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 Letter2011/01/21 20:09


가끔 어떤 책을 읽어야 하냐며 책을 소개해 달라고 하는 메일을 받곤 합니다. 메일을 보내신 분은 제가 자기계발 분야에서 활동을 하니 어쩌면 당연하다는 듯 자기계발에 관한 책을 소개해 달라고 하는 것이지요.

 

제가 읽는 책 중 약 60%가 자기계발 관련 서적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다른 전문가 분들의 생각이나 연구한 내용 등을 배우기 위함 이지요. 나머지 40%는 다른 분야의 책들을 읽습니다. 여기에는 인문이나 비소설 또는 에세이, 문학, 역사 등을 읽습니다. 때로는 만화책이나 잡지들도 종종 읽습니다.

 

현대사회는 한 분야에 집중된 지식을 가진 사람들 보다 좀더 폭넓은 지식을 가진 인재들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대 축구를 보면 좀더 빠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2002년 월드컵을 준비할 때 거스 히딩크감독이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요구 했던 것 중 하나가 자신의 포지션은 기본이며, 필요에 의한 다른 포지션을 소화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멀티플레이어라고 하지요.

 

미국 애플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타사의 제품에 비해 사용하기가 매우 쉽고 직관적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제품을 만드는 애플사의 CEO인 스티브잡스는 하나의 제품을 만들 때마다 인문학적인 접근을 한다고 합니다. 인문학은 인간의 조건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즉 철학, 문학, 역사학, 언어학 등등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요. 스티브잡스는 자신의 키노트에서 기술뿐 아니라 인문학을 결합하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합니다.

 

스티브잡스가 멋진 제품을 만들어 내고자 기술적인 부분에만 파고들었다면 지금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 같은 제품은 세상에 나오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요즘 저는 틈틈이 영어공부에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우리말만 해도 먹고 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보기만 해도 머리가 아파오는 영어공부를 왜 할까요? 이는 보다 폭 넓은 지식을 얻기 위함 입니다.

 

책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경험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과 경험은 돈으로 환산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한 것을 몇 천원부터 몇 만원 사이의 금액으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큰 행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운을 한 분야에 치우친다면 매우 아쉬운 선택이라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음식도 골고루 먹어야 그 영양가가 발휘하게 됩니다. 책도 마찬 가지라는 것이지요.

 

이제 당신은 어떠한 책을 펴 보시겠습니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TRACKBACK http://chocoach.com/trackback/57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Mind Letter2010/10/10 12:20


뭘 하기는 해야 하는데…” 하며 누워서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그 결과는 뻔하기만 하지요. 그냥 생각만으로 끝나는 겁니다. 정말 무엇인가를 하려고 한다면 바로 실행으로 연결이 돼야겠지요. 물론 모두가 다 아는 사실 입니다.

 

중요한 것은 아는 것을 아는 것으로 끝나는 사람은 평생 제자리 걸음만 하게 된다는 겁니다. 이 또한 모두가 잘 알고 계시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생각만 하고 계시는 분 분명 있을 겁니다. 이쯤 되면 바로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느냐?” 라는 질문을 하고 싶으실 겁니다.

 

내가 생각만 하는 분들에게 좋은 방법이라고 권해드리고 싶은 것은 우선 한가지 실행력 습관 입니다. 실행력 습관은 말 그대로 바로 실행 할 수 있도록 하는 습관을 드리라는 겁니다. 물론 한 가지 습관을 만들어 가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이 글을 읽고 계신 정도라면 분명 자신의 성공을 생각하고 있는 분이라 분명 자신을 이겨내고 실행력 습관을 자신의 습관으로 만들어 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럼 먼저 지금 당장 필기도구를 앞에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지금 당장 말이지요.

 

필기도구를 가져 오셨다면 지금부터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생각나는 대로 무조건 써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하지만 중요한 것은 무조건! 써야 한다는 겁니다.

 

충분히 쓰셨다면 먼저 당장 해야 할 것들을 찾아 밑줄을 치든 체크 표시를 해 놓은 다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부터 순서를 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당장 해야 할 것 중 1번부터 시작해 보세요. 고민하지 말고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주의 해야 할 것은 시작한 일이 끝나기 전에 다음 일을 하지 말라는 겁니다. 반드시 시작한 일을 끝낸 뒤 다음 일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당장 해야 할 일들이 하나씩 줄어들 때마다 당신은 조금씩 쾌감이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성과에 스스로 흡족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바로 실행하는 실행력 습관을 몸에 익히게 되면 생각나는 대로 실행에 옮기게 될 것입니다.

