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2/09 받는 행복, 주는 행복 (2)
  2. 2009/02/07 책을 읽고 싶었을 뿐이고. (1)
  3. 2008/03/16 책 선물
Mind Letter2009/02/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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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 출판업계에 종사하는 지인으로 부터 여러 권의 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책 선물을 받을 때 마다 항상 포만감을 느끼곤 합니다. 이러한 것은 꼭 책 선물만이 아니라 좋은 의미의 선물이라면 누구나가 느끼는 것이라 생각 됩니다.

이와 반대로 주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 디지털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과 대화를 하다가 마케팅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한권 소개하다가 문득 책을 선물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바로 서점으로 가서 책을 구입하여 선물해 드렸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책을 받은 사장님의 표정은 좋아서 어쩔 줄 모르시더군요. 단 한권의 책이 받는 사람의 마음과 주는 사람의 마음 모두를 기쁘게 했던 순간 이였습니다.

대부부의 사람들은 자신의 것을 주는 것 보다 다른 사람의 것을 더 받기를 원합니다. 주기 보다는 받는 것에 더 많은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입니다. 이는 자시의 것이 더 늘어나기 때문이라는 생각 때문이지요. 하지만, 주는 것에도 더해가는 것이 있습니다. 그 것은 물질적인 재산이 아닌 행복, 기쁨과 같이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들 입니다. 물론 받는 것이 꼭 물질적인 것이라고 해서 행복이나 기쁨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받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 모두가 행복을 더해가려면 주고받는 선물이 아니라 마음과 성의 그리고 그 선물에 에 담겨져 있는 의미가 좋은 의미로 담겨져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선물이라면 그 선물의 가격이나 크기는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되지요.

선물이라면 어떠한 날이나 되야 주고받아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가 필요로 할 때 그 때가 가장 중요할 때가 되는 것이지요.

당신의 주변에 당신이 주는 선물이 필요한 사람은 없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선물은 물질적인 것이 될 수도 있고 당신의 관심 또는 마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생각난다면 바로 선물을 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주는 행복에 받는 행복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것을 잊지 않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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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맞아요. 사람들은 의외로 작은 선물에 감동해요.
    그러나 역시 알면서도 실천은 쉽지 않습니다. ^^;

    2009/02/12 00:37 [ ADDR : EDIT/ DEL : REPLY ]
    • 현규 / 어렵다고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기에 먼저 실행 부터 해 보는 것도 좋단다.

      2009/02/12 02:59 [ ADDR : EDIT/ DEL ]

Chocoach Story2009/02/0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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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경제가 어려울 때 한편으로 부담되기 시작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책값 입니다. 그렇다고 독서를 등한시 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다른 것에 지출되는 것들을 줄여 여전히 책 구입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출판계에 몸을 담고 있는 지인에게 말씀 드렸더니 책을 보내 주신다고 하시더군요. 나름 1권에서 2권정도 보내겠지라고 했는데... 이렇게 많은 책을 보내 주셨네요.

책 선물은 마음을 행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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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 선물은 참 좋지요. ^^

    2009/02/12 00:32 [ ADDR : EDIT/ DEL : REPLY ]

Chocoach Story2008/03/16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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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란 단어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곤 합니다. 특히 책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매월 책값으로 지출되는 비용이 제법 되기 때문에 때로는 부담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떠한 형태로든 생각지도 않게 책을 받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아직 읽지 않은 책이 쌓여 있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읽지 않은 책이 쌓여 있다는 것은 앞으로도 읽을 책이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저자가 직접 사인을 해서 책을 선물 할 때에는 더욱 좋습니다.


이렇게 오늘도 책을 받았습니다. 아래에 '우선순위 법칙 / 이명원 / 웅진윙스'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몇일 전에 성과향상센터의 이경재 대표께서 직접 사인하신 '나를 바꾼 프랭클린플래너' 또한 그렇습니다.


지금은 몇 일전에 출판사 대표께서 보내온 '당신의 이름을 마케팅하라 / 김종원 / 라이온북스'를 읽고 있습니다.


나중에 책을 정리하더라도 필자가 직접 사인해준 책들은 따로 보관을 합니다. 세상에서 단 한권의 책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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