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3/31 ZIGGLE 청소년 멘토링
  2. 2011/01/06 8보다는 2가 되라.
  3. 2010/01/25 리더란?
  4. 2008/12/15 어제보다 오늘 더.
  5. 2008/09/16 큰 사람이 되기 위한 준비
Chocoach Story2011/03/31 10:46



북포럼을 통해 알게 된 고우성 대표님께서 운영하고 계시는 청소년 멘토링 서비스인 ZIGGLE.

 

고등학생들 자신들이 직접 멘토를 섭외하고 방송콘티를 제작해서 인터넷 방송까지 합니다.

프로듀서, 진행, 작가, 섭외 등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해서 팀을 이루어 방송을 완료하는 모습을 보면 방송 자체에서 그 풋풋함이 보이지요.

 

이러한 팀이 8팀이나 된다고 합니다.

 

ZIGGLE은 방송에서만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각 분야별 멘토들과 학생인 멘티들간에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학생들의 비전을 이루어 가는데 도움을 주고 받는 그러한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교육 현실이 오로지 진학을 위하고 단지 안정된 직장만을 찾을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자신의 꿈이 무엇이고 그 꿈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 그리고 현재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목표점에서 이미 일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것으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는데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이들의 미래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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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11/01/06 19:38


일을 진행하다 보면 한 사람만 더 있었으면…’ 하며 경영진에게 인원충원에 대해 이야기 해보지만 결과는 부정적인 답변만 듣곤 합니다. 일을 직접적으로 하는 입장에서는 인원이 충원되어 보다 효율적이고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경영진 입장에서는 인원 충원에 대해 비용적으로 부담을 느낄 뿐만 아니라 현재 있는 인원으로도 충분히 진행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인원 충원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자신들의 일하는 패턴을 먼저 봐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경영진 입장에서도 직원들의 하소연을 해결해 줄 필요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축구를 예로 들어 11명의 선수들이 기를 쓰고 공을 상대팀 골대에 넣으려 해도 되지 않으니 선수 한 명을 더 넣어달라고 합니다. 이러한 팀에 1명의 선수를 넣는다고 달라 질까요? 결론은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그냥 예를 들은 겁니다. 실제로는 규칙에 어긋나는 것이겠지요. 팀워크가 아무리 잘 되어 있다고 해도 각 팀원의 개인 능력이 받쳐주지 못한다면 승리와는 무관해지고 말 겁니다.

 

거스 히딩크 감독이 처음 국가대표팀의 감독을 수락하고 선수들에게 처음 가르쳤든 것이 선수들간의 의사소통 이였습니다. 이는 팀워크를 더욱 견고하게 하기 위해서였지요. 그리고 각 개인에 대한 체력과 능력개발에 더욱 힘을 쏟았습니다. 이는 개인의 능력이 곧 팀워크의 중심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일찍이 이러한 팀들을 만들어가기 위해 각 기업에서는 자기계발에 대해 여러가지 분야로 정규과정들을 만들어 일정시간 동안 교육을 이수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들은 본연의 취지 보다는 오랜만에 회사에서 나와 쉬려고 하거나 그 순간에도 여러가지 바쁜 회사 일만 생각하고는 프로그램에 제대로 참여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또한 산업강의 의뢰를 받고 강의를 가 보면 참여하려는 의지 보다는 다른 생각들로 가득 찬 얼굴이 대부분이었지요. 이러한 모습을 볼 때면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물론 강의에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여러가지들을 만들어 가능한 강의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하여 조금이라도 얻어갈 수 있도록 합니다만 그래도 스스로 열심히 참여하는 사람과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지요.

 

분명 직장에서 인정을 받고 그에 따른 급여 인상이나 승진과 같은 결과를 얻는 사람은 다른 팀원과의 일하는 방식부터가 다른 다는 것을 여러 성공사례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더라도 그 팀원이 셋이든 다섯이든 효율적으로 진행을 하느냐 그러지 못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는 분명 참여 인원이 적고 많고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 또한 알고 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프로젝트나 일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경영진은 팀원들을 8에 속하는 사람이 아닌 2에 속하는 능률적인 팀원으로 이끌어 주어야 하고 팀원은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스스로 해야 합니다. 이는 단지 직장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개인 스스로를 위한 것이라는 것 또한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경영진과 팀원간의 비전을 이루기 위한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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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10/01/25 07:27

리더 란.

