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의 책을 열심이 읽고 난뒤 뭔가를 열심히 적고나서 책장에 붙여 놓은 것들 입니다.
그래 열심히 살자! 한나야 :)
아침 일찍 미팅이 있어 출근 시간때에 집을 나선 일이 있었다. 평소와 같이 지하철에 승강장에 내려가니 출근하고 있는 사람들로 북세통을 이루고 있는 장면이 내 눈에 들어 왔다. 분명 줄은 서 있는 듯 한데 그 끝이 어디인지 찾아 겨우 줄을 서고는 지하철을 기다렸는데, 석대의 지하철을 보내고 겨우 승차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 틈에 이리저리 밀리며 이런 생각을 했다. ‘지금 뭐하고 있는건지…’
평소 내가 집을 나서는 시간은 10시 정도이다. 이 시간이면 길거리도 지하철도 비교적 한적한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 지하철 승강장에서 줄을 설지라도 내 앞에는 고작 2명에서 3명 정도 일 뿐이다. 가끔 빈자리가 있어 편하게 이동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이시간에서 서서 간다. 그래도 출근 시간 때에 이동하는 거에 비하면 매우 편한 것이다. 적어도 이리저리 밀려 시달리지는 않기 때문이다.
난 내 시간을 내가 스스로 조절하며 활동한다. 이렇게 시간을 자신 스스로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 정한 시간에 맞추어 움직이기 때문이다. 만일 조직이 정한 시간을 지키지 않고 스스로 만들려고하는 경우 그에 해당하는 댓가만이 있기 때문에 그 누구도 이를 어기려 하지 않는다.
‘시간의 틀’ 이것은 시간이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라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이다. 그것도 편하게 사용해 보자고 한 것인데, 오히려 불편한 것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감옥과 같은 존제가 되어 버린지 오래다. ‘시간의 틀’ 속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 뛰어 봤는데 그리곤 잠시 쉬면서 뒤돌아 보니 분명 멀리 온 것 같은데, 순간 ‘제 자리’ 였다는 것을 깨닭게 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우리들은 TV나 잡지 그리고 책들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고 읽을 때 ‘그들은 어떻게 그들의 목적을 이루어 갔을까?’ 라는 생각속에 빠지곤 한다. 때론 부러워하고 때론 질투하기도 하지만 결국 지금의 자신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는 모습을 보며 우울해 할 때도 있다. 이러한 우울함을 견디어 보려고, 또 자신의 삶을 자신 내면속에 있는 뿌연 목표를 찾아 실현해 보기 위해 책이나 강연장에 가보기도 하지만 이 역시 쉽지 않음을 느끼곤 한다.
여기서 분명하게 이야기 해 주고 싶은 것이 있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앞으로 남은 시간을 주도적으로 활용하라’는 것이다. 어떻게 하냐고? 자신의 뿌연 목표를 명확하고 확실하게 해봐라. 그 즉시 당신이 해야 할 것들이 머릿속에 쏟아져 나올 것이다. 이를 잘 정리하고 언제까지 할 것인지 그리고 무엇을 먼저 해야 할 것인지를 정의 한다면 지금까지 살아온 것 보다 앞으로 살 것에 대한 희망과 기쁨 그리고 삶에 대한 행복이 찾아 올 것이다.
시간을 지배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도 아닌 당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10분이 당신의 하루를 좌지우지(左之右之) 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매일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 정신을 차리고 난 후 가장 먼저 10분동안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오늘 하루의 계획을 구성하는 것이다. ‘대충 오늘 할 일을 직감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굳이 아침부터 스트레스 받게 계획을 세워야 하느냐?’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이러한 생각은 10분을 계획에 투자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 대한 차이를 모르기 때문에 생겨난 것으로 1주일 정도만 실행에 옮겨 본다면 전혀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될 것이다.
하루를 설계하면 어떤점이 좋은 것일까?
첫번째로 하루의 전체가 보인다.
두번째로 놓치는 것이 없다.
세번째로 자체가 일기다.
네번째로 뿌듯하다.
다섯째로 내일이 보인다.
여섯째로 주간 목표에 대한 필요성을 느낀다.