 

지금! 당장! 바로! 여러분의 실행력은 이 세가지 단어로 시작해 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TRACKBACK http://chocoach.com/trackback/55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Mind Letter2009/09/08 01: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야 할 일을 정해 놓고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다가 일을 그르쳐 아쉬워하는 경험을 격어 보셨을 것입니다. 지난 시간 동안 무수한 일들을 해 왔고 앞으로도 많은 일들을 해야 하지만, 일을 앞두고 많은 고민과 생각 속에 빠져들기 일쑤이기 때문입니다.

신속한 결정을 필요로 하는 현 사회에 많은 고민과 생각은 성공에 대한 딜레마로 만들어 버리고 맙니다. 자신이 해야겠다고 한 일에 대해서는 고민과 생각 보다는 주저하지 말고 일을 먼저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에 대한 실패를 두려워하다가는 아무것도 못하기 때문에 때로는 과감함이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물론 상황에 따라 고민과 생각이 올바른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뒤 늦은 선택이 되려 후회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을 정해 놓았다는 것은 이미 자신이 세워놓은 목표와 그에 따른 계획에서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결정이 되어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따라서 다른 것을 생각하기 이전에 먼저 과감히 실행하며 문제가 발생한다면 이 또한 과감히 부딪치며 하나씩 해결해 가야 합니다.

어떠한 일들이든지 예상된 문제나 생각지도 못한 문제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지 실행하지도 않고 고민만 하고 있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미 예상한 문제에 대해서는 일을 하면서 차분히 풀어가면 되고 예상하지 못한 문제에 부딪치게 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차근차근 풀어간다면 해결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일을 진행함에 있어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그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자신만만하던 일도 상황에 따라서 실패할 수도 있고 실패한 가능성이 높은 일도 생각보다 잘 풀려서 쉽게 이루어 낼  수 있는 것이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고 망설이고 있거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주저하고 있다면 지금 그러한 생각을 털어버리고 바로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순간 당신이 그리고 있는 목표들이 조금씩 이루어져 가고 있을 것입니다.

chocoach.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TRACKBACK http://chocoach.com/trackback/48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Mind Letter2009/06/09 11: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 승용차 뒤 유리에 붙어 있던 ‘내 탓이요’ 라고 천주교에서 캠페인 하던 스티커가 있었습니다. 어떠한 문제에 부딪치게 되면 자신의 잘못이 있는지에 대해 생각도 하지 않고 남부터 탓하는 것에 대해 한번쯤 생각하고 반성하자는 의미라고 생각 되었지요.

친구와 식사를 하던 중 친구의 직장생활을 듣게 되었는데, 자신의 상사에 대한 불만으로 가득해 보였습니다. 일을 지시 할 때도 하라고 하는 건지 말라고 하는 건지 지시보다는 거의 의견처럼 말해 놓고 나중에 왜 일을 하지 않았느냐 라고 화를 낸다고 합니다. 일을 시키려면 분명하고 명확하게 지시를 내려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계속해서 불만을 이야기 하더군요.

이 말을 듣고 친구에게 두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첫번째는 상사가 말을 할 때 이것이 지시사항인지 아니면 의견인지에 대해 물어 봤는지, 두번째는 안 물어봤다면 상사의 문제 이전에 자신에게도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사람은 누구나 자신 스스로를 보호하고 대변하려는 본능적인 행동과 말을 합니다. 이러한 것 때문에 작은 문제가 큰 문제로 번지기도 하고 개인을 떠나 국가적인 문제로까지 확대 되기도 합니다. 만약 누구의 탓을 하기 이전에 자신부터 탓해 본다면 이야기는 생각지도 않은 반전을 기대 할 수도 있게 됩니다.

어중간하게 말하는 상사에게 친구가 이 것이 지시사항인지 아니면 의견인지 명확하게 말해 달라고 했다면 상사에 대한 불만이 그리 크지 않았을 것이고 상사 또한 다음에 이야기 할 때는 명확하게 이야기 했을 것입니다.

