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coach Story2010/02/28 02:42


눈 깜짝할 사이, 자고 일어나니, 뭐 좀 하려고 하니 등등

여러가지 이유를 들고 있다 보니 :)

2월 마지막 날이네요. 내일이면 3 1일 삼일절

 

연휴를 뜻 깊게 잘 보내세요

 

3월은 1/4분기의 마지막 달이라는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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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8/03/1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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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매주 기다리는 날은 바로 주말입니다. 주 5일 근무제가 도입되면서 그 기다림은 더욱 커지게 되었으며, 때로는 월요일부터 "이번 주말에는 뭘 할까?" 고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면 직장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날은 월요일 입니다. 그 이유야 제가 말씀 들리지 않아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 됩니다.

우리나라 직장인의 86% 이상이 월요병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꿀맛 같은 주말을 보내고 나서도 월요일만 되면 다른 요일과 달리 아침부터 피곤함에 하루 일들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멍하게 있다가 퇴근하곤 합니다. 일반적인 상식대로 라면 주말에 푹 쉬였기 때문에 월요일에는 상쾌한 기분으로 일도 잘 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상식에 벗어난 월요병에 시달리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주말에 달려 있습니다. 만일 자신이 월요병에 시달린다고 생각된다면 주말에 무엇을 했는지 생각해 보면 답은 거기에 있습니다.

보통 주말에 무엇을 할거냐? 라고 물으면 가장 많은 답변이 바로 늦잠 입니다. 평소 잠이 부족하다고들 하는 현대인들이 주말을 이용해 부족한 잠을 충족시키고 싶어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곤 다음날이 쉬는 날이라는 생각에 금요일 퇴근시간 이후가 되면 삼삼오오 모여 늦은 시간까지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있거나 평일에 하지 못했던 일들을 밤늦게까지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주말 아침 시간은 자신이 원하든지 아니든지 늦잠을 잘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월요병의 원인은 여기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늦잠을 자게 되면 그날 저녁 또한 일찍 잠자리에 들기 어렵게 되기 때문에 늦은 시간에 잠을 이룰 수 밖에 없게 되고 다음날 또한 늦잠을 자기 때문 입니다. 이렇게 되다보면 일요일 저녁 또한 일찍 잠자리에 들기 어렵기 때문에 또 늦은 시간에 잠을 이루게 되기 때문에 출근길에 바쁜 월요일 아침시간부터 피곤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듯 직장인이 월요병에 시달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주말이라는 자기만의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에 한국 골프가 전무하던 때에 박세리 선수가 나와 LPGA의 우승을 석권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이제는 많은 우리나라 선수들이 각종 매이저급 대회에서 높은 점수들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최고의 자리에서 최고의 실력을 뽐내던 박세리 선수가 어느 날부터 깊은 슬럼프에 빠지게 되었고 좀처럼 그 슬럼프에서 빠져 나오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그녀를 지켜보던 한 지인의 도움을 받고 슬럼프로 부터 빠르게 빠져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지인은 그녀에게 어떠한 도움을 주었기에 그렇게 빠져나오지 못한 슬럼프에서 빠져나오게 했을까요? 그 원인은 제대로 쉬지를 못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박세리 선수는 틈나는 시간마다 나름대로 쉰다고 선택한 것이 바로 잠 이였습니다. 하지만, 잠은 오히려 반대의 결과를 가져올 뿐이었습니다. 틈나는 대로 잠을 이루다 보니 정작 잠을 이루어야 하는 밤에 깊은 잠을 이루지 못했고 이는 컨디션이 좋아야 할 경기 때 항상 피곤한 몸 상태가 되다보니 경기의 결과는 불 보듯 뻔한 결과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저의 주말 시작은 아침 7시 부터 시작 합니다. 가볍게 방 청소부터 시작하면서 잠자는 시간 동안 굳어진 몸을 풀고 음악을 들으며 평소 읽는 책보다 소재가 가벼운 책을 읽으며 머리를 식히고 아이들과 함께 공원에 나가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 있습니다. 또한 2주에 한번은 가족과 함께 영화나 연극과 같은 문화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영화 같은 경우 조조할인이 되는 시간에 예매를 하고 가면 되고 연극 또한 할인 혜택을 이용하여 관람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비용으로 주말을 알차게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주말은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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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Story2007/06/0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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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을 보니 5 50.8% 주말여가 별반 달라진 게 없다. 라는 제목으로 주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기사가 있더군요. [기사 보기]

 

기사를 읽고 나니 지난 FPUG 5월 정기모임의 주제인 주말여가를 통한 경쟁력 강화 가 생각나길래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1년에 주말 휴일이 무려 104일이나 됩니다. 거기에 공휴일 그리고 휴가까지 합한다면 1 365일 중 3분의 1이 휴일 이라는 겁니다. 그냥 생각하기에는 일하는 날이 더 많고 휴일은 잠깐 정도로만 생각하기 마련인데 이렇게 계산을 하고 보니 정말 적지 않은 날이지요.