일곱째로 월간 목표에 대한 필요성을 느낀다.
여덜째로 연간 목표에 대한 필요성을 느낀다.
10분이 주는 효과은 하루라는 차원을 뛰어 넘어 자신의 삶과 미래 그리고 목표까지도 그 영향력을 미치게 된다.
시간관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앞으로 다가오는 시간에 자신의 목표 시점을 지정하고 이를 나누어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계획을 세운다음 해당 하는 시간에 미리 지정해 두면 그 시간이 다가 올 때마다 지정해 둔 일을 하면 된다. 그 것만 잘해도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하나씩 이루어 나갈 수 있게 된다.
만일 하나의 목표가 아닌 다수의 목표를 두었을 경우도 마찬가지다. 다만 우리의 몸이 하나인 관계로 하나에 하나씩 계획한 일을 수행해야 한다. 욕심을 가지고 다수의 일을 한꺼번에 하려고 한다면 이것도 저것도 제대로 마치지 못하는 결과만을 가져올 뿐 제대로 일을 마무리하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시간 때 별로 계획을 잘 세우고 지정된 시간에 따라 차근차근 집중하여 할 수 있다면 어렵게 느껴지지만을 않을 것이다. 여기에는 약간의 훈련이 필요할 것이다.
시작도 중요한 만큼 마무리 또한 중요하다. 하루 일과를 모두 마치고 나서 해야하는 것이 잠들기 전 10분 동안 하루 일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것이 좋다. 이를 통하여 자신이 잘하는 것과 잘 하지 못하는 것을 파악할 수 있으며, 향 후 해야 할 일에 대해 스스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제 올해도 1달 하고도 몇일 남지 않았음을 인지(認知)해 보자. 그리고 올 초에 세웠던 목표와 계획에 대해 검토해 보고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멘토링을 하다 보면 그들의 목표는 오로지 서울에 있는 명문대학임을 볼 수 있다. 그 이유에 대해 질문해 보면 ‘자신의 꿈을 현실화하고 성공하는데 가장 좋은 길이 아니냐’ 라고 하는데, 이들에게 ‘과연 그럴까?’라는 질문을 던져 보면 대체적으로 답변을 하지 못한다. 이는 오로지 한 길만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내 주변에는 지방대학 및 고등학교 졸업장만 가지고도 자신의 삶의 길에서 행복을 맛보며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다른 사람들이 명문대 입학을 위해 100%의 전력을 다할 때 이 친구들은 80%의 역량을 입시 공부에 쓰고 나머지 20%는 자기계발 및 취미 활동에 썼으며 비교적 경쟁이 적은 편이기에 자신이 원하는 학과에 들어가 원하는 공부 및 연구를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반면 명문대에 들어가려고 했던 친구들은 자신이 원하는 학과 보다는 일단 들어가 보자는 것 때문에 싫든 좋든 엉뚱한 학과에 들어간 경우가 많다.
아직은 한국사회가 ‘어느 대학의 졸업장을 가지고 있느냐?’에 대해 따지는 경우가 많고 선, 후배관계인 학연에 따라 미리 성공여부를 가리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이러한 것도 ‘실력이 있어서 그런것 아니냐?’라고 따지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을 돌이켜 보기를 바란다. ‘행복한가... 그리고 떳떳한가…’
자신이 가야 할 장소는 한 곳일 것이다. 그러나 그 장소까지 가는 길은 하나가 아닌 여러 길이 있다. 다만 어려서부터 부모와 선생님 그리고 선배 등의 사람들이 오로지 한 길만을 안내 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 길만이 살 길이라는 고정관념으로 되어 버린 것이다. 이 고정관념을 깨어내기 위해서는 눈앞에 있는 것을 벗어나 멀리 내다 볼 줄 알아야 한다. 고층 건물이 많은 도시 한 복판에 서서 바라보면 오로지 눈 앞에 보이는 대로 하나만 보이겠지만, 고층 건물 위에서 내려다 보면 수 많은 길이 보이는 것처럼 말이다.