대부분의 사람 누구나 리더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그 자리는 한정되어 있지요. 때문에 리더가 되고자 하는 자신 외 다른 사람들과 경쟁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지게 됩니다. 이 경쟁과정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이 사회나 조직에서 원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기도 하고 그렇지 못하기도 하지요. 그리고 경쟁에서 앞서 리더가 되더라도 어떠한 결과를 이끌어 가느냐에 따라 리더자의 모습으로 남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결정 되기도 합니다.

흔히 리더의 모습을 떠 올리라고 하면 조직의 맨 앞에 서서 ‘나를 따르라’라는 형식의 모습을 이야기 합니다. 이는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도 세계적인 몇몇 기업에서 이와 같은 형태의 리더가 이끌고 있는 모습을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 기업의 리더가 자리를 물러날 경우 조직의 미래를 보장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그 리더만이 가지고 있는 비전, 경험, 지식 등 다양한 리더십을 후임자에게 제대로 전수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리더가 바뀔 때마다 생기는 커다란 노선의 변화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공하면서도 세계무대에서도 인정 받는 리더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리더는 욕심이 많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 욕심을 모두 홀로 가지려고 해서는 결코 안됩니다. 리더의 고유권한인 많은 부분의 결정권과 실행 할 수 있는 권한을 임원 및 중간관리자에게 위임하고 리더 자신은 조직이 나아가야 할 비전과 더불어 방향을 제시함으로 조직 전체가 하나의 배같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배의 선장이 항해를 해야 할 목표점과 항해해야 할 분명한 목적을 제시한다면 선장이 바뀌거나 공석이 되더라도 조직원 모두가 각자의 역할에 따라 자연스럽게 목표점을 향해 항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리더는 보고만을 받으며 머리로만 생각해서도 안됩니다. 세상은 잠을 자고 있는 시간에도 시시각각 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상에 책상에 앉자 있기만 한다면 리더의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직원들이 비전을 이해하고 공유하고 있으며 그에 맞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를 그들과 함께 하며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하며, 세상의 변화에 따른 비전 또한 변화가 필요한지도 체크해야 합니다. 또한 조직원들의 일에 대한 수행능력의 향상을 위해서도 끊임없이 지원을 해야 합니다.

리더는 융통성 있는 원칙을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세상엔 절대적인 원칙이란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절대적 원칙만을 고수하려고 한다면 당장은 가능성이 있어 보일 수 있겠지만, 결과적으로만 놓고 볼 때 성공한 리더는 없었습니다. 단단하면 단단 할수록 쉽게 부러진다는 말을 상기해야 할 것입니다.

리더는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소통하지 않는 리더는 귀와 입을 스스로 막아놓는 꼴이 되기 때문에 리더 본연의 자질에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오직 자신만의 생각만을 고집하고 조직원의 소리를 듣지 않게 되면 그 조직은 리더와의 관계가 믿음이 아닌 분열의 관계로 오래가지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소통을 할 줄 아는 리더는 조직원과의 관계를 보다 단단하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더불어 성공이라는 목표점까지 갈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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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착각에 빠진 리더, 의사결정을 망친다.  삭제

    2010/01/26 13:31TRACKBACK FROM 숲과 나무, 그리고 쉬어가는

    LG연구원 '착각에 빠진 리더, 의사결정을 망친다' (K모바일=LG경제연구원 전재권 연구원 기자) 리더의 의사결정은 조직의 운명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것이다. 모든 리더들이 항상 합리적이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리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특히, 리더가 착각에 빠져 자신도 모르게 잘못된 의사결정을 내리는 실수를 범하는 경우가 있다. 잘못된 의사결정을 낳는 리더의 심리에 대해 알아 본다. 기업이 평소에 유능한 리더를 얼마나 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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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8/12/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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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분들이 어제나 오늘이나 별로 변한 것이 없이 매일 똑같은 일들을 한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씻고, 밥 먹고, 출근하고, 일하고, 또 밥 먹고, 또 일하고, 퇴근하고, 동료나 친구들과 어울리고, 잠자고... 늘 이러한 생활 패턴 속에서 맴맴 돌다가 문득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돌고 있으시지는 않는지요.

