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6/09 내 탓이요.
  2. 2009/01/05 자신과의 약속
  3. 2008/02/04 자신을 위해 일하라.
  4. 2007/03/19 최대의 적은 자신이다 . (1)
Mind Letter2009/06/0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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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승용차 뒤 유리에 붙어 있던 ‘내 탓이요’ 라고 천주교에서 캠페인 하던 스티커가 있었습니다. 어떠한 문제에 부딪치게 되면 자신의 잘못이 있는지에 대해 생각도 하지 않고 남부터 탓하는 것에 대해 한번쯤 생각하고 반성하자는 의미라고 생각 되었지요.

친구와 식사를 하던 중 친구의 직장생활을 듣게 되었는데, 자신의 상사에 대한 불만으로 가득해 보였습니다. 일을 지시 할 때도 하라고 하는 건지 말라고 하는 건지 지시보다는 거의 의견처럼 말해 놓고 나중에 왜 일을 하지 않았느냐 라고 화를 낸다고 합니다. 일을 시키려면 분명하고 명확하게 지시를 내려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계속해서 불만을 이야기 하더군요.

이 말을 듣고 친구에게 두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첫번째는 상사가 말을 할 때 이것이 지시사항인지 아니면 의견인지에 대해 물어 봤는지, 두번째는 안 물어봤다면 상사의 문제 이전에 자신에게도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사람은 누구나 자신 스스로를 보호하고 대변하려는 본능적인 행동과 말을 합니다. 이러한 것 때문에 작은 문제가 큰 문제로 번지기도 하고 개인을 떠나 국가적인 문제로까지 확대 되기도 합니다. 만약 누구의 탓을 하기 이전에 자신부터 탓해 본다면 이야기는 생각지도 않은 반전을 기대 할 수도 있게 됩니다.

어중간하게 말하는 상사에게 친구가 이 것이 지시사항인지 아니면 의견인지 명확하게 말해 달라고 했다면 상사에 대한 불만이 그리 크지 않았을 것이고 상사 또한 다음에 이야기 할 때는 명확하게 이야기 했을 것입니다.

내 탓이요. 라고 생각하고 먼저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를 생각한 다음 다른 사람의 문제를 보기 시작한다면 복잡한 인간관계도 보다 쉽게 풀어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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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9/01/0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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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때쯤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의 약속 한가지 이상을 합니다. “올해는 꼭 ***들을 해내고 말 거야” 하는 것이죠. 문제는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언제 그러한 약속을 했냐는 듯 곧 잊어 버리곤 합니다.

어떠한 목표나 일을 맡게 되면 보통 “최선을 다하겠다” 또는 “열심히 하겠다” 라고 합니다. 물론 최선이나 열심은 자신의 열정을 나타내는 좋은 의미의 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 이전에 제일 먼저 있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꾸준함” 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꾸준함을 가지기란 그렇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렇다고 쉽게 포기 할 수는 또한 없겠지요. 그렇다면 꾸준함을 지켜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꾸준함은 먼저 습관에서 나오기 시작 합니다. 따라서 매일같이 해야 할 것들부터 주간, 월간 단위로 진행 되야 할 것들을 큼지막하게 쓰거나 프린트하여 자신이 자주 있는 곳 또는 자주 보는 곳에 붙여 보기를 적극 추천 합니다. 이렇게 붙여두게 되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자주 들여다 보기 때문에 잊지 않고 일을 하게 됩니다. 즉 자신도 모르게 습관이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프린트 물을 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일을 하기 때문에 꾸준함이 지켜지게 됩니다.

그 다음이 최선을 다하고 열심을 다하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게 될 것입니다.

2009년도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세워 자신과의 약속을 하셨다면 지금 바로 그 목표와 계획을 자신이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 또는 책상 앞과 같은 곳에 붙여 늘 확인하고 진행 할 수 있도록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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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8/02/0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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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위해 일하지 말고 자신을 위해 일하라!' 이 말은 현 한국리더십센터 회장인 김경섭 박사께서 직원에게 종종 하는 말입니다. 언뜻 이 말을 들으면 '그냥 하는 소리겠지' 라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만,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결국 회사와 개인 모두를 위한 것이 됩니다.

