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 Letter2011/02/17 03:27

 

2000년도 중반까지는 디지털 도구들이란 일부 마니아 층을 중심으로 사용되는 도구들 이였다. 스마트폰 이전에 이들이 사용하던 PDA(Personal Digital Assistant)은 단순한 전자수첩이상의 디지털 도구였던 것은 분명했지만 외부와는 단절된 도구 그 자체였다. 그러나 PDA에 폰(Phone) 기능이 합쳐지면서 이야기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만들어 냈다. 국내 아이폰이 들어오면서 디지털 도구에 생소하던 사람들 마저 사용하게 된 것이다.

 

WIFI(Wireless Fidelity) 3G(3Generation)가 장착된 스마트폰과 테블릿 패드의 탄생과 보급은 인터넷 서비스의 변화와 새로운 서비스들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인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다. 휴대용 디지털 도구들을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이메일을 읽고 보내고, 파일을 공유하며, 웹에서 Office 어플리케이션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업무방식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데 진정한 디지털 유목민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지식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 엄청난 매출을 창출하는 기업들을 보면 이미 직원들에게 사무실을 떠나 자유롭게 근무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Flexible Work Program)를 실시하고 있다. 집에서, 카페에서, 또는 낚시터에서 낚시를 즐기며 자신에게 맡겨진 일들을 할 때 머릿속에서 쏟아져 나오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기업의 가치를 높여가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일을 하는 직원들 또한 답답한 사무실을 떠나 일과 개인적인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일에 대한 집중과 효율을 높일 수 있어 스트레스 보다는 즐기며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 속에 우리나라 기업은 어떠한가? 일부 벤처기업들이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고는 있으나 매우 제한적인 부분에서만 실시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것이 세계 속에 IT강국이라고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아쉬운 현실이다. 한 때는 우리나라의 통신시장을 보고는 한 외국기자가 ‘SF(Science Fiction)가 현실화 된 나라다.’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인정받던 나라였음에도 불구하고 고질적인 기업문화로 인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유연근무제가 제대로 실시되기 위해서는 경영진과 직원간에 믿음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믿음이 경영진은 직원에게 일을 마음 놓고 맡길 수 있으며, 직원은 스스로 책임의식을 가지고 일을 진행하여 그 결과를 제출하게 된다. 이러한 기업문화는 수직적인 조직구성보다 수평적인 조직구성이 안성맞춤인데 반해 우리나라 기업 대부분은 수직적인 조직구성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는 직책이나 직급이 높을수록 권력을 가진 것처럼 부하직원을 한시도 놓으려 하지 않는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유연근무제가 제대로 도입될 수 없다.

 

또한 조직적인 기업문화에 물들어져 있는 직원들에게 갑작스러운 유연근무제는 자유가 아닌 혼란이 될 수도 있다. 생각지도 않았던 자유 속에서 스스로를 컨트롤 하지 못한 채 맡겨진 일들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율적인 시간 또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더 큰 문제가 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디지털시대에 변화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경영진과 직원간의 믿음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신뢰는 기업의 비전과 가치를 높이고 실현하는데 매우 큰 영향력을 발휘하게 된다. 그리고 직원은 스스로 철저한 시간관리와 목표에 대한 중요성 그리고 책임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는 갑작스러운 변화가 아닌 일정 부분부터 차분히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또한 수직적인 조직에서 수평적인 조직으로 구조변화를 해나가야 할 것이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기업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업으로 만들어가고 디지털 시대의 보헤미안(Bohemian)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효율적인 기업경영 그리고 자율적인 기업문화가 디지털 시대에 조합을 할 수 있다면 기업은 상당한 비용절감과 함께 매출을 증대 할 수 있으며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로 인해 기업 이미지 상승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직원들 또한 자신의 일과 삶의 수평적 조화가 이루어 지게 되므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즐겁게 일과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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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Story2011/01/26 19:22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공간인 사..

수 많은 사무실에 방문해 보면 대부분 일만 하는 공간답게 만들어져 있지요.

그러다가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기업의 사무실 환경을 보고는 국내 기업인들에게도

꽤나 자극이 가기는 했나 봅니다.

