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일을 하거나 변화를 가지려고 할 때 ‘최선을 다하겠노라’라고 마음을 먹곤 한다. 당연히 자신이 마음먹은 일에는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최선만을 가지고 할 수는 없다.
나름대로 자신만의 목표를 이루고자 먼저 자신의 변화를 꽤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많다. 자기계발을 통하여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좋은 습관을 통해 목표를 이루어내고 성공의 길에 합류하려고 하지만 이
조차도 그리 많지않다. 그 이유 중 가장 큰 것이 중간에 여러가지 이유로 중도에 포기하거나 미루어 버리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수도 없이 많이 나올 수 있겠지만, 여기서
이야기 하려고 하는 것은 ‘꾸준함’ 이라는 것이며, 흔히 ‘끈기’라고도 한다. 자신의 목표를 너무 원대하게 세우기를 원한다. 물론 큰 꿈을 그리는
것은 좋다. 하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은 체 달콤한 꿈을 생각하며 목표를
만들려고만 한다. 이러한 목표를 두고 계획을 구성하는데는 쉽지 않은 노력이 들어간다. 아무래도 맞지 않는 옷에 자신을 억지로 끼워 넣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맞지 않는 옷을 입으려고 최선을 다했다가는 결국 옷이 찢어지고 말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결과을 얻을 수 있을까?
앞에서 말한 것에 반대적인 상황이다. 원대한 목표를 만들기 전에 자신의
역량과 할 수 있는 범위를 고려하여 계획을 구성하는데 여기서 중용한 것은 작은 것부터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을 심사숙고해서 구성해야
한다. 이렇게 구성한 계획을 보며 꾸준히 진행하다 보면 어느세 자신이 원하던 목표점에 다다르게 된다.
결국 최선을 다했지만 힘에 버겨워 중간에 포기하거나 뒤로 미루는 일이 없이 내가 원하는 것들 것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렇게 한, 두개의 목표들을 이루어 내기 시작 하면
나머지 목표들을 이루어 내는 것들에 대해 자신감이 생길 것이고 꾸준함은 자신도 모르게 습관화 되어 몸에 흡수 되어 있게 된다.
자기를 위한 계발은 꾸준함 속에서 그 성공여부를 판가름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단기적인 것 보다는 장기적인 플랜에서 그 결과들을 볼 수 있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운동? 독서? 학습? 목표관리? 메모? 이
모든 것이 꾸준한 습관에서 그 결과를 찾아 올 수 있는 것들이다.
자신들의 목표들을 이루기 위해 보다 효율적인 방법들을 찾아 다닙니다. 각종
강의를 찾아 다니며 듣기도 하고 서점에서 온갖 책들을 구입해 읽기도 하며, 성공한 사람들을 찾아가 조언을
듣기도 합니다. 어떤 이들을 이러한 노력을 통해 조금씩 자신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자리에서 더 나가지 못하기도 합니다.
똑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은 전진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은 제자리에서 멈추어 있을까요?
매년 목표를 세우고 계획까지 아주 잘 세워 놓기는 하지만 연말에 그 결과를 보면 그 성적이 좋지 않았던 경험을
격어 봤을 겁니다. 매년 저조한 업무결과로 인해 연봉협상이나 인사평가 때가 되면 신경이 곤두설 정도로
불안감에 휩싸여 있기도 하지요.
이러한 결과에는 어떻게 보면 아주 단순하게 보이지만 넓게 보면 매우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계발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내려면 먼저 자신의 나쁜 습관과 좋은 습관을 가려내야 합니다. 당연히 나뿐 습관은 버려야 하고 좋은 습관은 계속 개선해 나가야 하지요. 또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물론 말이야 쉽지요. 나뿐
습관이라고 분류한 것치고 버리기가 매우 힘든 것들 것 많을 뿐만 아니라 아쉬운 것 또한 많을 겁니다. 그리고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것 또한 쉽지만은 않지요.
그러나 자기계발을 하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분명히 해야 하는 것이기에 이를 악물로라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단계에서 포기하게 된다면 그 다음 단계에서도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니 말입니다. 성공이라는 달콤한 것에도 나름대로의 희생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나름대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공통적인 것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좋은 습관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메모, 독서, 약속, 시간, 원칙 등등 그러한 것들이지요.
