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의식'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4/30 기업 안에 1인 기업이 되어라. (주인의식) (1)
  2. 2010/03/22 자신의 주권을 찾아라.
  3. 2008/05/06 주인의식을 가져라.
  4. 2007/03/05 주인의식
Mind Letter2010/04/30 12:31


흔히 1인 기업이라고 하면 프리랜서와 같이 홀로 기업을 창업하여 활동하는 사람을 연상합니다. 회사와 같은 조직문화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 경우 좀더 자유로운 1인 기업가들을 볼 때면 항상 부러워하곤 하지요. 그러나 이는 대부분이 표면적인 부분 즉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하거나 자신이 생각하는 것들을 할 수 있다는 것과 때로는 자신의 월급보다도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것만을 보기 때문 입니다.

 

회사 내에서는 1인 기업가처럼 할 수 없을까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답은 한가지 주인의식입니다. 어찌 보면 고리타분하거나 이미 예상하던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답은 주인의식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직장인이라면 항상 생각하는 것이 높은 연봉과 빠른 진급일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과는 달리 항상 많은 업무에 뚝하면 야근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일은 내가 다하는 것 같은데 돈은 회사가 다 가져간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만일 당신도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자신의 생각하고 있는 성공이라는 부분에 다가가기 매우 힘들어 지고 말 것입니다.

 

당신이 자신의 일에서 좀더 자유로워 지고 싶다면 당신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전문가 뿐만 아니라 경영자가 되어야 합니다. 즉 자신의 일에 대한 1인 기업가가 되라는 말이지요.

 

자신의 일을 좀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을 하며 필요에 따라 회사에 제안을 하거나 필요한 부분에 대해 요청을 할 수 도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일을 당신의 상사나 하는 것 아니냐고 한다면 큰 오산임을 알아야 합니다. 적어도 당신이 하는 일은 당신이 전문가야 하며 당신 스스로가 팀장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인의식입니다.

 

이렇듯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을 하게 되면 어떠한 조직이라도 상사는 당신에게 보다 자유로움을 주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상사가 당신을 컨트롤 하지 않아도 스스로 높은 효율을 내고 있다고 판단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로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만일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전문적 지식도 없고 재미도 없다면 그 일에서 빠져 나와 자신이 잘하고 재미있는 일을 할 수 있는 부서로 이동할 수 있도록 회사에 건의 또는 제안하거나 그것도 되지 않는 다면 이직도 고려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것이 자신이나 회사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직내의 1인 기업가가 되기 위해서는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먼저 자신이 맡고 있는 일에 대해 조직 내 누구보다도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자신만의 브랜드가 될 것이고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스스로 일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획력과 스스로 일의 목표를 관리 할 수 있는 시간관리 및 지속적으로 상승곡선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셀프 동기부여가 필요 합니다.

 

기업강의를 하다 보면 대부분 자신의 능력향상을 위한 기회라기 보다는 그저 회사의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시간 때우기에 급급한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반면 일찌감치 앞자리를 차고 앉자 서 강의에 집중하고 질문을 통해 자신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는 사람 또한 보게 됩니다. 강의 후 질문을 했던 사람들에 대해 경영진 또는 교육 담당자에게 물어 보면 회사 내에 중요한 인재라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됩니다.

 

지금 당신이 속한 조직에서 상위 20%내에 들어가느냐 아니면 나머지 80%에 들어가느냐는 당신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는 것을 분명히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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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늘 결론은 실행력!!!
    알고 있는걸 알고 있는 것으로 끝내느냐?
    그걸 실행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는 거겠죠..

    그러나.. 세세한 부분이 역시 바로 적용하기에는 쉽지 않은 것도 현실.. ㅜ.ㅜ

    2011/01/10 11:35 [ ADDR : EDIT/ DEL : REPLY ]

Mind Letter2010/03/22 11:50

주권(主權) 국어사전을 인용하자면 가장 주요한 권리또는 대내적으로는 최고의 절대적 힘을 가지고, 대외적으로는 자주적 독립성을 가진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자신의 주권이 얼마나 중요한 권리인가를 알 수 있지요. 그럼에도 자신의 주권을 자신 스스로 포기하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입니다.

 

대체적으로 자신의 주권을 발휘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신이 일하는 분야의 전문지식을 가지고 능력을 발휘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자신감이 넘쳐나기 때문에 스스로가 주도적으로 모든 일들을 끌고 나가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지식화 사회에 필요한 인재는 바로 자신의 주권을 아낌없이 발휘하는 사람입니다. 각 조직에서도 스스로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일처럼 일들을 처리해 주는 사람이 인정을 받고 그만큼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그에 불만을 가지고 불평을 하기도 합니다. 아무리 일을 해봐야 사장만 좋은 것이지 자신은 한낮 월급쟁이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만일 당신이 이러한 마인드를 가지고 일을 하고 있다면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 스스로 자신의 앞길을 막아버리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일처럼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다하는 사람에게 큰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오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자신의 주권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다가 오게 되는 것이지요.

 

언제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는 큰일을 위해서는 항상 준비된 자세가 필요합니다. 자신의 일에 전문지식은 물론 가급적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은행권에서 일하던 학교 동창에게 오랜만에 안부전화를 했습니다. 분명 평일 낮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집에서 전화를 받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권고사직을 한 것이었지요. 숙련된 경험을 토대로 다른 은행에 들어가는 것이 어떠냐는 제 말에 은행권에서 퇴직한 사람은 다른 은행에도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권고 퇴직이라는 충격 때문에 그 스스로가 자신의 주권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 친구가 프랑스 은행과 일을 하기 위해 평소 불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공부를 하고 있었으며 상당 수준급의 불어를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침 한 출판사에서 프랑스 문학에 관한 책을 번역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듣게 되어 소개를 해주었고 이 기회가 지금은 프랑스 문학에 관한 전문 번역자로 자리를 잡아가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항상 준비하는 사람은 항상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기에 자신의 주권을 발휘 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한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앞으로 전진 할 수 있는 힘이 되게 됩니다.