 

덕분에 몇몇 벤처기업으로 시작하여 사무실 공간이란 곳에 변화를 주기 시작하더군요.

 


문제는 큰 돈 들여 형형색색의 인테리어를 해 놓기는 합니다만 그것이 경영자의 자기만족인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그저 외부에서 오는 손님에 대한 눈요기 꺼리라는 것이지요.

 

창의적인 공간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능률을 효율적으로 높이고 싶다면 인테리어 디자인부터 직원들의 참여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어떤 것이 효율적이고 편하며 일하고 싶은 공간으로 재 탄생 시킬 수 있는 것이겠지요.

 

아무튼 이러한 변화는 환영이며 보다 많은 경영자들이 받아 들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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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9/03/0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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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에 그를 규정하는 9글자가 있습니다.

窮卽變(궁즉변) 궁하면 변하라.
變卽通(변즉통) 변하면 통한다.
通卽久(통즉구) 통하면 영원하리라.


자신에게 어떠한 위기가 다가오거나 처해 있게 되면 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게으른 사람도 부지런하게 됩니다. 평소 여유 있던 사람도 모든 행동이 급해지게 되며, 창피하다고 생각하던 모든 것들을 서슴없이 하게 됩니다. 문제는 자신이 궁해도 이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이렇게 자신이 궁해 질 때까지 변하려고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잘나갈 때 조심해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부족하지도, 문제도 없고, 자신이 생각한 대로 잘나간다고 자만하고 목에 힘만 준다면 그의 미래는 아무도 보장 할 수 없게 됩니다. 물론 자신도 마찬가지 이지만, 정작 본인은 달콤한 미래만을 생각만 할 뿐 아무 준비도 하지 않게 됩니다.

예전 컨설팅 업무로 큰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종종 그 매장을 찾곤 하는데, 갈 때마다 반갑게 맞아 주시면서 항상 경영에 관한 이야기를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곤 하는데, 이야기를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 당장 손님이 많을 때 어떻게든 많은 매출을 올려야 하는 식의 경영주의라는 것입니다. 또한 계절에 따라 손님이 많고 적은 매장이라 제 철에 매출을 제대로 올리지 못하면 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손님의 편의 보다는 매출에만 신경을 쓰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결과는 비수기에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성수기에 매일같이 오시던 손님들 마저 오지 않게 되자 결국 요금을 50% 이하로 내렸지만, 그마저도 뜨내기 손님만 찾아와 매장 운영에 큰 타격을 입게 되었습니다. 그제서야 부랴부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는 전체적인 운영시스템을 교체하기 시작 했습니다.

만일 한참 성수기에 오는 손님을 대상으로 보다 친절하고, 편리하게 매장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면 그리고 단골 손님에게 할인하는 서비스를 제공했다면 비수기에도 많은 손님이 찾아 왔을 것입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 불황에도 철가방 같은 회사에서 잘 있다고 나중을 준비하기 않다가 명예퇴직 이라는 번개에 맞은듯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는 흔히 철가방 회사라고 하던 은행권, 공무원 등에 모두 벌어진 실제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窮卽變(궁즉변)이 있기 전에 우리 스스로가 먼저 변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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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8/12/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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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분들이 어제나 오늘이나 별로 변한 것이 없이 매일 똑같은 일들을 한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씻고, 밥 먹고, 출근하고, 일하고, 또 밥 먹고, 또 일하고, 퇴근하고, 동료나 친구들과 어울리고, 잠자고... 늘 이러한 생활 패턴 속에서 맴맴 돌다가 문득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돌고 있으시지는 않는지요.

예전에 션과 정혜영 부부가 나오는 TV 프로그램를 보게 되었는데 얼마 후 ‘오늘 더 사랑해’ 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 했더군요. 방송 중에 션이 아내인 정혜영에게 메모를 남겨 놨는데, 내용은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 라고 하며 두 사람의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우리 또한 우리가 하는 일 또는 우리의 꿈과 희망을 위해 어제보다 오늘 더 진취적이고 발전적인 일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먼저 자신의 꿈과 비전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목적지가 분명한 경우에는 그 목적지를 향해 열심히 달려 갈 수 있지만, 목적지가 없는 경우에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제자리에서 맴맴 돌기만 하게 됩니다.