‘방향이 틀리면 속도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라고 간디가 남긴 말입니다. 100미터 달리기로 세계신기록을 가지고 있는 ‘우사인 볼트’선수가 출발선에서 신호와 동시에 가장 빠른 속도로 달렸는데 그 방향이 엉뚱한 곳이라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답은 실격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결승점을 행해 빠른 속도로 달려가고 있나요?
학창시절 자신의 꿈을 가다듬어 가며 만들어 가지요. 그러나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자신의 꿈을 잊고 살게 되지요. 보다 나은 질적 삶을 위해 사회에서 제시하는 방향으로만 뒤도 돌아보지 않고 열심히 뛰기만 합니다. 그것이 자신이 가야 할 정 방향인지 반대 방향인지도 모른 채 말입니다.
종종 저에게 삶의 방향에 대한 상담을 요청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저에게 오시는 분의 연령층을 보면 대부분 30대 초반인 경우가 많습니다. 30대 초반의 경우 자신의 목표를 가지고 오랫동안 공부를 하고 원하는 직장이든 그렇지 않든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곤 약 3년에서 7년 정도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어느덧 30대 초반의 나이가 되어 있는 것이지요. 이쯤 되면 직업이나 직장에 대한 회의감 때문에 자기 자신을 돌아 보게 됩니다. 그리곤 뭔지 모를 강박관념으로 인해 혼란 속에 빠져들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목표한 것을 향해 달려가고 싶은데 그 꿈을 보다 빠르고 크게 이루고 싶기에 무조건 크고 글로벌 한 기업에 들어가려고 안간힘을 쓰는 사람들 많습니다. 꿈을 펼쳐가기 위해 준비하는 곳은 크고 작은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크기를 떠나서 자신이 좀더 배울 수 있는 곳인가, 그리고 어느 정도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일을 진행 할 수 있는 곳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선택을 해야 할 겁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항상 삶의 목표가 어디에 있고 가고 있는 길이 그 목표를 향해 정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를 수시로 체크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매번 다가오는 유혹의 선택과 도저히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벽 그리고 가시덤불 같은 길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때 오로지 자신의 목표만을 위해 선택하고 넘어서며, 아픔을 참아낼 수 있다면 이미 당신은 고지에 올라가 있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삶에 가장 큰 적은 자기 자신입니다. 자신 스스로에 대한 강한 믿음과 의지를 가지고 자신의 정 방향을 만을 바라보며 달려 가시기 바랍니다.
직장에서도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내 자리’라는 것이 있습니다. 또 가족에서도 조직에서도 사회에서도 내 자리가 있지요. 이를 흔히 위치라고들 표현하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그 위치를 고수하거나 또 다른 위치를 찾아가기 위해 때로는 물, 불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나마 이 사람들은 자신의 위치를 알고 있다는데 다행스러운 경우이지요.
나 또한 지금 어느 위치에 있는지 그리고 어느 위치에 있어야 하는지 계속해서 찾아가고 있습니다. 삶에 매우 중요한 것이기에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기에 반드시 찾아야 할 것입니다.
글을 쓸 때는 글쟁이, 놀 때면 광대, 가정에선 대통령, 조직에선 리더 항상 이러한 자리를 잡아가고 또 놓치지 않으려고 애를 씁니다.
그래서 내가 자리에 있는 곳은 항상 깨끗하게 하려고 합니다. 마음가짐도 깨끗한 곳에서 밝은 비전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고 나를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내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 좋습니다. 그러나 남기고 가는 흔적도 어떻게 남기느냐에 따라 목표를 이루어 냈을 때의 평가도 달라지게 됩니다.
지금 여러분이 자리는 어떻습니까? 그리고 여러분의 위치는 어디 입니까?
스스로 질문을 하고 그 답을 찾아 보세요.
그 답안에 여러분이 해야 할 것들이 보일 겁니다.
이 맘 때가 되면 많은 분들이 저에게 많이 물어보는 것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내년에는 시간관리를 잘 할 수 있을까요?’ 이에 전 이렇게 대답하곤 합니다. ‘당신 하기에 따라 잘 할 수도 못 할 수도 있습니다.’라고요.
서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시간관리 관련 서적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나 좋다고 하는 강사들이 나와서 이야기 하는 거나 다 좋습니다. 문제는 그 좋은 이야기들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내느냐 아니냐에 따라 차이가 생긴다는 겁니다.