‘나의 최대 적은 나다’라는
말 들어 보셨을 겁니다. 자신을 스스로를 이겨내지 못한다면 그 어떠한 것도 이겨낼 수 없습니다. 반대로 자신을 이겨낸다면 그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와도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난 할 수 있다!”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저 스스로에게 하는 말 입니다. 여러분도 시작해 보시지요.
“뭘 하기는 해야 하는데…” 하며
누워서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그 결과는 뻔하기만 하지요. 그냥 생각만으로 끝나는 겁니다. 정말 무엇인가를 하려고 한다면 바로
실행으로 연결이 돼야겠지요. 물론 모두가 다 아는 사실 입니다.
중요한 것은 아는 것을 아는 것으로 끝나는 사람은 평생 제자리 걸음만 하게 된다는 겁니다. 이 또한 모두가 잘 알고 계시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생각만
하고 계시는 분 분명 있을 겁니다. 이쯤 되면“바로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느냐?”라는 질문을 하고 싶으실 겁니다.
내가 생각만 하는 분들에게 좋은 방법이라고 권해드리고 싶은 것은 우선 한가지 “실행력
습관”입니다. 실행력 습관은 말 그대로 바로 실행 할 수
있도록 하는 습관을 드리라는 겁니다. 물론 한 가지 습관을 만들어 가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이 글을 읽고 계신 정도라면 분명 자신의 성공을 생각하고 있는 분이라 분명 자신을 이겨내고 실행력 습관을
자신의 습관으로 만들어 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럼 먼저 지금 당장 필기도구를 앞에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지금 당장
말이지요.
필기도구를 가져 오셨다면 지금부터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생각나는 대로 무조건 써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하지만 중요한 것은 무조건!써야 한다는 겁니다.
충분히 쓰셨다면 먼저 당장 해야 할 것들을 찾아 밑줄을 치든 체크 표시를 해 놓은 다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부터
순서를 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당장 해야 할 것 중 1번부터 시작해 보세요. 고민하지 말고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주의 해야 할 것은 시작한
일이 끝나기 전에 다음 일을 하지 말라는 겁니다. 반드시 시작한 일을 끝낸 뒤 다음 일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당장 해야 할 일들이 하나씩 줄어들 때마다 당신은 조금씩 쾌감이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성과에 스스로 흡족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바로 실행하는
실행력 습관을 몸에 익히게 되면 생각나는 대로 실행에 옮기게 될 것입니다.
해마다 연말이 되면 지나간 한 해를 되돌아보게 된다. 대부분 ‘아, 올해도 아무 것도 이룬 것 없이 한 해가 가버렸구나. 내년엔 좀 더 계획적으로 살아야겠다.’고 마음먹으며 굳은 결심을 한다. 새로운 다이어리의 구입과 함께.
‘매일매일 할 일과 한 일을 잘 정리해서 규모 있게 살아보자.’
하지만 1월이 채 지나기도 전에 새로 산 다이어리는 이빨 빠진 옥수수처럼 듬성듬성 백지 부분이 생기게 되고, 이를 보면서 우리는 계획을 급히 수정한다.
‘매일매일 쓰지는 않더라도 중요한 일은 꼭 체크하면서 일해야지.’
하지만 설날이 지나면서는 이마저도 실행이 되지 않는다. 점점 백지는 늘어만 가고…. 뭔가 특단의 조치가 없으면 우리는 매번 이런 생활을 반복한다. 이렇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메모에 대한 습관이 몸에 배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과연 어떻게 해야 메모의 습관이 몸에 밸 수 있을까? 이에 대해 해답을 제시한 책이 출간되었다.
이건희, 히딩크, 에디슨, 링컨 대통령
이들은 모두 메모의 달인이었다
자기계발 강사이자 메모의 고수인 조병천(일명 조코치) 강사는 『365 매일 쓰는 메모 습관』에서 메모와 그 활용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조코치는 일단 처음 메모를 시작할 때에는 무조건 메모하면서 메모하는 습관을 키우고, 그것을 잘 분류해서 활용하는 방법까지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어떤 정보나 아이디어이든 무조건 메모하라.
둘째, 처음부터 잘 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키워라.
셋째, 메모를 용도에 맞게 잘 분류하라.
넷째, 분류한 메모를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라.
