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1/19 카운셀러, 멘토링, 코칭의 차이
  2. 2009/09/08 주저하지 말라.
  3. 2008/07/08 선택.
  4. 2007/07/30 자신을 위한 선택 (2)
Mind Letter2010/01/19 15:09






















카운셀러와 멘토, 그리고 코칭까지 여러분은 이 세 가지의 차이점을 알고 있는가요? 많은 분들이 단어사용에 혼란스러워 하는 듯 하여 정리를 해 봤습니다.


먼저 카운셀러는 우리말로 상담사와 같은 말이기도 합니다. 어떤 문제가 발생되어 고민하고 있는 대상에게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풀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말합니다.


다음 멘토링은 멘토(가르치는 사람)가 전문지식, 경험, 지혜 등을 멘티(배우는 사람)에게 전수하는 상호작용한 관계를 말합니다.


코칭은 앞으로 다가올 여러가지 일들을 스스로 풀어 나갈 수 있도록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모든 문제나 일들의 시작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자신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코치가 새로운 면에서 다양한 질문을 통해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말합니다.


즉 카운셀러는 과거형, 멘토링은 현재형, 코칭은 미래형이라고 볼 수 있지요.


여러분은 어떠한 유형의 사람이 필요하며 또 어떠한 유형의 사람이 되고자 하는가를 위의 형태를 보고 선택하는 것도 좋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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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9/09/08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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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일을 정해 놓고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다가 일을 그르쳐 아쉬워하는 경험을 격어 보셨을 것입니다. 지난 시간 동안 무수한 일들을 해 왔고 앞으로도 많은 일들을 해야 하지만, 일을 앞두고 많은 고민과 생각 속에 빠져들기 일쑤이기 때문입니다.

신속한 결정을 필요로 하는 현 사회에 많은 고민과 생각은 성공에 대한 딜레마로 만들어 버리고 맙니다. 자신이 해야겠다고 한 일에 대해서는 고민과 생각 보다는 주저하지 말고 일을 먼저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에 대한 실패를 두려워하다가는 아무것도 못하기 때문에 때로는 과감함이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물론 상황에 따라 고민과 생각이 올바른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뒤 늦은 선택이 되려 후회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을 정해 놓았다는 것은 이미 자신이 세워놓은 목표와 그에 따른 계획에서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결정이 되어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따라서 다른 것을 생각하기 이전에 먼저 과감히 실행하며 문제가 발생한다면 이 또한 과감히 부딪치며 하나씩 해결해 가야 합니다.

어떠한 일들이든지 예상된 문제나 생각지도 못한 문제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지 실행하지도 않고 고민만 하고 있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미 예상한 문제에 대해서는 일을 하면서 차분히 풀어가면 되고 예상하지 못한 문제에 부딪치게 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차근차근 풀어간다면 해결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일을 진행함에 있어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그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자신만만하던 일도 상황에 따라서 실패할 수도 있고 실패한 가능성이 높은 일도 생각보다 잘 풀려서 쉽게 이루어 낼  수 있는 것이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고 망설이고 있거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주저하고 있다면 지금 그러한 생각을 털어버리고 바로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순간 당신이 그리고 있는 목표들이 조금씩 이루어져 가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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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8/07/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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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인생은 선택에 의해서 좌우 된다” 라는 말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이 말이 가지고 있는 의미가 매우 강한 탓에 지금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어제도, 오늘도, 내일 또한 하루 삶 가운데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선택’ 일 것입니다.

예전 TV 프로그램 중 개그맨인 이휘재가 나와 ‘그래 결심했어!’ 라고 하며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했을 때 그 선택에 따라 인생이 변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우리에게도 매일 같이 선택의 기로에 서는 것들이 있음에도 무의식적으로 대충 선택하고 나가는 것들이 있는 반면 중요한 선택을 위해 하루 종일 고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로는 잘못된 선택으로 후회하는 삶을 살기도 하지만 반면 좋은 선택으로 멋진 삶을 살아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고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까요?

먼저 자신의 생각으로만 선택하려고 하기 이전에 주변에 지인이나 멘토 또는 라이프 코치에게 자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이 혼자 선택을 하려고 하다 보면 자칫 먼 앞을 내다보지 못한 체 바로 앞의 좋은 면만을 보다가 후회하는 삶을 살 수도 있기 때문 입니다.

두 번째는 자신이 선택해야 하는 상황과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지 찾아 보는 것입니다. 카페나 블로그를 검색하다 보면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처해 있을 때 어떠한 선택을 해서 어떻게 되었다라는 글을 그리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 몇 가지를 찾아 본 다음 선택을 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저의 경우 대부분 저의 인생 멘토에게 이야기를 하고 난 후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고 차마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기 힘든 것들이 있을 경우 두 번째처럼 인터넷에서 비슷한 경우를 찾아 본 다음 선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했을 때 대부분의 선택이 나중에 후회되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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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7/07/3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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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를 살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인의 삶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모습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살 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이러한 모습들이 잘못 되었다는 것은 아님니다. 문제는 너무 지나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는 것이죠.

몇 일 전에 오랜 친구에게 전화 한 통이 왔습니다. 저녁 식사를 함께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저녁식사 약속을 하고 그날 저녁에 약속장소에서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라 환한 얼굴로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를 하고 있다가 친구의 아내와 자녀의 안부를 묻자 갑자기 친구의 얼굴이 약간은 가라 않더군요.

이 친구도 말로만 듣던 기러기 아빠였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이 캐나다로 간지 벌써 2년째가 다 되었고 그 동안 인터넷을 통한 사진이나 e-Mail을 통해서 소식을 서로 전하고 가끔 목소리가 그리울 땐 비싼 전화요금을 감소하고 짧게 전화통화를 하는 것이 다라고 하더군요. 이 친구를 보며 ‘과연 무엇을 위한 삶을 살고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부모라면 누구나가 자식이 잘되기만을 바라고 있으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지요.


이렇게 나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삶에 모든 것을 올인 하는 것은 좋은 결과만을 가져오지 못합니다. 따라서, 나와 다른 사람의 삶이 균형을 가져야지만 서로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어디에 포커스를 두고 있습니까?

점차 부부 모두가 직장 생활을 하는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지금도 어려운 생활을 어떻게든 벗어나고자 맞벌이를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결혼만 하면 가사일 때문에 늘 집에만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실현 하고자 사회생활을 선택하는 여성들이 늘어가고 있기 때문 입니다.

예전처럼 자신의 삶을 남편과 아이들에게 모두 올인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위해 일부를 선택하여 삶의 균형을 맞추어 가정이나 자신 모두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 올 뿐만 아니라 나라의 경재에도 커다란 경쟁력을 가지게 됨으로 우리 모두에게도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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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사회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그 균형을 맞추기가 참으로 어려워 보입니다. 적어도 제 주변에서 그 균형을 잃지 않고 중년을 맞은 분은 한번도 보질 못했네요. 하지만 그것을 보고 나이가 들어가는 세대는 좀 더 나아지겠지요.

    2007/07/31 03:3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까지도 보수적인 면이 많은 한국사회에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 관행을 지켜 보기만 해서는 안되겠지요. 지금의 우리 부터가 변화의 시작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2007/07/31 13:25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