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4/29 당신만의 브랜드는?
  2. 2010/03/19 트위터 그리고 페이스북
  3. 2009/09/14 디지털 유목민으로.
  4. 2009/09/08 SNS토론회 (2)
  5. 2009/09/03 트위터의 힘
Mind Letter2010/04/29 10:55

 

조직을 중요시 하던 과거에서 개인의 능력과 효율을 더 중요시 하는 현재에 당신만의 브랜드 가치는 어떻게 되는지 알고 계시는지요. 이미 개인의 능력과 효율을 브랜드로 이름값을 높이며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당신만의 브랜드는 무엇이며 그에 대한 이름값은 얼마나 되는지 알고 계시나요?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어떠한 아이템으로 어떻게 만들어 가겠느냐라는 질문에 독창적이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면 확실한 브랜드로 자리를 잡을 수 있겠지만, 그 독창적인 것을 만드는 것에 생각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며 또한 어렵게 만든 브랜드에 시장에서의 가치가 확실하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브랜드가 되고 말게 됩니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려면 다른 사람보다 이것만큼은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그것이 사장에서 필요로 하는 것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브랜드를 가지고 즐겁게 일 할 수 있는 것 인지에도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리 잘하는 일이라도 그 일에 흥미나 재미가 있지 않다면 일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것이고 효율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나름대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확실하게 구축해 놓더라도 그 브랜드를 시장에 알리지 않는다면 이 또한 의미 없는 브랜드로 사장되고 말게 됩니다. 따라서 자신이 어떠한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지 충분히 알려야 합니다.

 

자신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과거에는 책, 언론, 방송, 잡지 등과 같은 매체를 활용했기 때문에 쉽지 않았지만 지금은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방법들(블로그, 커뮤니티, SNS )이 있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습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갈 수 있습니다. 다만 그 기회가 왔을 때 미리 준비한 사람만이 기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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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Story2010/03/19 18:11
    [ 트위터 화면 ]

 

요즘 이곳 저곳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 그리고 미투데이와 같은 SNS(Social Network Service)에 대한 세미나 또는 교육 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한 낮 대화방 같은 것으로만 보던 기업들 조차도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보고 기업 아이디를 만들어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Follower를 확보하기 위해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하지요.

 

초창기 트위터는 분명 대화방 같은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 고급정보들 그것도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는 그런 정보의 창구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종 모임이나 무료 세미나와 평상시 대면하기도 힘든 정치인 및 연예인들과의 소통도 이루어져 가고 있는 서비스로 변모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 또한 2009 9월쯤 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 초기에는 많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각 종 번개모임에도 끊임없이 참여하곤 했습니다. 그 덕분에 빨리 정착 할 수 있었지요.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또 다른 인맥을 형성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 나름대로의 브랜드를 쌓아가는데도 커다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진행하는 일이나 책 출간 그리고 종종 있는 방송활동과 잡지 인터뷰에 대한 내용도 계속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올리고 그 정보를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여 알리기도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볼 때도 이만한 브랜드 만들기 툴도 없으리라 생각 될 정도 이니 말입니다.


   [ 페이스북 화면 ]

 

미국에서는 유명인(정치, 연예, 기업)들이 트위터를 하며 자신의 트위터 아이디를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여러 방법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연예인의 경우 각종 시상식에서 마이크를 잡는 손에 손잡이를 만들어 자신의 트위터 아이디 넣고 카메라에 잘 보이게 하여 알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자신의 트위터에 Follower 된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신의 영향력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기업은 기업 나름대로 트위터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 및 홍보 그리고 마케팅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작은 매장의 경우 트위터를 통해 예약 서비스나 제품에 대한 질문을 고객고객부터 직접 듣고 답변하기도 하고 고객의 아이디어를 수렴하여 향후 제품이나 서비스에 적용하기도 합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Social Media 서비스를 통해 트윗방송을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고,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행사나, 1원의 행복(트위터에 한나 올릴 때마다 1원씩 기부하는 이벤트)을 통해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문화를 만들기도 하지요.

 

이처럼 SNS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기도 하고 서로의 고급 정보를 공유하며, 서로가 서로를 돕는 형태로 진화하는 휴먼 서비스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에 따른 부작용도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는 트위터에 중독되어 다른 일들에 전혀 손대지 않아 장점이 아닌 문제점으로 부각되어 일부 기업에서는 트위터를 사용할 수 없게 막아 놓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적절하게 활용을 한다면 문제가 아닌 최상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에 적절한 컨트롤이 필요하지요


어느 덧 제 명함에도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 그리고 트위터 아이디도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문자 메세지 보다 더욱 중요하고 소중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채널이 되기 때문이지요.