두 번째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뚜렷한 계획을 세워야하고 그 계획을 하나씩 이루어 가기위해서는 목표에 대한 기반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기반 지식을 쌓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나,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메모하여 자신만의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책을 통하여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세 번째는 자신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자신이 세운 계획대로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우고 스스로 다짐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이는 항상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긍정적 마인드를 키우고 일을 하기 때문에 평소와 달리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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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8/03/1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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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성공하기 위해 변화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분명 "변화 하면 성공 할 수 있다" 라는 전제 조건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려움을 가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에 대해 몇 가지를 생각해 봤습니다.


1. 변화하면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의심 형)

2. 지금도 편한데... (안주 형)

3. 미래가 불투명해 (안개 형)

4. 아직 시간이 있는데... (미루기 형)

5. 고생은 나중에 (놀자 형)


여러분은 어떤 형에 가까우신 가요?


직장에서 정해진 교육 프로그램에 따라 여러 가지 교육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즉 자발적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참가하는 분들이지요. 이러한 분들 중 몇몇 소수의 분들은 이러한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강의 들어 봤자 다 똑같다니깐. 성공 할 수 있다고 외치는데 그럼 그 강사는 성공했남?" 이렇게 말하면 옆에 있는 몇몇 분들이 "성공 했으면 힘들게 강의나 하러 다니겠어?" 라고 맞장구칩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자발적으로 자기계발 강의에 참가 하시는 분들은 어떨까요? 이 중 몇몇 분들은 좀 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강의를 찾아다니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여러 산업 강의를 해오고 있고 세미나를 열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강의 때에는 자신의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모두 인식하는 듯하지만, 강의가 끝나고 돌아가는 순간에 "언제 강의를 들었느냐"라는 듯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맙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고 있는 저로서는 매우 안타까운 마음뿐이랍니다.


조금씩 자신의 현재 모습에서 변화를 꽤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전과는 전혀 다른 자신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게 됩니다.


97년 이전만 해도 저에게 독서란 그 의미조차도 없었습니다. 흔히 "책=베개"의 공식과도 같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년 평균 170여권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물론 권수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당시 제가 하고자 했던 일을 하기 위해 변화가 필요했고 그 변화의 일환으로 독서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 당시를 생각하면 정말 힘들고 짜증나는 일이였습니다. 책을 제대로 읽지 않았던 사람이 책을 읽으려니 집중도 안될 뿐더러 졸음만 밀려 올 뿐이었습니다. 만일 이 때 독서를 포기 했다면 지금처럼 글을 쓴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을 뿐더러 강의를 한다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 겁니다.


"세상에 있는 일중 어느 하나도 쉬운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쉽지 않은 것을 조금씩 변화를 통해 이겨 나간다면 자신 스스로도 놀랄만한 일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지금! 시작해 보세요. 평소 하고 싶었던 것을! 운동? 10분도 좋고 30분도 좋습니다. 아침이나 저녁에 시작해 보세요. 독서? 책을 읽기 힘들다면 잡지부터 시작해 보세요. 영어? 단어부터 무조건 암기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미래? 자신이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부터 종이에 적어 보세요.


이 모든 것은 다른 사람이 해 주지 않습니다. 오로지 당신만이 할 수 있는 겁니다.


멋진 미래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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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Story2008/01/1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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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서 My Home Office 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사실 그 때만해도 좌식 책상에 수납박스를 아래에 받쳐 임시로 일반 책상처럼 만들어 사용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뭔가 불안하게 만든 모양새 인지라 포스팅을 하고 몇 일 뒤에 다시 좌식으로 돌려 놓고 일을 했습니다.

 

좌식 책상의 경우 작은 공간을 매우 능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은 있으나 오랜 시간 일을 해야 하는 저에게는 점점 힘이 들어 지더군요. 무릎이나 허리에도 점점 무리가 가기 때문에 인지 집중력에도 문제가 생기는 듯 했습니다.