하지만, 모든 메모를 글로 표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상황에 따라 글로 할 수 있는 것은 글로 메모하고, 그림으로 메모할 것은 그림으로 하고, 이동이 잦아 글을 쓰기 힘든 경우에는 음성녹음을 제안하는 등 여러 형태의 메모 방법을 제시하여, 기존에 갖고 있던 메모의 한계성을 초월하는 제안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히딩크 감독의 경우, 선수들의 개별 특성이나 특정 상황에서의 행동 방법 등 훈련 시에 보이는 모든 데이터들을 음성으로 녹음한 후 자신의 컴퓨터에 이를 문서로 저장하여 실전에 적용하는 방법으로 대한민국의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끌어냈다.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은 임원으로 승진한 이들에게 메모를 잘 하라는 의미로 만년필을 선물한다고 하며, 링컨 대통령은 늘 쓰고 다니는 모자 안에 메모지와 필기도구를 휴대했다고 전해진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메모 방법도 변한다
컴퓨터, PDA, 휴대폰 등 디지털 도구가 날로 발달해 가는 현대에는, 굳이 수첩에 펜으로 메모하는 것만 고집하기보다는 이들 디지털도구를 적절히 활용하여 자신만의 디지털 도구에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이를 잘 활용하여 자신만의 강점을 살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승리할 것을 저자는 우리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한국사이버대학교 곽동수 교수, (주)네오위즈인터넷 허진호 대표이사 등 자기계발 분야의 선두주자들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진정한 프로페셔널이 되기 위한 나만의 무기로 메모를 추천하는 것이다. 메모는 단지 그날그날 벌어진 일을 정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메모를 통해 일일계획, 주간계획, 월간계획 등을 수립하고 그 진척 사항을 점검할 수 있으며, 연간목표와 인생의 목표를 수립하고 점검하는 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는 점을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메모를 통해 시간을 지배하고, 내 인생의 진정한 주도권자가 되어 더욱 활기찬 모습으로 우리의 미래를 가꾸어가야 하겠다.
* 책 속에는 또 다른 책 한권이 숨어 있다. 아날로그 도구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프랭클린플래너’를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 <프랭클린플래너 120% 활용하기>가 책의 말미에 덧붙여 있으니 프랭클린플래너를 소지한 분들에게는 ‘MUST HAVE ITEM’이다.
♦ 합리적이고 실천적이며, 무엇보다 국내의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현실적인 메모법들을 제시하며 도와주는 꼭 필요한 책이 나왔음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이다. 그간 메모계의 고수로 주목받던 조병천, 조코치의 이 책은 창의적인 인재가 되고자 노력하는, 진정한 프로페셔널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곽동수 한국사이버대학교 교수 / 칼럼니스트
♦ 왕성하게 사회생활을 했던 내 젊은 시절을 돌이켜보면 뭔가 체계적으로 일하는 것이 부족했던 것 같다. 수십 년간의 경험이 쌓이면서 하루하루를 정리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었고, 이를 가능하게 했던 것이 바로 메모이다. 메모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게다가 그 메모를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성공에 이르는 가장 중요한 지름길이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지금도 수첩, PDA 등의 메모 도구를 항상 들고 다닌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그것을 메모하고 활용하게 해 주는 이 책이야말로 내일을 준비하는 모든 비즈니스맨과 샐러리맨, 그리고 21세기의 주역인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들에게 성공의 시금석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주)네오위즈인터넷 대표이사 허진호
♦ 넘쳐나는 정보와 지식은 자칫 우리를 풍요 속의 빈곤 상태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 효과적인 메모법을 지니고 있는가의 여부가 이에 상당히 중요한 변수가 된다고 하겠다. 저자는 특히 ‘메모의 핵심은 활용에 있다’는 관점에서 메모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그의 주장에 귀 기울여 보면 메모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 보인다.