 

참고로 제 트위터 아이디는 @chocoa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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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Letter2009/09/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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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의 급속적인 발전으로 이제는 디지털이 없으면 사회가 정지될 수 있는 만큼 우리 생활 속에 들어와 있습니다. 한 때 자기 집에 컴퓨터가 있다고 하면 부러움의 대상이 되였고, 직업도 컴퓨터 관련된 일을 하고 있으면 마치 성공의 길로 달려가는 사람으로 인정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느 집에서나 1대 이상의 컴퓨터를 가지고 있으며, 직장 또한 컴퓨터를 하지 못한다면 일 조차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일정한 자리에서 컴퓨터로 일을 하던 사회가 무선인터넷과 모바일의 기술이 급속적인 발전을 이루면서 언제 어디서든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으로 만들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덕분에 사무실 그리고 내 자리라는 단어가 무의미 하게 되었지요.

이러한 무선인터넷과 모바일의 기술을 일찍 쓰기 시작한 외국계 회사들의 외부 일이 많은 직원은 자신의 자리라고는 없고 누구나 먼저 자리에 앉아 일을 하면 그 자리가 그날의 자기자리가 되는 시스템을 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무실 내에 있는 시간보다 외부에 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에게 굳이 비효율적인 사무환경을 만들 필요가 없다고 본 것이지요.

이렇게 세상은 오래 전 유목민 시절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가축들을 몰고 다니면서 가축이 먹을 수 있는 풀을 찾아 다니던 그 유목민 말입니다. 지금의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노트북에 와이브로 단말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쓰는 저 또한 일원동에 있는 한 병원에서 노트북을 꺼내놓고 원고를 쓰고 있습니다. 그리곤 무선인터넷을 통해 서버에 올려 놓으면 월요일에 여러분들이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요즘 IT 업계 및 다양한 업계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SNS (Social Network Service)의 경우 한 자리에서 정보를 나눌 수도 있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외부에서 더 많은 정보를 주고 받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트위터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언제 어디서든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유목민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하고자 각 IT 기업에서는 인터넷 상에서 대부분의 업무들을 수행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워드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등을 할 수 있도록 웹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뒤 늦은 기업들도 서둘러 개발 중이기도 합니다.

저 또한 아웃룩에서 일정 부분들을 구글 플랫폼으로 조금씩 옮겨가고 있습니다. 물론 아웃룩은 아웃룩대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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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Story2009/09/08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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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 5일 한양대학교 경영관 SKT홀에서 SNS(Social Networking Service)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트위터에서 몇몇 분들이 번개모임을 하였고 그 자리에서 잠깐 나온 말이 실현 된 것입니다. 다른 대규모 토론회와 다른 것은 비용이 하나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에 있습니다.

 대강당부터 플랜카드, 엑스배너, 커피, , 과자 그리고 각종 추첨상품 등이 모두 자발적인 협찬으로 이루어졌고 자원봉사 스텝 모집에 많은 분들께서 신청해 주셨습니다. 사진촬영, 동영상 촬영, 인터넷 현장 중계, 그리고 접수, 안내, 커피 봉사까지 모두가 적극적으로 자신의 맡은 일들을 충실히 해 주셨습니다.

진행자와 패널간의 진행 또한 매끄럽게 잘 진행 된듯하여 저 스스로도 비교적 만족했습니다.

다만 사전에 좀더 치밀하게 준비하고 진행 했다면 더욱 더 좋은 토론회가 되지 않았는지 많은 생각들을 해 봤습니다.

참석하신 분들 중 많은 분들이 관련된 업체에서 관련된 일들을 하시는 분이 많았고 순수 사용자 입장에서도 오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특기 김주하 기자가 직접 커피 봉사를 해 주셨고 토론회 막판에 드림위즈 이찬진 사장님께서 오셔서 간단하게 말씀도 해주시고 상품추첨 시간에 추첨을 하며 즐겁게 만들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행사를 마친 뒤 뒷풀이 장소에서도 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며 끈끈한 시간들을 만들어 내어 다음 토론회를 벌써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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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집에서 트윗캠으로 봣는데 직접 참가했으면 더 재미 있었을 것 같아요 ㅎ

    2009/09/08 17:08 [ ADDR : EDIT/ DEL : REPLY ]
  2. chocoach

    어라/역시 토론회든 세미나든 직접 접하는 것이 재미도 있고 유익 하지요^^

    2009/09/08 21:32 [ ADDR : EDIT/ DEL : REPLY ]

Chocoach Story2009/09/0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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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5일 토요일에 SNS(Social Networking Service)토론회가 열립니다. 여기서 눈 여겨 볼 것이 있는데 이번 토론회를 진행하는데 비용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 토론회라는 것입니다. 규모가 220여명이 참가하는 토론회임에도 말이지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트위터 때문입니다. 사실 이 토론회를 시작하게 된 것도 트위터 이고 준비 하는 사람들도 트위터 때문에 사용자에서 주최측이 되어 버린 것이지요.

 

커피 협찬으로 시작해서 과자, 추첨상품, 그리고 토론장까지 모든 것이 무상으로 협찬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단기간에 말입니다. 이렇게 규모 있는 행사를 여러 번 진행해 봤던 저로서는 실로 놀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준비 과정이야 이렇게 되었지만, 토론의 중심이 되는 패널분들의 진행 협조가 어떠한 식으로 될지는 사실 미지수 입니다만, 이번 토론회의 진행자 역할에 따라 결과가 나오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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