제가 강사로 활동하기 전에 한 IT업체에서 일을 할 때었는데 이 회사는 다른 회사와 달리 새로 들어온 직원에서 한가지 선택사항을 주었습니다. 그 선택사항은 자신이 사용할 컴퓨터를 회사 소유로 할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소유로 할 것인지를 결정 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일 자신의 소유로 하겠다고 결정하면 70%를 회사가 부담하고 나머지 30%를 자신이 부담 하는 것입니다. 다만, 컴퓨터의 관리나 업그레이드, A/S는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하는 부분이 있지만, 회사가 소유했을 때 보다 더욱 관리가 잘 되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컴퓨터를 부담 없이 소유 할 수 있기 때문에 회사나 개인이나 모두가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어떠한 조직에 속하게 되면 자신에게 맡겨진 일이 싫든 좋든 간에 그 조직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하게 됩니다. 단기적인 경우야 다르겠지만, 오랜 시간을 오로지 조직만을 위해 일을 하게 된다면 자신은 물론 조직까지도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많은 기업들이 각 개인의 역량 강화와 비전을 찾아 갈 수 있도록 많은 교육에도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 자신들이 자신을 위해 일을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스스로 효율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하여 회사에도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에게 어떠한 일이 들어오든 간에 그 일을 자신을 위해 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힘들고 피곤한 일이라고 할지라도 잘 처리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어떠한 것이 조직을 위한 것이고 또 어떠한 것이 자신을 위한 것인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축구 스타인 박지성 선수의 경우 늘 팀을 위해 열심히 뛴다고 합니다. 물론 팀이 승리해야 자신에게도 좋은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팀웍에 최대한 신경을 써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렇게 팀을 위해 노력하고 온 힘을 다한다면 결국 자신을 위한 일이 될 것입니다.


P.S : 가족과 함게 즐거운 구정 연휴를 보내 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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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7/03/1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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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자신의 목표를 이루고 성공을 한 사람들에게 가끔 듣는 이야기 중 ‘ 나는 나를 넘어섰다 . ' 라는 말입니다 . 즉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최대의 적은 다른 것이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인정하려 들지 않고 다른 곳에 실패의 원인을 두려고 합니다 .

자기계발이란 자신을 끝없이 연단하여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들을 보다 빠르고 쉽게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 그만큼 많은 어려움과 극복해 나가야 할 것들이 많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

저 또한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책이라 하면 베개에 비유하곤 할 정도로 가까이 하지 않았습니다 . 꼭 필요해서 읽더라도 몇 장 넘기지 못해 덮어 버리곤 했을 정도였습니다 . 억지로 읽으려 해도 졸음이 몰려와 ‘ 의지로도 되지 않는 구나 …' 라고 생각까지 했으니 이만 하면 말 다했지요
.

하지만 , 지금은 연 평균 120 권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 이렇게 책을 가까이 하기까지 저 나름대로 인내와 끈기를 다했고 , 거기에 또 하나 책을 늘 손에 들고 다니며 , 틈틈이 읽는 습관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 평소 손에 무엇이든 들고 다니는 것을 매우 귀찮아 했기 때문에 한 동안 고생을 했었습니다
.

만일 독서에 대해 나 자신이 이전에 가지고 있던 관습을 이겨내지 못했다면 지금 이 레터 또한 작성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

시간관리에 대한 세미나 또는 워크숍에 참석하여 배워 , 초반에는 열심히 하는 듯 하였으나 몇 일 지나지 않아 다시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을 많이 봐왔습니다 . 이 또한 자신의 오래된 관습을 이겨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많은 분들이 ‘ 최선을 다해서 ' 또는 ‘ 열심히 '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 저는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거나 , 열심히 하기 이전에 ‘ 꾸준히 ' 하라고 합니다 . 최선이나 열심은 한 순간에 의욕이 최고조에 이르기는 하지만 , 그리 오래가지 않아 아래로 떨어지기 마련 입니다 . 하지만 , ‘ 꾸준히 ' 는 항상 뜻을 이루고자 하는 노력이 한결같이 유지되어야 하기 때문에 매우 힘이 듭니다
.

이렇게 힘든 과정을 거처야지만 , 비로서 자신의 뜻을 펼칠 수가 있습니다 .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자신만의 성공만을 바란다면 모래밭에 집을 짓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

내 자신을 이겨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찾아 보시기바랍니다 . 그리고 하나씩 스스로의 싸움에서 이겨내기 바랍니다 . 이러한 것들을 이겨내야만 비로서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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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Letter,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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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커피맨

    저도 조코치님의 의견에 적극 찬성합니다.
    꾸준함이 성공의 최고의 자산이 아닐까요?
    그렇다고 제가 꾸준하다는 건 아닙니다 ^^

    2007/03/21 12:0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