-한국성과향상센터 대표 이경재
♦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자기계발 연구를 오랜 기간 해온 조병천님의 강의를 수차례 접한 경험 때문인지, 바로 앞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 것 같았다. 직장인들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두 가지 요소를 꼽으라고 한다면 시간 관리 능력과 정보 관리 능력을 들 수 있을 텐데, 이 책은 정보 관리 능력의 기본인 메모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의 활용 사례를 아날로그 도구뿐만 아니라 디지털 도구에 이르기까지 실제 사진과 함께 볼 수 있고, 중간 중간 시트콤 드라마 같은 상황에 따라 핵심을 집어주는 내용 전개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메모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효과적인 메모 도구를 선택하거나 메모 습관을 고쳐보고자 하는 분들께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피스튜터 대표 전경수
♦ 지은이 소개 ♦
조병천(조코치)
한글과 컴퓨터, 두산정보통신, 아이네트 등에서 근무했으며, 한국리더십센터 디지털플래닝 및 시간관리 강사를 역임했다. 현재 자기계발 코치, FRUG.org 대표이며 시간관리,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 등에 관한 전문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특강 및 교육/
숭실대학교, 여의도 순복음교회, 크레멘 커뮤니티연합, 국립중앙도서관, 한국리더십센터, 용인정신병원, 경기정신보건센터, 하남시 경제인(CEO) 대상 시간관리 특강, KTF(본사), 숭실대학교, 미코인더스트리, 녹번종합사회복지관, 창의적 메모의 스킬과 활용 1,2,3기 충북중소기업지원센터, 서울방송(SBS) 라디오 방송, CBS 라디오 방송 강좌, 의료업계 사보 성심 월보 기고, 한국리더십센터 레터 기고
한 기업의 사장과 그 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면접을 보고 있는 구직자가 있었습니다. 평소 급여가 매우 짜기로 정평이 나 있던 기업이기에 급여 이야기가 나오면 어느 정도 것 받을 것만 생각을 하고 사장과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장이 제시한 급여는 한 달을 버티기에도 힘든 그야말로 터무니 없는 급여를 제시했습니다. 그러자 구직자가 구두쇠와 같은 사장에게 한가지 제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제안은 매달 그렇게 큰 급여를 주지 마시고 첫 출근 하는 날 100원을 주시고 그 다음 날은 그의 두 배인 200원 그 다음 날은 그의 두 배를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제안을 들은 사장은 당장 매우 작은 급여에 직원을 쓸 것을 생각하니 기쁜 마음에 그만 채용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약속을 했듯이 첫날은 100원 다음날은 200원 또 그 다음 날은 400원씩 계속해서 두 배의 금액을 계속해서 지불했습니다. 하지만, 날이 지나면 지날수록 매일 지불하던 임금은 눈덩이처럼 불어나더니 급기야 자신이 처음 제안했던 월급을 뛰어 넘었고 그 몇 일 후가 되자 자신의 급여 수순까지 되자 때늦은 후회? ?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만을 생각하게 되면 그 뒤에 벌어지는 감당할 수 없는 일들 때문에 매우 힘들어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아무리 작은 일들이라도 그 결과에 대해 조금만 멀리 보기만 하더라도 좀더 효율적인고 완성도가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목표를 세우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목표란 당장 눈앞에 있는 것이 아닌 멀리 자신이 가야 할 곳을 미리 정해 놓는 것입니다. 만일 자신이 가야 할 곳인 목표를 세워 두지 않게 되면 당장 편한 길, 그리고 쉬운 길만을 찾고 가기 때문에 달콤한 생활을 누리는 것처럼 착각 속에 빠져들게 됩니다.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거나 그들의 책을 읽으면 결코 쉽고 편안한 길만 찾아 가던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멀리 있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힘들고 어려운 길이라도 자신의 행복한 미래의 모습을 떠 올리며 그 길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이야기로 가득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세상만사가 자신의 생각과 마음같이 결코 움직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신의 꿈과 목표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지금 이순간이 아닌 자신의 멋진 미래를 늘 생각하고 간직하며 계획에 따라 실행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이 원했던 것들을 이루어 낼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습관 중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이 있다면 그 습관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신이 잘 알고 있는지요. 자신 스스로 업그레이드가 되려면 많은 부분의 습관을 고쳐야 하거나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간혹 습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분명 좋지 못한 습관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그 습관이 좋은 습관으로 알고 있고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때로는 그러한 습관을 자신도 모르게 계속해서 행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습관을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물론 자신에게 좋은 습관인지 아니면 나쁜 습관인지를 확인한 후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에게 보여주고는 자신도 모르는 습관이 있는지 알려달라고 해야 합니다. 분명 자신은 까마득히 모르고 있던 그런 습관들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리더십 분야의 강의를 하고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의 경우 강의 중 말끝 마다 '어~' 하며 눈을 위로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를 아는 사람들은 그냥 지나칠 수 있지만, 처음 보는 사람들은 '저 사람 무슨 문제가 있나...' 라고 오해를 살 수도 있는 정도였지만, 그러한 습관을 지적하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괜히 단점을 잡아 흉을 이야기 하는 것 같아 말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주 조심스럽게 강의를 마치고 나온 친구에게 '하나만 고치면 정말 멋진 강의였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눈이 휘 둥그레 지면서 그것이 무엇이냐고 묻더군요. 이 때다 싶어 그 습관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었더니 왜 이제야 말해주느냐고 원망하는 눈치였습니다. 그는 말을 해 주기 전까지 전혀 그 습관에 대해 몰랐다고 합니다.