내 탓이요. 라고 생각하고 먼저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를 생각한 다음 다른 사람의 문제를 보기 시작한다면 복잡한 인간관계도 보다 쉽게 풀어 갈 수 있습니다.

chocoach.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TRACKBACK http://chocoach.com/trackback/46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Mind Letter2009/05/12 01: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통신사의 광고에 ‘생각대로 이루어진다’라는 카피를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말에는 여러 의미가 담겨 있기도 하지만 전체적 맥락은 긍정 이라는 겁니다. 이 말처럼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모두 이루어 진다면 어떠한 세상이 펼쳐지게 될까요?

기독교에도 ‘생각대로 이루어진다’라는 것과 유사한 것이 있습니다. 이를 ‘바라봄의 법칙’이라고 하는데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 또는 가지고자 하는 것을 늘 바라봄으로 인해 결국 이루게 된다라는 겁니다.

위 두 가지의 공통점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늘 바라보고 생각함으로써 이루어 낸다고 하지만, 정말 생각만 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보기만 하면 이루어 질까요? 만일 정말 그렇다면 아무런 일은 하지 않고 가만히 생각만 하거나 쇼윈도 앞에서 뚤어지게 보기만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겠지요. 중요한 것은 생각만 하거나 보기만 한다고 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이루어 지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자체가 허무맹랑한 것은 결코 아님이다.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에 대해 자주 생각하거나 바라보게 되면 될수록 자신의 내면에서 강한 동기부여를 지속적으로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동기부여는 실행력으로 연결이 되어 결국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최고의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70년대의 한국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내용 중에 대학입시나 대기업 취업을 위해 공부하는 장면이 나오곤 하는데 공부하는 사람의 책상 앞에 보면 항상 ‘필승’, ‘성공하자’ 등등의 단어가 적혀있는 종이가 붙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냥 필요한 공부를 하면 되는데 왜 굳이 자극적인 단어를 적어서 벽에 붙여 두는 걸까요? 그것은 ‘필승’ 이나 ‘성공하자’라는 단어를 바라봄으로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게 되고 그 성공한 모습으로 인해 스스로 동기부여를 만들어 내어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공부에 대한 목적의식이나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한 수단으로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여러분이 일하거나 공부하는 책상 앞에는 어떠한 것들이 붙여져 있나요? 이 레터를 읽고 난 후 바로 여러분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나 가지고 싶은 것에 대한 단어 또는 사진을 붙여보기 바랍니다. 단지 가끔씩 생각했을 때보다도 떠 빨리 원하는 것들을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chocoach.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TRACKBACK http://chocoach.com/trackback/46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Mind Letter2008/10/27 14: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든 사람들이 어떠한 말이나 행동을 하기 전에 한번만 더 생각을 하게 되면 좀 더 나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마냥 생각나는 대로 말을 하거나 감정대로 말을 하여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거나 더 나아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까지 벌어지는 일들이 근래 들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한번만 더 생각 을하고 말을 했다면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는 행동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칭 얼리어답터라 하며 새로운 제품들이 출시되면 자신이 필요하든 그렇지 않든 간에 상관없이 무조건 제품을 구입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가 재산이 꽤 많은 사람으로 착각할 정도로 많은 돈을 신제품 구입에 쓰느라 항상 쪼들리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만일 신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이것이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 필요하더라도 당장 구입해야 하는 것인지를 한 번 더 생각한다면 그의 생활은 쪼들리지 않고 풍요로운 생활을 했을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주변에는 한번만 더 생각을 한다면 좀 더 나은 생활과 좀 더 나은 인간관계를 유지 하고 자신 또한 다른 사람들로 부터 좋은 평을 들을 수 있는 그러한 사람들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막상 어떠한 상황에 부딪쳤을 때 한번만 더 생각하기 보다는 당장 자신의 감정으로 대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곤 뒤 늦게 후회하는 경우도 생기기도 합니다. 한번만 더 생각하는 것도 습관 입니다. 평소 어떠한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하기 전에 한번만 더 생각하는 습관을 만들게 되면 문제가 발생을 해도 후회까지 하지는 않게 될 것입니다. 최소한 한 번 더 생각을 했기 때문 입니다.


