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9/27 최선 보다 꾸준함을 가져라.
  2. 2008/08/18 끈기
  3. 2007/10/09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Mind Letter2011/09/27 19:57


 

어떠한 일을 하거나 변화를 가지려고 할 때 최선을 다하겠노라라고 마음을 먹곤 한다. 당연히 자신이 마음먹은 일에는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최선만을 가지고 할 수는 없다.

 

나름대로 자신만의 목표를 이루고자 먼저 자신의 변화를 꽤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많다. 자기계발을 통하여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좋은 습관을 통해 목표를 이루어내고 성공의 길에 합류하려고 하지만 이 조차도 그리 많지않다. 그 이유 중 가장 큰 것이 중간에 여러가지 이유로 중도에 포기하거나 미루어 버리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수도 없이 많이 나올 수 있겠지만, 여기서 이야기 하려고 하는 것은 꾸준함이라는 것이며, 흔히 끈기라고도 한다. 자신의 목표를 너무 원대하게 세우기를 원한다. 물론 큰 꿈을 그리는 것은 좋다. 하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은 체 달콤한 꿈을 생각하며 목표를 만들려고만 한다. 이러한 목표를 두고 계획을 구성하는데는 쉽지 않은 노력이 들어간다. 아무래도 맞지 않는 옷에 자신을 억지로 끼워 넣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맞지 않는 옷을 입으려고 최선을 다했다가는 결국 옷이 찢어지고 말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결과을 얻을 수 있을까?

 

앞에서 말한 것에 반대적인 상황이다. 원대한 목표를 만들기 전에 자신의 역량과 할 수 있는 범위를 고려하여 계획을 구성하는데 여기서 중용한 것은 작은 것부터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을 심사숙고해서 구성해야 한다. 이렇게 구성한 계획을 보며 꾸준히 진행하다 보면 어느세 자신이 원하던 목표점에 다다르게 된다.

 

결국 최선을 다했지만 힘에 버겨워 중간에 포기하거나 뒤로 미루는 일이 없이 내가 원하는 것들 것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렇게 한, 두개의 목표들을 이루어 내기 시작 하면 나머지 목표들을 이루어 내는 것들에 대해 자신감이 생길 것이고 꾸준함은 자신도 모르게 습관화 되어 몸에 흡수 되어 있게 된다.

 

자기를 위한 계발은 꾸준함 속에서 그 성공여부를 판가름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단기적인 것 보다는 장기적인 플랜에서 그 결과들을 볼 수 있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운동? 독서? 학습? 목표관리? 메모? 이 모든 것이 꾸준한 습관에서 그 결과를 찾아 올 수 있는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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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8/08/1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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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쓰는 말 중에 하나가 “최선 보다는 끈기를 가져라”라는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떠한 목표를 정하고 전진할 때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물론 어떠한 일을 하고자 할 때에는 그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하지만, 최선만 가지고는 자신의 목표에 도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들이 인터뷰에서 많이 사용한 단어가 있습니다. 이 단어는 최선이 아니라 ‘끈기’, ‘인내’, ‘노력’ 입니다. 목표를 정해 놓고 달려갈 때 최선은 기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목표까지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끈기 이기 때문 입니다. 만일 끈기가 없다면 힘들고 지칠 때 포기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 입니다.

2008년 새로운 해를 본지 벌써 8월 하고도 중순이 지났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올해에 이루고자 하는 목표들을 새우고 힘차게 시작을 하였으나 이 목표를 지금까지 끈기 있게 전진하고 있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마라톤을 보더라도 출발시점에는 많은 사람들이 출발신호와 함께 뛰기 시작 하지만, 결승점에 도착하는 사람은 3분의 1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나머지 3분의 2는 중간에 포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3분의 1중 등수와 관계없이 결승점에 들어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등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겼다는 것에 만족한다’라고 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아직 8월 중순 입니다. 올해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4개월 하고도 12일 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중간에 포기한 목표들이 있다면 다시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끈기 있게 전진하여 올해 못 이루더라고 내년을 기약하여 꼭 이루어 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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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7/10/0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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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한 쇼프로그램에 가수 김장훈씨가 출연하는 것을 봤습니다. 대화도중 이러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꿈과 생명을 줄 수 있기에 공연을 목숨 걸고 해보자’ 어떻게 보면 자신의 이미지를 위한 상투적인 말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의 공연을 보고 있으면 준비한 노력과 노래하는 모습에 모든 열정과 최선에 대한 진실이 묻어 나오는 듯 하더군요.

자기계발에 관한 책들 중에는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일을 해봐라’라는 말들이 있습니다. 이 말을 다르게 표현한다면 ‘오늘의 일들을 최선을 다해 해봐라’ 이지요. 최선이라는 말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데, 자신 스스로가 열심을 다해 일을 하는 것도 있지만,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좋을 결과를 낼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한 아이의 아버지가 아이에게 앞에 있는 커다란 돌덩이를 가리키며, ‘이 돌을 최선을 다해 들어 보거라’라고 아이에게 말 했습니다. 아이는 좀 당황스러운 얼굴로 있는 힘껏 돌덩이를 들어 올리려고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돌덩이는 꿈쩍도 하지 않았지요. 한참을 돌덩이와 씨름을 하던 끝에 ‘아버지 최선을 다했지만, 너무 무거워 들 수가 없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이의 아버지는 ‘너가 정말 최선을 다하려고 했다면 나에게 함께 들어달라고 했을 것이다.’ 라고 아이에게 말 했습니다.


자신 스스로 최선을 다해 이루어 낼 수 있는 일들도 있지만,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되지 않는 일들도 있기 마련 입니다. 이렇게 최선을 다했는데 되지 않는 일들이 있다면, 함께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보는 것도 최선에 포함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는 자신이 잘하는 일에 대해선 최소한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거나 최고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게 생각하고 있는 자신의 일에 다른 사람들이 끼어들어 ‘이렇게 하는 것은 어떠냐, 저렇게 하는 것은 어떠냐’라고 하는 것에 대해 매우 배타적으로 생각하고는 애써 외면해버리곤 합니다.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일에도 최선이 필요하기 마련 입니다.

자신의 일에 최고가 되기 위해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 최선에는 그 어떠한 경우에도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최고가 될 수 있는 것이고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된다는 것을 항상 되새겨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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