올해 많은 목표와 계획을 세우셨을 것입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가능한 일들이 또한 많을 것입니다. 어떠한 목표를 세웠다면 그에 맞는 습관 또한 트레이닝하고 다듬어 그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당신에게 있어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이 있다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찾아보기를 권합니다.
지금 쯤 이면 올해의 목표와 계획은 충분히 정하고 세웠으리라 생각 됩니다. 만일 아직도 자신의 목표와 계획을 세우지 못했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목표와 계획은 자신이 속해 있는 회사나 단체의 목표나 계획이 아닌 자신의 것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원대한 목표를 세우다 보면 때로는 작은 것들을 놓쳐 큰 목표들을 이루지 못한 채 포기하는 경우도 생기곤 합니다. 그럼 목표를 포기하게 만들어 놓는 그 작은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첫 번째로 습관 입니다. 습관에는 수많은 것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일찍 일어나기', '메모하기', '독서하기' 등 대부분의 생활이 습관에서 나오기 때문에 자신의 원대한 꿈을 이룰 수 있느냐 없느냐를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아무리 작은 습관이라도 지나치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두 번째로 미루지 않기 입니다. 한가지 일을 지금 하기 싫다고 한 시간, 하루, 한 달 미루기 시작하게 되면 결코 그 결과를 얻을 수 없게 됩니다. 지금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면 지금 당장 그 일을 하기 바랍니다. 이 또한 첫 번째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습관화해야 합니다. 불가피하게 일을 미루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가장 근접한 시간 내에 일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근접한 시간으로 미루어야 합니다.
세 번째로 규칙 입니다. 하루를 지낼 때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나고 일일계획은 언제 세우며, 하루를 마감하는 정리는 언제 하는 가 등등 자신이 오늘 하루에 규칙적으로 해야 할 것들이 있다면 그 것들을 반드시 마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 위 세 가지만을 소개 했지만, 자신도 모르게 작은 것들을 무시하고 가볍게 여겨 그냥 버려두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하나씩 잘 챙겨 지켜나가 보기를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한꺼번에 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씩 차근차근 만들어 갈 때 어느덧 자신이 꿈이 하나씩 이루어져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의 약속 한가지 이상을 합니다. “올해는 꼭 ***들을 해내고 말 거야” 하는 것이죠. 문제는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언제 그러한 약속을 했냐는 듯 곧 잊어 버리곤 합니다.
어떠한 목표나 일을 맡게 되면 보통 “최선을 다하겠다” 또는 “열심히 하겠다” 라고 합니다. 물론 최선이나 열심은 자신의 열정을 나타내는 좋은 의미의 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 이전에 제일 먼저 있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꾸준함” 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꾸준함을 가지기란 그렇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렇다고 쉽게 포기 할 수는 또한 없겠지요. 그렇다면 꾸준함을 지켜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꾸준함은 먼저 습관에서 나오기 시작 합니다. 따라서 매일같이 해야 할 것들부터 주간, 월간 단위로 진행 되야 할 것들을 큼지막하게 쓰거나 프린트하여 자신이 자주 있는 곳 또는 자주 보는 곳에 붙여 보기를 적극 추천 합니다. 이렇게 붙여두게 되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자주 들여다 보기 때문에 잊지 않고 일을 하게 됩니다. 즉 자신도 모르게 습관이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프린트 물을 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일을 하기 때문에 꾸준함이 지켜지게 됩니다.
그 다음이 최선을 다하고 열심을 다하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게 될 것입니다.
2009년도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세워 자신과의 약속을 하셨다면 지금 바로 그 목표와 계획을 자신이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 또는 책상 앞과 같은 곳에 붙여 늘 확인하고 진행 할 수 있도록 해 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습관이야 그대로 가지고 가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나뿐 습관의 경우에는 좋은 습관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그러나 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습관을 바꾸려고 합니다. 이러다 보니 바뀌지 않는 습관을 보며 스스로 ‘난 안되나 봐’라고 단정 짓거나 그냥 포기 하는 사람이 있게 됩니다.