chocoach.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TRACKBACK http://chocoach.com/trackback/42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Mind Letter2008/04/07 13: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을 하다보면 한 번에 한가지씩 진행하고 완료 후에 다음 일을 진행한다면 그 것만큼 좋은 것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회사일이든 개인적인 일이든 그렇게 놔두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일들을 진행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사람들의 경우 일에 우선순위를 두어서 순조롭게 진행하기도 하지만, 그나마도 일과 관계된 여러 가지 것들의 이해관계가 해결되어야 되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이렇다 보니 늘 일에 대해 머릿속만 복잡해지고 뭐부터 어떻게 손을 되어야 할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작고 예쁜 액세서리 쇼핑몰을 하는 분이 있습니다. 이 쇼핑몰에서 취급되는 액세서리 종류만 해도 얼핏 80여 가지가 넘는 듯 보였습니다. 액세서리를 도매로 받아 오는 곳도 한 두 군데가 아니고 여러 업체에서 받아 오다 보니 주문하랴 또 재고 파악하랴 거기에 판매, 배송, 입금확인 등등 제가 봐도 정말 정신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뭐가 정신없냐 라는 듯 저를 보며 밤중에 항상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시간을 가지지 않으면 다음날 뭐를 더 주문해야 하는지 누가 구매신청을 했는지 배송은 했는지 정신이 없어 여러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정리의 시간은 복잡한 머릿속만 정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설정한 목표와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 할 뿐만 아니라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자신만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항상 잠자기 30분 전에는 오늘 일들에 대해 정리를 하고 이를 통해 내일에 대해 간단한 준비들을 해 놓고 잠자리에 듭니다. 이렇게 자신만의 정리의 시간을 가지고 나면 항상 든든한 마음으로 하루 일을 시작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머릿속이 복잡하고 이로 인하여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면 오늘 꼭 자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정리하는 시간으로 머릿속을 비워 보시기 바랍니다.


chocoach.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TRACKBACK http://chocoach.com/trackback/38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Mind Letter2007/05/28 10:03



‘ 생각을 달리하라 (Think Different) ' 애플컴퓨터의 신화라고 불리는 스티브 잡스가 한 유명한 말이면서 제 책상 앞에 쓰여져 있는 문구 이기도 합니다 .

일정 기간 동안 반복되는 생활에 일일 계획은 물론 월간계획이나 주간계획까지 형식적으로 만들어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이렇게 느슨한 생활 패턴이 지속되게 되면 자신의 분명했던 사명이나 꿈 그리고 목표 등이 흐려지게 됩니다 . 저 또한 느슨해진 생활 패턴 속에 제 목표의식이 흐려지곤 했습니다 .

이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 생각을 달리하라 ' 였습니다 .

이미 목표와 월간 목표를 세웠으나 주간계획 때 마다 좀더 직선적이며 자신의 입장 보다는 제 3 자의 입장으로 계획을 잡아 본 뒤 실행 시에 큰 문제는 없는지 검토를 해본 후 계획을 정리합니다 . 이는 월간 목표를 세울 때에도 마찬 가지 입니다 .

전략적으로 무엇인가를 이루어 내고자 할 때도 일반적인 생각을 가지고 기획서를 작성한다면 이미 다른 경쟁자 또한 눈치 체거나 이미 같은 것들을 실행 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하지만 , 조금만 생각을 달리 한다면 자신이나 자신이 속해 있는 조직이 승리할 가능성은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

물론 때에 따라서 실패할 위험성이 높을 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 이러한 실패를 하기도 전부터 두려워한다면 앞으로 자신의 생각대로 목표나 성과를 달성하기에 더한 어려움들이 존재하게 됩니다 .

사진 한 장에 1 억 원에 팔려 미국 매스컴에서 화제가 되었던 우리나라 사진작가 ‘ 김아타 ' 씨의 경우 자신이 어렸을 적 아버님으로부터 사물을 보는 시각을 달리 하게 하였고 생각 하는 것 또한 달리 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 늘 다른 사람들과 같은 것을 보고 같은 생각만을 한다면 자신의 존재의 의미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

오늘부터 여러분의 생각을 조금씩 다리 해 보세요 . 그만큼 세상이 달라 보이기 시작 하게 될 것입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TAG Letter, 생각

TRACKBACK http://chocoach.com/trackback/28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Mind Letter2007/04/23 10: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태릉선수촌에 육체적인 체력을 위한 훈련 외에 명상을 통한 이미지 트레이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모든 선수가 가장 편안한 자세로 의자에 앉자 눈을 감고 실제 경기의 장면을 머릿속에 그려 보는데 , 선수 입장부터 상대의 선수와 시합하는 것까지 자신이 승리로 이끄는 모습을 그려 자신의 몸과 움직임 그리고 기술들을 만들어 간다고 합니다 .