 

이렇게 계산한다면 내 인생에도 대략 3분의 1 정도가 자신을 위한 시간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라는 것이 나옵니다. 이러한 시간을 여러분들은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요?

 

이번 기사의 내용에는 37.0%잠을 잔다라고 답변을 했고, 문화생활을 한다32.7%나 된다고 합니다. 그 외 자기계발과 주말여행은 26.0% 17.8%가 나왔지요. 이것은 설문조사 이기 때문에 이러한 %가 나왔으리라 생각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말을 망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 중 가장 큰 것이 주말을 어떻게 보내야 할 지 모른다는 겁니다. 두 번째가 금요일 저녁에 동료, 또는 친구 등 늦은 시간까지의 모임으로 인해 주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 입니다.

 

토요일 아침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오전 내내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주말 토요일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일찍 일어난 사람의 경우 긴 하루를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으로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전 내내 잠자리에 있는 사람의 경우 토요일 대부분의 시간을 잠으로 보냈기 때문에 그의 하루는 매우 짧을 수 밖에 없지요. 여기서부터 두 사람의 경쟁력의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 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주말 계획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아직 세우지 않으셨다면 지금 바로 올해의 마지막 주말까지 주말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세워 보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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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중엔 공부 못했으니 주말엔 해야지! 라는 생각이 좀처럼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발상을 바꿔봤습니다.

    주중에 공부를 하자! 그리고 주말엔 다른 일을 하자... 로요

    어차피 공부 안하던 주중은 그렇다 치고 주말이 조금씩 살아나네요.. 글을 쓰거나 책을 읽거나..^^

    2007/06/08 01:41 [ ADDR : EDIT/ DEL : REPLY ]
    • Inska님 좋은 발상의 전환 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을 이는 그대로만 보는 것 보다 가끔씩 달리 보게되면 같은 것이라도 전혀 다르게 보일 수 있지요. 주말을 잘 활용해서 공부 좋은 결과 나오기 바랍니다.

      2007/06/08 09:36 [ ADDR : EDIT/ DEL ]

Mind Letter2007/01/22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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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주말은 안녕 하십니까 ?

여러분 중 2007 년 중 주말이 총 몇 일인지 알고 계신 분이 있으신가요 ? 5 일 기준으로 하면 무려 104 일 입니다 . 여기에 공휴일 등까지 더 한다면 1 년 중 3 분의 1 이 휴일 입니다 .

이러한 휴일 ! 여러분들은 안녕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

‘ 주말에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 ? ' 라는 주제로 ‘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 의 설문 조사에 1 위가 여행 (20.5%), 2 위 스포츠 (12.4%), 3 위 자기계발 (4.7%), 4 위 악기연주 (2.2%) 가 나왔습니다 . 하지만 , 실제로 하는 것들은 1 위 영화관람 (9.8%), 2 TV 시청 (8.7), 3 위 독서 (4.4%), 4 위 음주 (4.3%) 라는 것입니다 .

여러분들은 위 내용 중에서 어디에 속하나요 ? 주말에 하고 싶은 것과 실제로 하고 계시는 것이 맞나요 ? 아니면 다른 가요 ?

아마도 대부분의 분들에 대한 대답은 ‘ 다르다 ' 라고 할 것이라 생각 됩니다 .

우리는 어렸을 적부터 쉬는 법 또는 노는 법에 대해서 배워 본적이 없습니다 . 사실 이러한 것들을 배우려고 했다고 해도 돌아오는 것은 그에 대한 비난 이였을 것입니다 . 오로지 세상을 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만 배워야 하는 경쟁 사회였기 때문 이였지요 .

평소 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나 금요일 저녁 동료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음주가무를 즐기며 밤 늦게 귀가하여 토요일 점심때가 다되어 일어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 그리고는 TV 시청 하다가 늦은 낮잠을 즐기고 저녁에는 밤 늦게까지 컴퓨터 앞에 앉자 온라인 게임을 즐기거나 TV 를 보다가 새벽녘이 되어 잠자리에 들어가는 모습들이 우리의 현실 이라는 것이죠 .

잠이 부족하다고 하여 늦게까지 잠을 자거나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고 TV 를 보는 것들이 당장은 5 일 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듯 하지만 ,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 위와 같은 행동을 하신 분들 중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 대부분 졸거나 몸이 찌뿌둥 할 것입니다 . 이는 지난 주의 스트레스가 그대로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

1
년의 주말 휴일이 무려 104 일 입니다 . 104 일 이면 평소 여러분들이 시간이 없다고 하여 하지 않거나 미루어 둔 일들을 모두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 다만 매 주말마다 끊어지며 돌아오는 휴일 이기에 이를 잘 활용 할 수 있는 목표와 계획이 필요하게 됩니다 .

휴일도 여러분들의 삶의 중요한 일부 입니다 . 이러한 휴일을 그냥 잠으로 또는 지나친 음주나 TV 시청으로 버리신다면 황금으로도 바꿀 수 없는 시간을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

이번 주 주말 여러분은 무엇을 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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