책을 읽으면서 또는 강의를 들으면서 대부분은 ‘아 그렇구나 앞으로 이렇게 살아야지’ 하며 머릿속으로 집 또는 사무실에 돌아가 해야 할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겁니다. 문제는 그때뿐이라는 것이지요.
우리가 시간관리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은 나름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점으로 말하는 것이 ‘시간관리를 잘해서’라는 것에서 시작 되었다는 것이지요. 그 말만 듣고는 ‘아 시간관리 나도 하면 성공하겠지?’ 맞습니다. 맞고요. 하지만 여기서 하나 더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시간관리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끝을 보지는 않는 다는 것이지요.
아무리 좋은 도구를 가지고 있더라도 성공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자신의 연구소라고 이야기 한 것은 단순한 메모장과 연필 한자루 였습니다. 만일 그에게 컴퓨터가 있었더라면? 여기서 한가지 생각해 볼 문제는 여러분에게는 아인슈타인보다 더 좋은 도구가 있을 겁니다. 그럼에도 아인슈타인처럼 성공하지 못하고 있겠지요?
자 이쯤에서 다시 본론으로 돌아보면 시간관리를 잘 할 수 있는 것은 다시 말하지만 여러분 자신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열정을 다하느냐에 있다는 겁니다.
하루 굶은 사람에게 쌀을 구해 알아서 밥을 해 먹으라고 하면 밥을 해 먹을 가능성은 매우 적습니다. 굳이 쌀을 구해서 밥을 해 먹을 필요까지 있을까? 라는 것이지요. 그러나 3일 굶은 사람에게 같은 조건에 같은 이야기를 한다면 밥을 해 먹을 가능성은 어떨까요? 아마도 저와 여러분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으로 봅니다.
시간관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리 좋은 목표와 계획이 근사하게 차려져 있다 하더라도 그 목표에 굶주려 있지 않는 다면 여러분의 실행력은 딱딱하게 굳은 돌덩이 같을 겁니다. 반대로 그 목표를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목적이 뚜렷하게 있다면 여러분의 실행력은 잘 훈련된 군사와 같이 빠르고 정확하게 움직일 것입니다.
거기에 더 할 것들이 있다면 좋은 습관들 입니다. 좋은 습관이 몸에 베어 있다면 더할 나이가 없겠지요. 좋은 엔진에 좋은 기름이 더해지는 것이라고 할까요?
누구나 배가 고프면 밥을 해 먹거나, 식당에 가서 차림표를 보고 선택한 다음 주문해서 배고픔을 해결 합니다. 재미있는 TV 프로그램이 있으면 어떻게든 TV가 있는 곳으로 가거나 DMB를 통해 해당 프로그램을 보고 맙니다. 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니 비를 피할 수 있는 곳으로 빠르게 뛰어가지요.
그럼 목표를 달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위 질문에 많은 사람들은 다양한 답변을 내놓습니다. 즉 모두가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는 방법론을 알고 있다는 것이지요. 물론 몇몇 분은 그 방법론을 찾거나 배우고자 하는 분도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방법론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오늘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 즉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론을 그렇게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계신가요? 왜? 이에 대한 답은 제가 말씀 드리지요. 게.으.름 때문이지요. 아닌가요? 목표에 대한 중요성 또한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실행 하지 못하게 된 것이지요. 만일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당장 퇴출된다고 한다면 과연…
어떠한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면 자신 스스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목표를 왜 달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목적을 분명하게 이해해야 하고 철저한 계획을 세워 놓은 뒤 항상 확인하며 계획대로 이루어 갈 수 있도록 한다면 어떠한 목표든지 이루어 낼 수 있게 되지요.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세요. 이번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게 된다면 자신도 감당할 수 없는 커다란 문제를 스스로 만들어 놓게 된다고… 따라서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고.