실제로 2005 년 여자 역도 세계선수권 대회 최 중량급에서 금메달의 영광을 안은 장미란 선수와 2004 년 아테네 올림픽 남자유도 금메달의 영광을 안은 이원희 선수 등이 명상을 통한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실제 경기 때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

우리 주변에도 아이를 갖지 못한 여성이 간절한 마음으로 임신을 원했을 때 실제 임신이 아닌 ‘ 상상임신 ' 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이는 생각 속에 아이를 임신하고 싶다는 생각이 임신한 모습을 상상하게 되고 이것이 원인이 되어 몸이 실제 아이를 임신한 것처럼 변화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이와 비슷한 것이 또 하나 있는데 , 심한 두통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의사가 순수 밀가루로 만든 것을 가지고 환자에게 최신 의약기술로 만들 신약이라며 주었는데 , 다음날 그 환자는 언제 두통이 있었냐는 듯 싹 나았다고 합니다 . 이와 같은 증상을 ‘ 플라시보 ' 효과라고 합니다 .

즉 우리의 몸은 어떠한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그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

스스로 ‘ 난 안돼 ' , ‘ 난 할 수 없어 ' , ‘ 나의 한계는 여기까지야 ' , ‘ 난 이제 죽을 꺼야 ' 라는 생각만 하면 정말 그렇게 되고 맙니다 . 이미 이러한 생각들로 가득 찬 우울증 환자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무고한 사람을 해치는 현상이 각종 매스컴을 통해 전해지곤 하지요 . 만일 이와 정 반대로 긍정적인 생각들만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 우선 내 정신적인 건강과 육체적인 건강이 좋아지게 되므로 어떠한 일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 또한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 미래의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그려 실제로 이루어 질 수 있게 됩니다 .

‘ 바라봄의 법칙 '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 이는 내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이를 이룬 모습을 늘 생각 속에 그려 넣어 마치 이미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 그것을 누리고 있게 하면 실제로도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생각대로 이루어 진다 . 자 우리의 생각은 긍정적인 것인가요 ? 아니면 부정적인 것인가요 ? 어느 쪽이든 생각하는 그대로가 현실화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TRACKBACK http://chocoach.com/trackback/27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Mind Letter2007/04/16 10: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흔히 철 밥통이라 불리던 공무원도 그 능력에 따라 해고 될 수 있는 능력제가 도입 되었습니다 . 이러한 세상으로 급변하는 사회에서 서로가 살아남기 위한 무한 생존경쟁 체제에 돌입되어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따라 평소 관심 밖에 있었던 자기계발과 미리 노후나 퇴직 이후의 생활을 위하여 재테크에 많은 관심들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덕분에 자기계발과 관련된 책들이 불같이 팔려나가 베스트셀러의 대부분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 각 과정마다 열리는 세미나 및 워크숍에도 개인자격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또한 재테크에 관한 세미나 및 서적들도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 부동산 , 주식 등 재산을 불릴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것들이 있으면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만사를 제치고 달려 들고 있습니다 . 최근에 인천에 모 오피스텔 청약광풍 건도 그러한 증상 중 하나의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여기에는 자신의 노력과 , 열정 , 그리고 꾸준함이 필요합니다 . 하지만 , 마음만 급한 나머지 몇 달 정도는 열심히 하는 듯 하나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과 같은 상태로 돌아 가는 경우를 제법 볼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또 다시 시작하지만 , 결국 계속해서 돌아 가는 현상을 가지게 되지요 .

자기계발 이던 , 재테크던 먼저 자신의 생각부터 변화를 찾아야 합니다 . 당장 급한 마음에 마음만 앞서서 실천하게 되면 스스로 겉핧기 밖에 되지 않습니다 . 하지만 , 자신의 생각부터 바꾼다면 내면부터 필요한 것들로 채워지게 되고 이는 곧 실행으로 옮겨져 자신이 원하는 목표와 목적을 이루어 내는데 큰 힘이 되어지게 됩니다 .

생각의 변화를 가지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만의 사고방식을 버려야 합니다 . 이전의 생각 틀과 경험 , 지식 들 또한 필요에 따라 버려야 합니다 .

현재 뉴욕 맨해튼에서 유일한 아시아인으로 미국 음악시장에 당당히 도전하고 어느 정도 성과를 보고 있는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씨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미국시장의 도전은 무모한 것이라고 했을 때 박진영씨는 기존의 틀을 깨고 도전한 결과 자신만의 성공 스토리를 써내려 가고 있는 것입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TRACKBACK http://chocoach.com/trackback/26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