 

지금 자신의 일에 회의를 느끼고 있거나 무엇을 어떻게 하며 살아가야 할지 캄캄하다면 먼저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것 한가지를 찾아내어 최선을 다해 자신의 것으로 먼저 만들어 보기를 바랍니다. 물론 자신의 처해 있는 여러가지 여건 이라는 문제로 생각조차 할 수 없다라고 말할 사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문제를 문제로만 생각하게 된다면 한 자리에 정지해 있는 것이 아니라 점차 스스로를 퇴보 시킨다는 것을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문제가 있다면 그에 대한 해결책도 있습니다. 생각만 하지 말고 실행하세요. 분명 자신의 주권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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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8/05/0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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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직이든 그 구성은 고용인과 피고용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용인의 경우 주는 급여이상의 일들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으나 피고용인 경우에는 딱 할 만큼만 하고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리고는 서로 반대 입장이 되어 보기를 바라는 서로만의 생각을 이야기 하곤 합니다.

보통 조직의 주인은 "사장님"이라고 생각들 합니다. 자신은 그저 사장님이 원하고 시키는 일만을 잘 하고 그에 필요한 아이디어 등을 더 붙이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떠한 조직이든 그 조직 내에서 나름대로 잘나거나 또는 승진이 빠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에 대해 대부분 질투심을 가지기도 하지만, 그 능력에 대해서는 인정을 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인정하는 사람들은 자신보다 좀 더 특별한 사람들일까요? 물론 나름대로 장점들 즉 분야에 더 잘하는 부분들이 있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눈여겨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이 맡고 있는 일에 대해 주인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몇 일전 프로젝트 일 때문에 한 업체의 대표를 만나게 되어 1시간동안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야기 중에 자신이 매장에 찾아오는 고객을 어떻게 대하고 그에 따라 고객들이 항상 자신의 매장으로만 오게 되는 충성고객이 된다는 그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러한 충성고객을 만들기 위해 자신이 꽤 노력을 하고 있어서 많은 충성고객을 만들었지만, 이러한 일은 직원이 아닌 자신밖에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유를 물었더니 '직원들은 오직 직원 입장에서만 일을 하기 때문 입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물론 어느 정도는 답답한 마음에서 이러한 이야기를 했을 수도 있습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다양하고 많아지는 고객을 일일이 대하는 것에 지칠 수 밖에 없고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을 벗어나게 됩니다. 이로 인해 고객의 수는 더 이상 늘어나지 않거나 오히려 줄어 들 수도 있게 됩니다.

자신이 어느 정도 고객을 컨트롤 할 수 있을 때 직원을 대상으로 주인의식에 대한 교육과 고객 유치에 대한 인센티브 등을 통해 직원이 직원의식으로 고객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으로서 고객을 대할 수 있게 한다면 그 매장의 고객은 몇 배로 늘어나게 될 것이고 매장의 성장과 매출 또한 몇 배로 늘어나게 됩니다.

개인 또한 마찬 가지 입니다. 조직 내에서 자신이 맡고 있는 일이라도 자신이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일을 하게 된다면 분명히 그 성과는 올라가게 되고 그에 따라 자신이 생각하지도 않았던 좋은 결과들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맡고 있는 일을 생각해 보고 그 일을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이고 높은 이익을 가져올 수 있게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일 주인의식으로 인해 높은 이익 올리게 되었다면 자신의 연봉 또한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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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7/03/0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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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일이든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임한다면 성공할 것이다 ' 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 하지만 이를 실행하기에는 많은 어려움들이 따르기 마련 입니다 .

자신의 일에 열심을 다하려고 하여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수립하여 일에 따른 제안도 하지만 , ‘ 시키는 것만이라도 잘해라 ' 라는 등의 무시를 받고는 합니다 . 반면 일은 주인의식을 가지고 하지만 , 그에 대한 책임은 회피하려는 듯한 행동 또한 주인의식의 목적을 벗어나는 것이기도 합니다 .

주인의식에는 반드시 그에 해당하는 책임이 뒤 따르게 됩니다 . 즉 책임을 지지 않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

‘ 반면 주인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일을 해도 결국 회사만 좋은 것이 아니냐 ' 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 분명 맞는 말입니다 . 주인의식을 가지고 열심을 다해 일을 하는데 , 안 좋을 회사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회사 보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열심을 다한 자신이 더 큰 이익이 있다는 것입니다 .

첫 번째는 자신의 일처럼 열심을 다한 일의 결과 입니다 . 단지 월급쟁이라는 생각으로 일을 한 결과하고는 분명히 다른 결과를 가져오게 되므로 회사에서 바라보는 것이 다를 것이며 , 자신의 프로필로도 매우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

두 번째로는 자신의 경험치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일에 대해 더욱 깊이 들어가기 때문에 더욱 많은 것들을 보고 들으며 ,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이는 향후 관련된 일을 하거나 비슷한 일을 하게 될 때 분명 더 좋을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세 번째로는 최고의 성취감을 맛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자신이 생각하고 , 판단하고 , 결정한 일들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졌을 때 느낄 수 있는 그러한 성취감 말입니다 .

자신이 어디에 있던지 , 어느 위치에 있던지 , 자신에게 맡겨진 일들에 대해 자신의 일로 받아 들이고 한다면 그 결과는 자신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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