이러한 분들에게 권하는 나만의 캠페인 운동을 알려 드립니다.
먼저 자신이 바꾸고자 하는 습관을 리스트업 합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먼저 바꾸고자 하는 습관부터 해서 우선순위를 숫자로 붙여 봅니다.
이렇게 리스트업 한 내용에 타이틀을 “나만의 습관고치기 캠페인” 이라고 하고 나서 프린터로 출력한 다음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둡니다. 예를 들어 책상 앞(집, 사무실) 화장실(변기에 앉자 있을 때 바로 보이는 정면) 등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하나씩 우선순위대로 지켜 가기 시작 합니다. 이주에는 “부지런함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한다고 가정 했을 때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스스로 약속하고 실행합니다. 이렇게 일주일을 한 다음 우선순위에 따라 그 다음 습관고치기 캠페인을 합니다.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우선순위에 따라 했으면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 합니다. 이렇게 1년 동안 진행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리스트업 했던 습관들이 의도한대로 좋은 습관으로 고쳐져 있거나 새로운 습관이 만들어 지게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저의 가치를 캠페인으로 만들어 일주일 단위로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한 주는 건강에 대해 캠페인으로 정하여 운동에 좀더 많은 시간을 투자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가족 이라는 캠페인으로 하여 한 주간 동안에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지도록 하고 외식과 문화 생활도 끼워 넣어 알찬 시간을 만들어 갑니다.
이러한 캠페인은 짧은 시간에는 결코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앞을 내다보고 널게 보는 시각이 있어야 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참을성이 필요로 하고 약간의 집중을 해야 하는 것도 필요하며, 무엇보다도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야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필요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이 “이러한 캠페인을 일주일 단위로 실행 할 것이다” 라고 공표하고 진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그저 창피한 것이라고 치부 한다면 결코 자신의 습관이나 좋은 의도의 캠페인을 실행할 수 없게 됩니다. 자신을 좀더 업그래이드 하기 위해서는 필요에 따라 두 눈을 딱 감고 실행을 감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년 이쯤 되면 벌써 새해에 꼭 버려야지! 끊어야지! 라고 생각 했던 것들을 지켜내지 못하고 다시 내년을 기약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단 3일 만이라는 것입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각 사람들마다 다 다르지만,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있는 것은 바로 습관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습관화 되어 있던 것을 의식적으로 하지 못하게 하게 되면 무의식 속에서 습관화 되어 있던 것이 억제 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스트레스가 계속해서 높아지게 됩니다. 이때 이 스트레스를 이겨내면 성공하는 것이지만, 대부분 이를 이기지 못하고 다음을 기약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와 반대로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한 목표는 또 어떨까요? 이 또한 작심삼일로 끝나는 분들을 수도 없이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올해부터 독서를 잘 해서 나름대로 지식을 담아 보겠다’ 라고 했지만, 이 또한 하루, 이틀이 지나고 나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더군요.
이렇게 습관은 버리고자 하는 습관이나, 좋은 습관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나 쉽지 않습니다. 물론 나름대로의 목표를 두고 굳은 결심과 인내심을 가지면 된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만, 굳은 결심과 인내심으로만 된다면 이미 성공하신 분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아직 버리고자 하는 습관을 버리고자 노력하시는 분, 또는 좋은 습관을 만들려고 노력 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그 이유에 대한 이미지나 사진 등을 찾아서 자신이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 앞에 붙여 두어 매일 보기를 바랍니다. 예를 들어 올해 금연을 하겠다고 선포하신 분들은 책상 앞에 금연이라는 글자와 더불어 흡연 때문에 발생한 폐암 걸려 있는 폐 사진과 같은 끔찍한 사진을 가족사진과 함께 붙여 두면 매우 큰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반대로 독서와 같은 습관을 가지고자 하는 경우 책을 통해 성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지식을 전달해 주거나 그 지식을 통해 더 좋은 일들을 하는 모습과 관련된 좋은 사진 또는 이미지를 붙여 두어 보면 독서에 대한 습관을 들이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습관화 되어 있던 것을 버리는 데에도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데에도 결단력과 인내심, 그리고 나름대로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습관을 통한 미래의 모습을 미리 형상화 하여 그와 비슷한 사진이나 이미지를 통해 바라 본다면 작심삼일은 자신만의 사전에서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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