예전에 션과 정혜영 부부가 나오는 TV 프로그램를 보게 되었는데 얼마 후 ‘오늘 더 사랑해’ 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 했더군요. 방송 중에 션이 아내인 정혜영에게 메모를 남겨 놨는데, 내용은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 라고 하며 두 사람의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우리 또한 우리가 하는 일 또는 우리의 꿈과 희망을 위해 어제보다 오늘 더 진취적이고 발전적인 일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먼저 자신의 꿈과 비전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목적지가 분명한 경우에는 그 목적지를 향해 열심히 달려 갈 수 있지만, 목적지가 없는 경우에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제자리에서 맴맴 돌기만 하게 됩니다.

두 번째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뚜렷한 계획을 세워야하고 그 계획을 하나씩 이루어 가기위해서는 목표에 대한 기반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기반 지식을 쌓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나,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메모하여 자신만의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책을 통하여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세 번째는 자신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자신이 세운 계획대로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우고 스스로 다짐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이는 항상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긍정적 마인드를 키우고 일을 하기 때문에 평소와 달리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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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8/09/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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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누구나 작은 사람 즉 낮은 자가 되기 보다 높은 자가 되기를 꿈꿀 것입니다. 하지만, 높은 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대부분 잘 모르거나 알더라도 무시하는 경우가 일쑤입니다.

먼저 높은 자가 되려면 낮은 자가 되야 합니다.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대할 때 자연스럽게 높은 자가 되기 때문 입니다. 최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곳에 외부 손님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의 첫 인상은 나름대로 품위가 있고 전문가다운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그의 첫마디가 그 첫 인상을 순식간에 날려 버리게 하였는데 그 이유는 '반말' 이였습니다.

물론 사회에서 나이는 큰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누구이던 간에 서로가 잘할지 못한다면 서로 간에 존칭을 써 주어야 하는 것이 서로에 대한 예 입니다. 이러한 첫 만남으로 그 손님은 자신을 스스로 낮은 자가 아닌 다른 사람의 평가로서 낮은 자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두 번째는 멀리 내다 봐야 합니다. 한 회사에 간부가 평소 유능하다고 평가했던 한 직원에게 휴일에 나와 일을 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 직원은 휴일에 일을 시킨다고 꿍시렁 대며 다른 직원들에게 불만을 털어 놨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간부는 이 일을 취소하고는 자신이 처리 했습니다. 만일 직원이 좁은 시각으로 당장 휴일에 일을 해야 한다는 불만을 가지지 않고 좀 더 넓은 시각을 가졌다면 더 빠른 기간 내에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세 번째는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감싸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본이 아니게 잘못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흔히 '소인배'라고 하는 간부들은 실수나 잘못에 대해 그 원인을 먼저 들어보기 보다는 소리부터 질러대기 일쑤 입니다. 하지만, '대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 원인부터 듣기 시작하고 어디서부터가 문제인지를 파악 합니다. 그리고 차후 같은 실수나 잘못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감싸 안아 줍니다.

이와 같이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배려, 비전, 인내, 리더십 등을 가져야 합니다. 당장은 힘들고 멀게만 보일 수 있겠지만, 위와 같이 당장 할 수 있는 것들 또한 많습니다. 여기서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인내 입니다. 당장 들은 대로 처신 하는 것 보다 한 숨을 돌리며 잠시 생각한 다음 행동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순간 당신은 스스로 낮은 자가 될 것이며 다른 이들로 부터 큰 사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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