아무리 좋은 목표이던 그 목표를 이룰 수 이는 방법론을 알고 있던간에 실행 하지 않는다면 말짱 도루묵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젊다고 생각하는 제가 다만 아쉬워하는 것이 한가지 있는데 바로 20대를 오지 한가지 일에 미쳐 다양한 경험을 해보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 때 못한 것을 시간을 만들어 틈틈이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쉽게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나이라는 것으로 인해 생각지도 않은 벽을 만나기도 합니다. 만일 20대 때 지금처럼 해보고 싶은 것들을 모두 해 봤더라면 지금의 나 보다 더 높은 나 자신을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곤 합니다.
10는 꿈을 키워가는 시대라고 하면 20대는 자신의 미래 가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시기에 한가지 일에 몰두하여 한 우물만을 파려고 하는 청년들이 대부분 입니다. 물론 잘못된 것은 아니지요. 상황에 따라 적극 권하기도 합니다. 다만 자신의 목표에 따라 좀더 폭 널은 세상을 품으려면 보다 널은 세상을 보고 다양한 사람과 만나며 수 많은 일들을 경험해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보다 여유 있게 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시기가 20대 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의 전문 분야에 깊이 있는 지식도 있어야 하지만, 폭 널은 다양한 분야에도 깊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의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지식을 책을 통해서도 습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보다는 못하겠지요.
당신이 자신의 집을 디자인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스케치북에 펜을 들고 나름 생각하는 형태의 외관과 내부 구조 그리고 가구 위치 등을 그려 놓을 것입니다. 그리곤 상상을 하겠지요 이 집에서 행복한 삶을 말입니다. 그렇지만 집을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외형, 구조, 가구 위치만 그려 놓는 다고 해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지요. 벽은 어떠한 벽돌을 쓸 것이며, 페인트는 어떠한 제품으로 어떻게 칠을 할 것이며, 난방은 어떠한 방식으로 할 것이며, 수도의 배관은 어디로 어떻게 연결할 것이고 전기의 용량은 어느 정도로 할 것인가 등등 다양한 것들도 알고 있어야 건축 설계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지식이 없이 디자인만 하게 되면 수도를 설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거나 전기 용량이 모자라 TV를 볼 수 없는 상황이 될 수 도 있게 될 것입니다.
저 또한 지금도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자 가능한 다양한 분야의 일들을 어떠한 방식으로든 경험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말이지요.
내일 무엇을 할 것인가 보다는 아직 못해본 것들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를 적어보고 하나씩 해보되 마음으로 하나하나를 느껴보고 채워 넣어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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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통해서나 또는 다른 모임을 통해 만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기혼인 경우 대부분 ‘가정과 아이들을 위해서’라고 말하고 미혼의 경우에는 ‘안정된 직장과 좀더 나은 근무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이처럼 자신 스스로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뿐이었습니다.
보다 안정된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 그리고 자녀의 사교육을 위해 부부가 맞벌이를 하는 것이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된 것은 이미 오래된 이야기 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실력을 유감없이 펼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직장을 찾았다’라고 하는 기혼 여성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여기서 놓치면 안될 것이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열심히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와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 중 어떤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더욱 잘 그릴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라고도 합니다. 즉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뛰는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들 또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삶을 계획하고 뛸 것입니다. 그러나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들은 안정된 삶을 위해 좋은 대학, 안정된 직장을 보며 살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부모도 아이들도 각자 개개인의 삶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존엄성과 꿈과 희망을 인정해 주게 되면 아이들 또한 부모만의 삶을 인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삶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조금씩 그 꿈을 이루어간다면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그 영향력이 전달되게 됩니다. 그 영향력은 매우 긍정적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도 변화의 삶을 전해 주게 되지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현재를 생각하며 앞으로의 삶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당신의 삶이 자신이 원하고 있던 삶이었는가를 확인하실 수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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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열심히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와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 중 어떤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더욱 잘 그릴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라고도 합니다. 즉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뛰는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들 또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삶을 계획하고 뛸 것입니다. 그러나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들은 안정된 삶을 위해 좋은 대학, 안 정된 직장을 보며 살게 되..
최근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 - "나 자신의 변화"를 가장 핵심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열심히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와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 중 어떤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더욱 잘 그릴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라고도 합니다. 즉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뛰는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들 또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삶을 계획하고 뛸 것입니다. 그러나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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