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9/27 무선의 편리. Backbeat903+
  2. 2011/08/01 Plantronics Backbeat903+
  3. 2009/03/20 블루투스 헤드셋
Chocoach Story2011/09/27 21:11


 

지하철 이용 때 보통 책을 읽지만 좀 피로가 쌓이거나 하면

아이폰에 ‘TED Air’라는 앱을 통해 다양한 내용의 강연을 듣습니다.

물론 음악을 듣기도 하고 장안에 화재가 되고 있는 나는 꼼수다도 듣습니다.

 


 

문제는 지하철이 혼잡할 경우 유선 이어폰을 쓰면 다른 사람들의 가방이나 옷가지 등에

걸려 이어폰이 빠지기 때문에 이래저래 신경을 쓰게됩니다. 집중 하기도 어렵고 말입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무선이기에 아무리 혼잡해도 이전 처럼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어 보던거 듣던거 계속 하던거 하면 되는 것이지요.

 

제가 쓰고 있는 것은 앞서 Plantronics Backbeat903+라는 제품 제목을 그대로 하여

포스팅 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의 장점이면 무선이라는 것이고 단점이라면 틈틈이 충전을 해야 한다는 것과

가끔씩 끊어짐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도 이러한 문제는 장점이 커버하기에 그냥 묻어 둡니다.

 

참 잘만들었습니다. 귀에 한번 걸어놓으면 내가 빼기전까지 잘 안빠집니다.

머리를 좌우로 흔들어도 열심히 뛰어다녀도 차용한 그 상태 그대로를 유지 합니다.

그러기에 운동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놈인듯 싶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이어폰은 노트북에 연결해서 음악들 듣거나 동영상을 보거나 할 때 씁니다.

백비트903+는 아쉽게도 다중 페어링이 안되어 그냥 아이폰 하고만 페어링하여 쓰고 있지요.

 

저 이 제품을 만든 회사와 전혀 관계 없습니다. 오해 마시길.

다만 제가 써보고 좋다고 판단되면 이렇게 추천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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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Story2011/08/01 20:48



운전을 하다가 전화를 해야 할 상황이나 받아야 할 상황에 휴대폰을 한 손에 들고 통화를 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상식 이지요해서 한동안 모노 블루투스 헤드셋 이용해서 통화를 했습니다모노 블루투스는 말 그대로 전화통화만을 위한 유닛 입니다스마트폰을 통해 음악을 듣고자 하면 별도의 이어폰을 이용해야 했습니다.

  

평소 운전시에는 헤드셋으로 일 할 때는 음악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닛이 없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동생이 찾아와 자신은 다른 것을 사용하고 있다고 뭘 하나 주더군요.

 

네 그것이 헤드셋 전문기업이라는 플랜트로닉스에서 만든 백비트903+ 였습니다.

 

여느 블루투스 유닛만큼 단순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처음 착용할 때 착용하는 방법에 불편함이 있기는 했지만 착용 후 유닛의 무게로 인한 피로감은 없어 오랜 시간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어 오랜 시간 운전시에도 일을 할 때도 착용하고 있어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음악을 플레이 했을 시 기존 블루투스 유닛 이상의 소리를 내어 음악감상 용으로도 무리가 없어 유선 이어폰으로 교체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평소 재즈나 클래식을 많이 듣는 편인데 나름대로 잘 표현해 줍니다물론 유선 이어폰과 비교는 할 수 없겠지요.

 

특이 이 유닛은 아이폰과 잘 맞는 듯 합니다아이폰 상단에 유닛의 배터리 현황이 나오는 것을 보니 말이지요.

 

추신사랑하는 아우야 잘 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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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Story2009/03/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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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FPUG Book Club의 첫 Off 모임이 있었습니다. 모임이 끝난 후 함께하신 분들과 함께 여러 이야기를 하다가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야기 하게 되었는데, 평소 구입하고자 했던 Plantronice 사의 Pulsar 590모델을 이야기 했더니 최성락님께서 가지고는 있지만, 쓰지 않고 있다고 하셔서 무심코 저에게 넘겨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제 손에 있게 되었지요. 그것도 최성락님께서 선물로 주셨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블루투스를 이용해 무선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전화 통화까지 할 수 있습니다.

 

Plantronice사는 블루투스 헤드셋 및 일반 헤드셋 제품으로 잘 알려진 업체 입니다. 기능 뿐만 아니라 제품 디자인에서도 멋진 면모를 보여 주고 있지요. 제가 쓰고 있는 Pulsar 590 모델 또한 평소 충전 거치대가 있어 위 사진처럼 충전 할 수 있기 때문에 보기에도 매우 좋습니다.

 

음질은 그냥 음악감상용으로는 문안한 정도 입니다. 음악감상에 예민한 분들은 블루투스 제품이 아닌 일반 유선제품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전화 통화 음질 또한 문안 합니다. 끊힘현상은 전혀 없었습니다. 다만 블루투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제 옴니아의 배터리 소모가 제법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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