 

해서 책상 하나 구입할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방 구조에 맞게 DIY를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그리고 만들었습니다. 방 사이즈에 딱 맞게 말이죠 상판에 다리는 수납박스를 그대로 활용 했고 오른쪽 맨 끝에는 좌식 책상이 있어 다리를 만들어 달았습니다.

 

이렇게 하니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매우 많아 지더군요. 수납박스는 그대로 두어 책장으로 활용하게 되고 상판 위에 좌, 우측으로 2개씩 박스를 쌓아 별도의 수납공간으로도 활용 하게 되었습니다. 좌식 책상 또한 그대로 두어 책을 읽거나 하는 다른 용도로도 계속해서 활용 할 수 있어서 전체적인 활용도가 생각 했던 것 보다 많았습니다.

 

그래도 가장 좋은 것은 일하는 환경이 변화 되어 신선한(?) 기분으로 일을 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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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IY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겠어요. 저는 누가 버린 책상 구해다가 고쳐서 쓰려고 두달 가량 두리번거리다가 누가 이사 가면서 버려놓은 멀쩡한 IKEA 책상을 하나 발견해서 지금껏 잘 쓰고 있답니다.

    2008/01/19 03:3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책상 하나 구입해서 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공간을 많이 차지 하더군요. 그래서 좀 손이 가더라도 만들어 쓰기로 결정하고 이렇게 만든 겁니다.^^

      2008/01/19 14:39 [ ADDR : EDIT/ DEL ]

Mind Letter2007/12/1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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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기본이나 기초가 되는 법칙’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자신이 어떠한 계획이나 행동 또는 판단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법칙을 말하며, 주변에 성공의 길로 달려가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자신들만의 원칙을 만들어 놓고 그 원칙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 안에서 계획이나 실행하고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원칙은 자신의 삶에 대해 매우 큰 영향력을 발휘하게 되는데, 그 중 몇 가지를 보면,

첫 번째로 자기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있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어떠한 문제에 부딪치거나, 스카우트 제의 같은 달콤한 유혹이 있을 때 당장 현재 자신의 처지만을 생각하곤 바로 다른 길을 선택하곤 합니다. 이렇게 선택한 길이 다행스럽게도 이전 보다 좋은 결과를 가져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후회해야 이래저래 별 도움이 되지 않기만 하겠지요. 이러한 경우에 자신만의 원칙이 있다면 좀더 앞을 내다보며 슬기롭게 판단 했을 겁니다. 어떠한 선택의 여지가 생겼을 때 그 선택을 판가름 해 줄 수 있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 입니다.


두 번째는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오직 일만을 한다면 먼저 삶의 질은 높아 질 수 있으나 삶의 행복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우선으로 한다는 원칙을 세워 둔다면 어떻게 될까요? 평소 잃어버리기 쉬운 소중한 것을 항상 상기하며 삶의 질과 행복 둘 다 추구하며 좀 더디기는 하겠지만, 결국은 이룰 수 있게 됩니다.

세 번째는 행동과 언변에 변화가 옵니다. 원칙을 중심으로 삶을 시작 한다면 가장 먼저 소신 있는 행동을 보이게 됩니다. 누군가가 ‘이것이 더 좋다. 저것이 이익을 더 많게 해준다.’ 라고 당신의 귀에 속삭인다 할 지라도 자신의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알기 때문에 쉽게 흔들리지 않게 되기 때문 입니다. 또한 언변 조차도 한번 이상 더 생각을 하고 이야기 하기 때문에 누가 보더라도 쉬운 상대가 되지 않게 됩니다.

네 번째로 다른 사람들로부터 신뢰가 형성 됩니다. 원칙을 통해 항상 말과 행동이 일괄된 삶을 살아가고 좀더 신중하고 슬기로운 판단을 하기 때문에 주변에 함께 하는 사람들로부터 깊은 믿음을 얻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이러한 원칙은 자신의 사명서로부터 나오게 되며 가치관과 더불어 삶 자체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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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7/08/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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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흐르지 않고 한 자리에 고이게 되면 썩기 마련 입니다. 지금의 위치나 자리가 편하다고 해서, 또는 만족스럽다고 해서 안주한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게 됩니다.

