 네비게이션이 없는 차를 보기 힘들 정도로 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성능이 좋은 네비게이션이 있더라도 자신이 가야 할 목적지가 없으면 무용지물이나 다름 없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에게도 성공의 네비게이션이 있지만, 성공의 목적지를 찾거나 설정하지 못하여 활용조차 하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신이 어디로 가야하고 어떠한 성공을 이루어야 할지를 분명이 알고 이를 위해 달리기 시작한다면 내면 속에 있는 열정과 더불어 희망 속에 어떠한 일이든 즐겁게 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 자신의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할지를 알고 있다면 그 길로 잘 가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만일 엉뚱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설정해 놓은 성공의 네비게이션을 통해 방향을 다시 잡기를 바랍니다. 반면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할지 감조차 잡지 못한다면, 무조건 아무 쪽이나 가려고 하지 말고 그 자리에서 자신이 가야 할 곳을 설정 해야 합니다.

당신이 가야 할 곳이 정해지고 그 이유에 대해서도 명확해 지는 순간 당신의 내면에 있는 열정이 당신이 가야 할 곳으로 달리게 만들 것이며 어떠한 어려움에 부딪치더라고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게 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공의 네비게이션을 작동 시키시기 바랍니다.

자신을 위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이 세상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는 증거이자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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