영화 ‘디워’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심형래 감독의 경우 코미디언으로서 성공을 했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수 많은 사람들의 말들을 들어 가면서도 계속해서 변화를 이루어 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허리우드 수준의 컴퓨터 그래픽 SF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저 또한 오랫동안 IT 업계에 있으면서 안정적인 직장과 꽤 높은 연봉을 누리고 있었으나 결국 제가 추구하던 일을 하기 위해 IT 관련 일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가족의 반대와 주변에서의 말류에도 불구하고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을 위해 선택한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그리 순탄하지는 않았습니다. 꽤 오랜 시간 동안 수입이 없었기에 생활에 큰 어려움이 있기도 했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강의를 하는 것 또한 그리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변화에 지금은 점차 원하던 방향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을 보며, 더욱 힘을 내고 있습니다.

기업이든 한 개인이든 스스로가 늘 변화를 이루어 내야 합니다. 변화라는 새로운 길을 떠난 다는 것에 겁부터 낸다면 변화 자체를 시도 할 수 없습니다. 첫 걸음! 변화를 가지기 위해는 바로 첫 걸음부터 시작 하는 것입니다. 겁낼 것도 없습니다. 변화는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변화 속에는 자신의 발전과, 승리, 그리고 성공이 들어가 있습니다.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아침에 1시간 일찍 일어나는 것도 하나의 변화 입니다. 책을 읽기 시작해 보세요. 자신의 지식을 쌓아가기 위한 변화 입니다. 조깅을 해 보세요. 자신의 건강을 위한 변화 입니다.

중요한 것은 바로 지금부터 변화의 시작 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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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7/04/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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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흔히 철 밥통이라 불리던 공무원도 그 능력에 따라 해고 될 수 있는 능력제가 도입 되었습니다 . 이러한 세상으로 급변하는 사회에서 서로가 살아남기 위한 무한 생존경쟁 체제에 돌입되어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따라 평소 관심 밖에 있었던 자기계발과 미리 노후나 퇴직 이후의 생활을 위하여 재테크에 많은 관심들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덕분에 자기계발과 관련된 책들이 불같이 팔려나가 베스트셀러의 대부분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 각 과정마다 열리는 세미나 및 워크숍에도 개인자격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또한 재테크에 관한 세미나 및 서적들도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 부동산 , 주식 등 재산을 불릴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것들이 있으면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만사를 제치고 달려 들고 있습니다 . 최근에 인천에 모 오피스텔 청약광풍 건도 그러한 증상 중 하나의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여기에는 자신의 노력과 , 열정 , 그리고 꾸준함이 필요합니다 . 하지만 , 마음만 급한 나머지 몇 달 정도는 열심히 하는 듯 하나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과 같은 상태로 돌아 가는 경우를 제법 볼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또 다시 시작하지만 , 결국 계속해서 돌아 가는 현상을 가지게 되지요 .

자기계발 이던 , 재테크던 먼저 자신의 생각부터 변화를 찾아야 합니다 . 당장 급한 마음에 마음만 앞서서 실천하게 되면 스스로 겉핧기 밖에 되지 않습니다 . 하지만 , 자신의 생각부터 바꾼다면 내면부터 필요한 것들로 채워지게 되고 이는 곧 실행으로 옮겨져 자신이 원하는 목표와 목적을 이루어 내는데 큰 힘이 되어지게 됩니다 .

생각의 변화를 가지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만의 사고방식을 버려야 합니다 . 이전의 생각 틀과 경험 , 지식 들 또한 필요에 따라 버려야 합니다 .

현재 뉴욕 맨해튼에서 유일한 아시아인으로 미국 음악시장에 당당히 도전하고 어느 정도 성과를 보고 있는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씨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미국시장의 도전은 무모한 것이라고 했을 때 박진영씨는 기존의 틀을 깨고 도전한 결과 자신만의 성공 스토리를 써내려 가고 있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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